이단·사이비
“장경동 목사, ‘ 김기동 이단 아니다’ 말하고 다닌다”
김기홍 김지철 하용조 최이식 목사 등도 베뢰아교육 받아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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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10/11 [13: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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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하용조 김지철 김기홍 목사도 베뢰아 교육에 참여했다” 김기동 목사(성락침례교회, 베뢰아측)가 2일 한기협 주최 간담회에서 나겸일, 김삼환, 윤석전 목사를 자신의 제자라고 밝힌 것과 총신대 교수 중에도 베뢰아 출신이 있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밝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뉴스파워가 <크리스챤신문>(발행인 신명자, 편집국장 임종권) 2003년 9월 8일자에 실린 김기동 목사의 인터뷰를 확인한 결과 요즘 부흥사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장경동 목사(대전중문침례교회)와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장신대 구약학 교수 출신의 김지철 목사(소망교회), 복음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이자 아름다운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기홍 목사 등도 베뢰아 교육에 참여했던 것으
로 알려졌다.

특히 김기동 목사가 “총신 교수 중에 베뢰아 출신이 있다”는 말은 1974년 당시 김기동 목사 집에서 장신대 대학원생과 총신대 대학원생 40여명이 베뢰아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 때 참석한 학생을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동 목사가 크리스챤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73년 당시 저의 집에서 장신대대학원생 11명 중심으로 성경 공부를 했었지요 그러다가 74년 총신대 대학원생들도 참여해서 전부 40여명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다음해에는 목사들 대상으로 한 성경공부을 시작했는데 바로 이들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 의해 78년도에 소위 ‘베뢰아아카데미’가 출범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성경공부를 하게 된 것은 당시 서울대 언어학과 이상훈 교수가 장신대에 강의를 나가면서 장신대 학생들에게 저를 소개했어요.
 
그래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초기에는 장신대 장영일 교수를 비롯 김지철 교수, 나겸일 목사, 민병문 목사, 하용조 목사, 김기홍 학생 등이 참여했고, 김병희, 원우연 등 총신대학원생들과 최이식, 이명범, 한만영(당시 서울대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여기에 감리교회 목사들을 비롯한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합류했습니다. 아무튼 이들을 중심으로 베뢰아 아카데미가 태동 된 것입니다. 이 베뢰아 아카데미가 교계에 알려지면서 점차 범 교단적으로 목사 신학생 평신도들이 공부하려고 몰려왔습니다...그 때 베뢰아 아카데미는 한국교회 성장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회성장에 대해서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베
뢰아 아카데미에서 많이 배웠을겁니다. ”

김 목사는 또 장경동 목사도 정식 베뢰아 출신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장경동 목사도 정식 베뢰아 출신인데, ‘문제가 있더라’하는 식으로 주보에 발표하고는 뒤에서는 ‘김 목사님은 이단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다닌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김기동 목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장경동 목사 또한 이단 옹호 시비에 휘말릴 수 있는 불씨를 안고 있는 셈이다.

김기동 목사로부터 베뢰아교육에 참여했다고 해서 현재 상황에서 무조건 문제를 삼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미 베뢰아신학에 대한 한국 교회의 신학적 판단이 내려진 지 오래됐기 때문이다. 또 교육에 일시적으로 참여했던 목회자들이 베뢰아신학을 추종하고 있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켰던 베뢰아아카데미 교육이 주는 교훈은 많다. 교회를 성장시켜야겠다는 열망은 좋지만 바른 신학의 토대 위에서 하는 교육인가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알파코스를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 교회 목회자들 중 일산 한소망교회(예장 통합) 류영모 목사와 신길교회(기성) 이신웅 목사 등이 소위 ‘금이빨’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더욱이 류영모 목사는 이단문제 웹진 <아멘뉴스> <교회와 신앙> 발행인을 맡고 있다.

김기동 목사의 간담회 사건은 한국 교회로 하여금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신학적 검증이 필요한 시대임을 보여준 것이라 하겠다.                       <뉴스파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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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절대 이단아니다 ksj10098282 07/02/03 [08:14] 수정 삭제
  목회자나 평신도나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이 남한테 함부로 이단이라고 말한다
김기동을 이단이라고 말하는자여 방언 할줄 알면 방언으로 3시간만 않아서 기도해보라 예수믿지 않고 죽은 영혼이 귀신이다 는 절대 맞는말이다
함부로 이단이라고 떠드는 인간들은 기도도 안하면서 이단이라고해
기케 말하는것은 금생과 내세에 절대 용서가 없는것 알간 나는 베렐아를 두둔하는 것도아니고 또 그쪽방향에 교인도 아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알게 되있다 성령 체험하고 능력도 받으면 영적인 세계가 훤히 보이니 하는 말이다 함부로 이단 말하지말고 기도해 기도를
한번생각해보세요. 글쎄요 07/02/03 [19:04] 수정 삭제
  저는 순복음교회 성도입니다.

성락교회는 다좋은데 귀신론이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귀신이 죽은자의 영이라면 어떻게 자기 부모형제를 쫓아내겠습니까?
무당집에 가면 무당이 초혼해서 자기 친속을 불러올려 놓고 자녀들에게
뭐라뭐라 말하기도 하고 그리워 애달퍼하기도하며 요청하기도하며 안부와 당부도 하면 자녀들은 어머니가 말하는대로 할 것이고 대화도 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꿈속에서 또는 환상으로 죽었던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내가 너를 도와주고 있으니 염려마라 이렇게 이렇게 하라" 이런식의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진데 어떻게 말해야 하겠습니까?

귀신이 죽은자의 영이라고 전하면 되려 귀신을 귀신으로 안보고 자기 가족으로 당연시하고 제사도 당연시하게 되는 결과를 뻔한것 같은데요. 그렇게되면 귀신이 좋아하는 교리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야 네가 속고있어 그건 네어머니가 아니야 거짓말장이 속이는 귀신이다." 라고 강하게 전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 귀신은 네 어머니가 맞다고 한다면 어떻게 그사람이 무정하게 그 귀신을 멸시하겠습니까?
안타깝지만 angel 07/03/01 [08:41] 수정 삭제
  제가 공부한자료를 찾다가 찾지못해 대강 올립니다
성경에 제사하는자는 귀신에게 하는것이니 나는 (하나님) 귀신과 겸하여
섬기는것을 원치 않는다 말씀하셧고 예수님도 귀신 좆아 많은 병을 고치셨는데 벙어리 귀머거리 기타등등 을 귀신을 쫓았는데 여기에 천사가 타락한것이 귀신이라고 하는데 물론 그것도 맞지만 천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물이고 몸이없는 영체인데 벙어리 귀머거리 귀신이 있겠어요?
저는 기도 하면서 그귀신에 방해하는것을 많이체험합니다
내부모 귀신안만들려면 죽기 살기로 전도해야 하지요
속일 수 없는 역사의 진실 chunghokr 07/03/24 [07:31] 수정 삭제
  김기동씨에 관한 자서전을 1990년 군에서 읽었고, 제대후 사람들이 김기동씨를 이단이라고 지적하여 참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그의 자서전을 통해 보면 여러가지 기적도 많이 일어났고 천막을 치게 되는 경위와 날로 증가하는 성도의 수들을 계수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가? 저는 김기동씨를 이단이라고 하는 분들을 도리어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 였으나 저는 어느 편에도 손을 들어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신학공부 후 진리수호와 이단분별제자훈련을 참석하고 성령의 인도를 구하며 받고 보니 성경에는 사람들을 알아 볼 수 있는 놀라운 진리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점들을 논란이 있는 분들께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그 내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성경안에 있는 주장인지 아니면 개인견해와 주장인지
둘째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 자신의 유익을 위해
셋째 생애의 열매가 성령의 열매인지
네째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행사인지 아닌지
다섯째 부활을 믿고 예수님의 재림을 믿으며, 심판이 있음을 믿는지
여섯째 대속의 예수님을 믿고 물과성령으로 거듭났는지
일곱째 성령의 인도와 지도를 받고 있는지
등 입니다.
김기동씨에 관한 주장과 사실들을 역사적으로 검증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침총회의사록을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진리의 성령의 오시지 않으면 무엇이 진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도 광명의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영적인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귀신의 정체를 이해하기 위해 성경을 뒤로 하고 지나치게 개인적인 체험을 중시하시다면 미혹의 영에게 틈을 줄 수도 있습니다.

성경은 억지로 사사로이 풀 수 없는 경전인데 하나님께 묻지 않고 홀로 혹은 연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지나치게 내세우고 고집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세우는 것이 아니며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김기동씨에게 배웠고 그대로 가르치는 분들이 있으나 반면 그가 잘못된 것을 알고 그를 떠난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모든 분들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 받아 하나님이 주신 자유와 참소망 가운데 천국을 대망하시길 바랍니다.
살롬.
맞습니다. 찬성합니다, 위의 의견을. 크리스찬 07/06/17 [19:37] 수정 삭제
  정말참담하군요..이단의판명을 확실한 근거로인해서 결정되는것인데..김기동집단사람들이 자기네가 아무리아니라고해도 아닌건 아닙니다. 열매를 보고 알수있듯이..제평생 이단교 다니는사람들보면..역시 성경을 괴상하게 자기들맘대로 주장하고..같은말씀을 어떻게그렇게 다르게 해석하고믿는지..오직 영광받으실분은 하나님,예수님,성령님이신데..예수님의 성육신을부인하고 성령의역사를 부분적으로 제한하고, 전혀 다른곳에 목숨을 걸고 있더라구요. 사람들을 높이고 자기들이 영광을받고,,진리를 왜곡하고 ,,확실한건 이단교주들이 확실히 자기자신들이 아닌것을 누구보다 잘알면서 사람들을 현혹해서 믿게해서 같이 지옥으로끌어갈라고하는게..이땅에 온전한복음이전해지고 이단교주들의 멸망을 기도합시다.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장경동 하용조 kyw717 07/07/21 [14:58] 수정 삭제
  베레아 출신이면 어떻습니까 꿩잡는게 매 인것을 아니면 속시원하게 밝혀 주시든지 흔들리는 교인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귀신을 좋아합니까? abc 07/09/01 [02:38] 수정 삭제
  귀신론을 너무 좋아들 하지 마세요. 예수 믿지 않고 죽은 영혼이 귀신이 된다는 말은 성경이 없는 말입니다. 예수를 믿다가 죽은 영혼은 그럼 천사가 됩니까? 천사나 귀신은 사람과 다릅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성도들을 돕는 자들이요, 귀신은 영육간에 사람을 귀롭히는 영물입니다.
기도한다고 방언한다고 성경에 없는 이야기를 진리인 것 처럼 말한다면 그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신앙과 생활의 표준이 됩니다. 최후의 하나님의 심판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되어질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을 믿고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배워서 영생복락의 길을 바로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귀신이 예수 안 믿고 죽은 자의 사후 영이라는 말이 성경에 없다고? sunny 07/09/30 [00:24] 수정 삭제
  그럼 예수 믿지않고 죽은 영혼이 귀신이 아니란 말이 성경에 있다는 말인가?
김기동은 인격자이다 에쉐르 08/01/01 [17:06] 수정 삭제
  김기동 목사는 인격자 입니다

이단 삼단 하는자가 이단입니다
예수님이 중심입니다. Get to the point 08/01/06 [20:41] 수정 삭제
  주님을 찾아가는 여정 가운데 이단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때론 알고, 때론 모르고, 때론 어떤가 보려고, 때론 배우다 보니 그것이 진리인가 하여 빠지기도 합니다. 주님을 알고 싶어 갈급하다보면 이런 저런 것을 맛보며 가는 것은 어린 아기가 성장하는 과정과 같은 것입니다. 지금, 현재 진리를 찾고 행하고 가르친다면 과거에 빠졌던 배움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귀의 계략은 어찌하든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과거에 베뢰아를 배운 목사님들이니 지금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무엇을 위한 분쟁입니까? 심판은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은 세상 사는 동안 주님을 알고 진리대로 행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것 뿐입니다. 또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것이지 그 어떤 교리의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우리 안에 계신 진리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강조하고 예수님을 변호하세요.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입니다. 들추지 말고 격려하고 사랑하고 용서하고 아껴 줍시다.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람들답게...
장경동, 하용조?? 김정훈r 08/05/03 [00:19] 수정 삭제
  자신도 모르게 이단의 강의에 참석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정도 교계 지도자 급에 계시다면, 차제에 이런 문제는 본인이 서면으로 본인의 신앙고백을 바로 해주시는 것이
신앙 연조가 어린 분들께나 집회 강사로 초청하는 일에
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김기동의 출현이후의 한국교회의 변질과 그 타락의 아성들- 조장로 08/05/13 [04:28] 수정 삭제
  교회가 미국에서의 선교사들로 한국땅에 발을 디디고
교육과 낙후된 한국의 삶의 질의 개선에 처음으로 기여한 1800 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의 기독교사는 변질과 타락으로 점철되어 왔다. 그것은 한국의 무속신앙의 잔재이며 기독교의 복음을 하나의 사회적 , 또는 개인적 인생의 탈출도구 또는 사회활동의 하나로 잠재적으로 인식되어져서-복음의 진리보다 교회의 목사가
교회의 관리자이며 주인격으로 오해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진리로 양들을 먹여야 함에도 목사라는직함의 전권을 행사하려는 한국목사들의 오해와 망령된 생각이 오늘날의 교회가 사탄의 놀이터가 되어 가는 것이다 헌금의 관리에 집중하며, 교인수에 목을 매고 -진리의 깨달음과 하나님의 율법의 무서움을 간과하여
오늘날 새로운 바리새인과 특이한 사두개인들로 거듭 태어나-영혼들을 말씀이라는 교재로 -저항하지 못하게 하고 -돈을 거두는 삭꾼으로 -전락하여 참 지옥의 예약자로 선두에 서서 -이단사설과 알고자하는 영혼들을 호도하며- 자신들의 가족과 근위부대들을 격려하여
대개는 -교회가 재산의 일부로 보는 눈으로 교인들을 관리할 뿐이다. 지옥의 전도자라고 할 만하다.
얼마전 -은퇴한 조용기 목사가 한국의 목사들의 기도회에 나타나서 한 말이다 -
여러분들 목사라는 사람들아-내가 꿈을 꾸었는데-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꿈을 꾸엇다- 여러분들이 존경한다는 저도 지옥을 갈수있는데 -꿈에 하나님께 울며불며 매달려서 -가까스로 다시 깨어나서 하는 말이다.
당신들도 지옥간다-회개하라 ! -내가 은퇴조차 할 수없는 교회의 비리와 재산에 대한 권리행사를 -마다하고 은퇴한 지금-가장 중요한것을 깨달아서 하는 말이다.

지금 이대로 하면 내가알기로 여러분들 다 지옥간다.
하나님을 팔아서 -재산과 땅의 향락을 누리고 있지않느냐?! -회개하고 다시 시작하라 그것이 내가 하고싶은 말이다 .-이상이 그 기도회에서의 조용기목사의 말 이었다. 미국의 기독교를 받아 들이고 나서 한국사람들의 믿음이나 진리에 대한 이해는 집단이나 교회내의 조직구성과 관리에 더욱 힘을 집중한 이유중에 하나가-

그의 배경에 도사린 마귀의 궤계를 몰라서-인간적인 일들로 정신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진리와 아무상관없는 교회의 조직과 운영 그리고 관리에 힘을 쏟는 목사-돈을 사랑하는 거짓 지도자들.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에서 -한국에서 Bentley Rolls-Royce - 라는 값비싼 차를 같은 교회의 장로가 딜러라서 바쳣다 하는데, 그리고 한국에서 가장 비싼 -타워 팰리스라는 아파트에서 (싯가 30 억원짜리다)- 그의 영혼이 과연 예수와 무슨상관이 있는삶이라고 할수가 있나 - 부자청년의 비유를 안다면 그는 세상의 사람일 뿐이요- 주식회사의 CEO - 일 뿐 천국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작금의 마이아미에도 -진리를가장하여-자신의 영욕과-가족들의 재산으로 교회자산을 등록하고
교인들에게 -1 주일성수 , 2 새벽기도 , 3 십일조 .등등으로 돈을 울궈내며 진리를호도하는 이단그룹이 존재한다- 말세에 비슷비슷한 미혹의 영이 사람들의 영혼을
지옥군사로 개종하려든다는 계시록의 말씀과 다니엘서의 신상에 관한 비유와 -지금의 한국교회의 실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의 모양으로 나타난다.

언뜻보면 믿음의 행위로 행동으로 나타내라는 말로 진리에 맞는듯 하나-거짓이다.
교회가 사회의 잣대를 무시하고 나만 물질적으로 축복받았다고 자랑하며 사람들을 멸시하고- 십일조로 들어 온 돈을 목사가족이 관리하고-목사의 안주머니에서
그의 기분을 맞추는 선교사에게 퍼주면서 교인들에겐 선교하는 목사로-자신을 위장하고 , 막강한 금력을 자랑하며 - 일년 예산의 40 % 를 선교로 사용합니다-외부와 내부를 겸한 방패로 구호처럼 외치지만-

실상은 좋은 옷과 좋은 차로 자신을 감싸며- 가난한 자들의 호주머니에서 십일조라는 명목으로 거둔 돈이
그의 선교지로의 부부동반 비용과 -교인들의 정성과 돈으로 지어진 교회를 성전이라고 칭하며 -
장로들 및 집사들을 부추겨서 높은자리에서 군림하고
개인들의 생활에 깊이 간여하여-목사라는 직함을
십분 이용하여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짓을 끊임없이
선교라는 말과 성경공부라는 모임으로 줄줄이 엮어서
모임마다 돈을 거두고- 그 헌금자를 호명하며-돈이라는 가치가 하나님께 -쓰레기일 진대-그것이 헌금의 액수가 마치 믿음의 지표인 양-군중심리를 이용한다.

한국교회의 특징이다.
감히 누가 성경을 강론한다는 자 앞에서 -
삯꾼아 그만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가지말고 강대상에서 무릎을 꿇고 회개하라! 하겟는가 -
그 교묘한 심리적 무소불위의 자리에서- 그들은 자신의 육신적 욕심과 세상적 안락을 즐기면 그만이며
겉으로 위장한 선한목자로의 연기력을 지켜나가면 그만이다. 어둠속에서 이갈음이 있을지어다 하신 예수님의 경고를 일깨우는 짓들이다.

오늘도 그의 원맨쇼는 계속되어 갈 것이다
그 누구도 저항하거나 참된 눈으로 그를 지켜보고 참모습을 논하기엔 이미 그의 주변에서 근위대로 변한 자신의 인생과 부모로서 자식이 장성하도록 그 교회의 일
꾼으로 , 좋은 신앙인의 모습으로 보여 왓기 때문이다.

자식과 그들의 교묘한 피를 섞는짓들속에서 (대개 이단은 피치못할 관계로 교인들을 얼키고 설키게 만들고,
젊은이들에게 보다 많은 접촉을 할 기회를 마련하여 교내결혼을 장려한다. 그것이 그들에게 빼도박도 못하는 세력으로 길게 잔류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통일교의 피갈음과 무엇이 다른가 -이단이다-

말세에 그곳에서 부목사로 있다가 죽음을 맞이한
김영희 목사가 한 말이다 - 귀신들이 교회의 밖에 빽빽하게서서- 수군대기를-저것들은 다 우리탓이래 !!- 시사하는바가 큰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말이다-

신유나 기적을 따르게 하고-마귀도 하늘에서 불을 내려오게하는 말세의 계시록을 잘 보아야한다.
진리보다 신유나 병고침이 마치 믿음의 증거로 보여지고- 안수와 방언이 -마치 신앙의 증거로 단련되듯이 훈련하는 그 들- 가엾은 영혼으로 불쌍하다-
한사람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
말세의 한 풍경으로 보여지며
세상의 끝을 보는 느낌이다-

사랑과 은혜로 우리에게 구세주 되시어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보혈을 흘려 주셧건만
그 보혈의 공로가 거짓된 삯꾼의 돈 거두는 재료로 쓰이니 마귀가 세상권세를 마음대로 휘두르는것이다
교회가 마귀의 처소가 되며- 마귀의 잔재주가 진리를 알기에도 부족한 우리들의 영혼에 눈부신 은사나
진리의 길을 밝히는 등불보다는-돈의 액수를 사랑하게 하여 태어난 어둠의 자식들이 강대상을 차지하고 -
호의호식하며- 세상살이에 힘겨운 영혼들의 호주머니마저 가볍게 한다- 그들이 힘을 가지고 감사하려면-
감사의 예물-즉 모세가 명한 비둘기 두마리와 양 한마리에 해당하는 제물로 바치라는 목사의 은근한 권면에

가난하지만 하나님께 바친다고 그들은 주머니를 털어내고 있다-
과연 그 물질이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심과 모든 우주의 주인이신 그분이- 가난한자의 기름말라가는등잔의 기름을 빼서-바치라고 하실것 인가- 세상살이에 힘겨워 허리가 휘는 소상인들의 -상한 갈대와도 같은 심령을
물질마저도 앗아가시는 잔인한 분이신가를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결코 그렇지 않다.

그것은 교묘한 속임수며-오히려 하나님을 이용한 도둑질을하며- 성전에서 비둘기를파는 상인들의 상을 엎으시며-채찍으로 치시며-예수께서 선포한-내 아버지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었도다-하신것과 다를바가 없는 지금의 새로운 성전의 강도들이다. -이미 예수께서 오셧으므로-속전세나 제사를 위한 팔고사는것이 필요 없다는 말씀이기도 하거니와-
지금도 그 유전을 따라 장로를 팔고사며-
집사를 주고받는 거래를하는 그들-
은근한 돈을 요구하는 그목사의 뒤에-
누가 서있다고 생각해야할 것인가-
말씀을 모르면 휘둘린다-
세상마귀와의 전쟁도 영적싸움이라지만-
선한 이는 없으니 하나도 없다신 말씀에 비추어도
선한 목자의 얼굴을 하고 오늘도-선교요 십일조요-일천번제요- 말장난으로 심약하고 연약한 영혼들의 발목을 잡는 -거짓의 아비요 -진리를 호도하는 마귀의 자식을 분별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를 불쌍히 여기라- 하신 주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더욱 칠 일이다-

한국교회의 변질되기 쉬운 약점이며 그들이 그들이 하는짓을 모르는것은 -회개는커녕 적대감과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 보느니-복수를 이갈겟지만-
가라!~온곳으로 돌아가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은 당신도 용서하며-그위에 신령한 은혜를 더할것이다-
회개하라- 크게 통곡하고 돌이키라-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며-
굽은길에서 쇼하지말고
옳은 길로 돌아서라~
믿음의 형제여!~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사람을 정죄할 권한을... 나그네 08/10/02 [00:25] 수정 삭제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른사람를 정죄할 권한을 주시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이단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것이고 혹 이단이라고 생각하면 그 형제를 위해서 기도부터 하는것이...정죄와 비판은 안 믿는 사람들이 더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잘하지요...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죄하지 않습니다. "김기도 목사님의 저서중에 정죄하지 않은 진리"라는 책이 있지요. 그 분의 훌륭함은 그 어던 사람과 교계 단체를 정죄하지 않은데 있습니다.
귀신? 홍길동 08/12/12 [11:00] 수정 삭제
  한글성경에 "귀신"이라는 단어는 잘못된 번역입니다. 원어에는 악령 혹은 악마 라고 하고 있고, 그것은 타락한 천사들을 가르키는겁니다. 김기동목사가 원어만이라도 제대로 알았으면 귀신론을 함부로 만들어 가르쳤을지...
김광신의 후계자 박모세씨 와 마이아미의 영적 어둠 석청과메뚜기 09/03/02 [23:29] 수정 삭제
  목사도 사람이라 먹고 살아야 한다지만
적어도 영의양식을 만지작거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인성경을
알아야하며 세상의 물질로 창자를채워서는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 없다.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도 자신도 안들어가고 산너머로 들판으로 세상속으로 다니며 양한마리를 찾아서 기껏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
스스로가 길을 모르니 장님이 소경을 인도한다는 말씀에 한치 어긋남이 없는거다.
자신이 하는짓을 알지못하니 그럴수 밖에없다.
세상에 교회라는 건물과 목사라는 비지니스맨은많으나
특별히 마이아미에는 이단이 그리고 네거리에 서서 큰소리로 외치는
새상의 유전을 쫓는 성경을가지고 돈을벌고 이단의 흉내를 내는 안수와 방언이라는 마귀의 신비주의로 연약한믿음을 들고 세상을
헤메는 양들의 길에 올무가되어 서서히 지옥으로 인도되어지는 무리가 있다
그 짓을하는 목사-
가증한 마귀가 말세에 불을 하늘에서 내리기도하며
할수만 잇다면 성도들을 최후의 한사람까지도 지옥으로 잡아내리려하는 성경의 말씀으로 미루어
미혹의 마귀의 인도를받는 목사및 그 은사주의-진리가 버젓이 성경에서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성경보다 세상의 교회교인숫자 늘이는 방법과-
하나님의 진리의 깊은 의미보다는-
사람들의 눈을 홀리며 마귀의 역사를 은사로 알고 반복하는 짓을
연말이면 송년안수요-
비지니스하려면-목사가 축복을해야 돈이 많이 벌린다는 돈을 사랑하는 유전을 퍼뜨리며-마귀의 생쑈를 하는 목사가 있다.
이단의 괴수요 -사탄의 앞잡이-말세의 미혹하는 영에 사로잡힌자라 아니할 수없다.
그 안수하는 손에 마귀의 방언이-그 안수받는 입으로 마귀의 가증한 귀신놀음이 눈에 신기한 귀신들의 장난을 보고 -바른진리의 길이아님에도-그 귀신의 방언이- 하나님의 은사로 착각하게하며-
울랄라-랄랄라로-알수없는 소리로 교인들의 혼란과-하나님의 말씀에서 일깨우는-방언과 은사및 예언의 소리들이 결코 귀신들린 말로
Tongue- 와는 다른 짓을 퍼트리는 것이다.
그 일관된 우는 사자의 입같은 말세의 증거가-
마이아미의 순진한양들을 매주일 잡고 붙들며 -착각하게 하는 것이다.
마이아미 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과연 너희들이 말세에
가증한 것이 <거룩해야할 교회>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하신 성경을 주목하여 깨어날 일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진리에 거하나니 -빛이 보호하며 말씀이 증거가 되어
이단과 사탄의 짓을 구별하게하리라 믿기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
말씀이외의 부분적인 요절이나 발췌하여- 자기들의 하는짓에 맞추는 그룹은 이단이요 선한자로 가장하여 영혼을 망하게 하는 그 누구인가-

말씀만이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의 본신이요 아들이신 구원자이며
교회나 목사가 창세기에 우리를 창조할 때 이미 같이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짓을 하는-자신도 알지못하고 사람들을 호도하는 자들을
경계하여 뿌리칠 일이다.
나의 영혼- 주의 구원-주의 은혜-말씀의 증거-
사랑도 없고 진리도 모르며-교회라는 틀 그 안에서 오히려
뱀처럼 똬리를 틀고 앉아서 거룩의 옷을 주일마다 걸쳐입고-
입으로 마귀의 방언을 주절거리며-
젊은이들의 몸을흔들게하고 -눈의 정욕을 유도하며-세상것들로
육을 감싸고 좋은 차로 몸을 싣고 그는 어디로 가는것인가-
그리고 그를 말씀보다 더 따르는 사람들은 과연-어디로 가는것인가-

정신 차리고 말씀으로 돌아갈 일이다-
가증한-
겉으로 선한웃음으로-
안수로-
은근한 헌금강요로-
말도 안되고 열매도 없는 선교라는 명목으로-
힘들고 주를 찾는 이들의 영혼을 영적인 전문가로 행세하며-
오늘도 시선집중으로 강단의 원맨쇼를 지속하는 -삯꾼이요
사도행전의 거짓무당같은자-
눈이 멀어 돌이킬수 없는 짓-
옳은길을 굽게하는자-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마땅한 자의 그물에서 벗어나야 할
하나님의 소유 영혼들이여-
마땅히 피해가야할 덫을 분별하여야할 의무를 기억하며-
올바른 진리의 예배를 드리는 곳으로 인도되기를 기원하며-
몇자 적는다.
목사들의 태만이 이단의 확산을 방관한다 장고훈수 09/03/11 [06:41] 수정 삭제
  ▲목회자들이 이단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무시한다.

“목회자들이 이단의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 이단세미나와 같은 행사를 열어 성도들에게 이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단대처는 연합된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

“이웃교회에서 이단문제가 발생했다고 해도 우리 공동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교회가 아니니까, 우리교회와 상관없는 문제라고 여긴다. 교회와 교단, 나아가 연합기관이 공동으로 이단대처에 나선다면, 보다 빨리 이단을 없앨 수 있다.”
이웃에서 내어 쫓으라 플로리다조장노 09/03/11 [06:42] 수정 삭제
  ▲목회자들이 이단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무시한다.

“목회자들이 이단의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 이단세미나와 같은 행사를 열어 성도들에게 이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단대처는 연합된 힘으로 극복할 수 있다.

“이웃교회에서 이단문제가 발생했다고 해도 우리 공동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교회가 아니니까, 우리교회와 상관없는 문제라고 여긴다. 교회와 교단, 나아가 연합기관이 공동으로 이단대처에 나선다면, 보다 빨리 이단을 없앨 수 있다.”
진실된믿음.. 박찬규 10/01/20 [21:01] 수정 삭제
  전오로지성경말씀과 하나님과 예수님사랑을.. 이3가지만 남은생을 위해 바칠겁니다.
제나이는40이구요 닉네임은 제실명입니다.
전 죄인입니다.큰죄작은죄 끝없는죄로 얼룩진인생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찬규 로 불려지길 저자신이 원합니다.
전 평생을 회개하며 살겟읍니다.전 비록 가난하지만 저보다못한이웃을위해살기를 노력하겟읍니다.
여러분 서로서로 사랑합시다.
감사합니다.
계속 교계로 침투해 오는 베뢰아 김기동 제자들 조명탄 11/02/13 [13:00] 수정 삭제
  김기동씨가 밝힌 베뢰아 출신 숫자는 저 정도는 약과입니다.
정확한 정보에 의하면 베뢰아 출신 1000여명이 한국교계에 깔렸다고 합니다.
그 명단을 밝히면 한국 교계가 발카닥 뒤집힐 정도라서 아직 밝히지 않고 보류하고 있단 사실입니다. 물론 베뢰아 구경 간 사람도 있고, 설령 베뢰아 신학을 배웠다고 할지라도 잘못된 걸 알고 버린 사람도 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조심들 하세요.
까불 까불 거리는 장경동씨만큼은 언젠간 한번쯤 손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요즘 선교 앞세워 교회로 침투해오는 인터콥 최바울도 조심 대청소 11/02/13 [13:05] 수정 삭제
  인터콥 최바울이도 김기동의 제자인데
김기동씨가 지금쯤 거론할만도 한데
니들이 뭘그렇게 알고말하냐 알고말해 13/08/06 [17:43] 수정 삭제
  니들이 말하는 타락한천사가 도대체 어딨지 ?? 그리고 니네부모가 귀신이된건 니네부모가 예수안믿고 죽었기?문에 귀신된거고 예수가재림하면 그귀신은 무저갱이나 지옥가겠지 그리고 10년동안 지켜왔는데 말도안돼는 양태론,삼위일체론,이중아담론 어디서 허위사실을유포해갖고 고소쳐먹고 벌금내고 앙망하고 귀신론이 문제있다고 ?? 귀신론을 대재로 읽기나 한거야 ? 외국에서 주장하는 귀신론과 김기동목사가 주장하는 귀신론과 일치하다 그리고 귀신을 죽은자로보는건 이단이아니야 ㅎㅎ
김기동은 이단이 아닌듯 마송 14/10/07 [08:38] 수정 삭제
  김기동 목사를 귀신론 때문에 이단으로 본다면 문제다. 왜냐면 귀신론은 구원의 핵심이 아니기때문~내가통합측에서 발행한 한국교회 이단들이란 책을 읽었는데 책머리에 김기동은 교리적인 이단이라고 써있었다. 교리는 교회법일뿐 성경말씀이 아니다 그러므로성경적인 이단이 아님을스스로 인정한것~
손가락질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사람인가??? 하나님 사람 14/11/04 [04:14] 수정 삭제
  인터콥을 이단이라고... 베뢰아를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단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삵꾼 목사들... 믿는척 하는 자들... 형제를 모함하여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 참 한심합니다. 기독교가 몰락하고 교회와 교단과 강대상에서 벌어지는 가증스러운 일들을 벌어지는 이 때에 깨어서 기도하기는 커녕 열심을 내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이나 하는 자들...그럴 시간이 있으면 나가서 복음을 증거 하십시요. 그래야 나중에 하나님앞에 섰을 때에 조금이라도 용서를 받을 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korean 15/04/24 [05:40] 수정 삭제
  누구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는 사람들은 망령되이 일하지 아니합니다 모두 정신 차리세요
손가락질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사람인가??? 하나님 사람 14/11/04 [04:14 답게 살자 15/05/18 [23:22] 수정 삭제
  절대적으로 동감 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진짜가 픽박을 받았지 가짜는 절대 핍박을 받지 않습니다 ㅎ ㅎ 이스마엘이 이삭 핍박했고 대제사장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 요 8:39-40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김기동 귀신론에 대하여 psl 16/05/06 [13:40] 수정 삭제
  김기동 귀신론을 공부한 사람들이 귀신되었나??? 결과를 가지고 성경대로 말해볼수 없을가???
혹시 다락방 교주 류광수도 김기동 제자 아닌가요? 레에마 16/05/11 [18:48] 수정 삭제
  류광수 그자도 자신의 주장만 계속 세뇌하듯이 메세지 만들어 외우게 하고는 성경을 읽지않게 만듭니다. 물론 사단...귀신이야기는 레파토리입니다. 류광수 그 자도 맞지요?
이단, 삼단하지 말고 다들 주님앞에 엎드리시요 삼수갑산 16/05/17 [05:50] 수정 삭제
  목사가 할일이 없어서 이단 삼단하는 ?군들, 참 한심하구나. 예수님 더 알기원해서 신학교 갔을텐데 잘 믿고 예수님처럼 살고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해야 할 인간들이 모여서 이단 대책위원회라고 감투다 쓰고 별짓을 다하는 참 한심한 작자들아. 예수님 오실 날 두려워 하며 회개하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오시면 이 모든 문제가 속시원하게 풀릴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 16/09/16 [07:34] 수정 삭제
  누가 이단이고, 누가 이단이 아닌지는 어둠속에 사는 기독교인들로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바리새인들의 경우를 보더라도, 자신들은 정통이요 진리라고 믿었지만, 예수님이 오시자 그들의 거짓은 백일하에 들어났고, 그들은 사단의 자식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인들 또한 자신들 모두가 정통이요 진리라고 믿고 있지만, 부활하신 주님께서 오셨을 때, 그를 믿지 않는 자들은 모두 이단이요 사단의 자식들로 판명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교단 교리와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하여 누구는 이단이고, 누구는 이단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넣어주는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주님께서 원하는 것과 전혀 상관 없는 말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죽어라고 신앙생활 하였지만, 그것은 지금까지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신앙생활이었기 때문에, 이제 부활하신 예수께서 바울같은 자를 통해서 도적같이 기독교인들 앞에 오셨을 때, 누가 그를 하나님 아들로 믿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도 있고, 사단의 자식으로 나타나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 백성으로 2천년 동안 죽어라고 신앙생활 했지만, 누가 예수를 하나님 아들로 믿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와 사단의 자녀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누가 믿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와 사단의 자녀로 나눠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기독교인들이 김기동목사가 이단이냐 아니냐를 따지고 시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남을 판단으로 하는 그것으로 자신을 보지 못하면 결국 그 칼이 자신을 겨누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김기동 베레아는 이단 사필귀정 16/09/20 [11:10] 수정 삭제
  그의 제자 장경동, 윤석전 한만영, 최바울(최한우), 이초석, 이명범 등등 모두 이단 입니다.
하나님 만이 아신다. 지나가는자 16/09/27 [17:05] 수정 삭제
  이단은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것인데 이단이라고 함부로 정죄하지 말고 거의 모든 목사들의 가르침에는 몇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너무 심각해서 선을 넘어가면 구원을 얻지 못할 수도 있고 우리가 정통이라고 생각하는 교단의 교리에도 심각한 오류가 있어서 성도들의 신앙의 해를 끼치기도 하며 심지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목회자의 타락은 심각한데 목회자가 잘못 인도할 때 양들은 스스로 판단해서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너무 개교회주의로 흘러서 인지 서로 교류하면서 자정능력이 있다면 이것을 바로 잡을 수 있겠지만 서로 이단 정죄하면서 힘을 빼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회자들도 한번 굳어진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본인도 스스로 핍박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외골수가 되어 버립니다. 넓게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지만 성경의 몇몇 구절에 얽매여서 교파마다. 교회마다 다른 주장을 한다고 천국갈 수 있을까 구원론이 바르지 않다면 모를까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기동 목사의 귀신론은 안탑깝게 잘못된 주장을 성경과 다른 주장을 해서 오류인데 성령의 역사적인 측면에서는 하나님께서 많은 능력을 베풀어 주시는 것을 볼 때 인간의 부족한 지성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겸손을 느끼게 합니다.
성령이 뭔지도 모르는가? 스데반 16/09/30 [07:08] 수정 삭제
  예수님께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하시면서 성령이 오시면 1. 내가 누구인지를 밝히 알게하고 2.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인간의 모든 운명, 즉 천국 지옥 가도록 미리 정하셨다고 하면서 독재자로 만드는 자들이 과연 성령이 있다고 해야 하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리고 인간의 운명은 스스로 좁은 길로 갈 때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스스로 비성경적인 가르침을 따르면서 남을 정죄해? 그래서 교리에 철저한 미 장로교가 동성결혼을 환영한다고 좋아하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해서 함께 구덩이인 지옥에 빠진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이단 운운하는 것 조심하세요 진실로이건 16/10/30 [18:00] 수정 삭제
  인간은 입법자도 재판관도 아닙니다. 사람이 죽으면 귀신된다. 이것을 믿으면 구원이 취소되는 것인가요,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바랍니다. 물론 귀신론은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구원취소된다는 확신도 없지 않나요. 귀신이 무엇인가 타락한천사다. 또는 죽은 불신자의 영혼이다. 아니면 인류타락이후에 나타난 어떤 영적존재다. 그냥 설이 아닌가요. 타락한천사가 미혹의 영이나 귀신 둘중 무엇이 되었나요 아니면 둘다 인가요. 성경에 없는 것은 그냥 설로 남겨두고 강조필요 없이 나가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미친 목사넘들 정천수 18/10/08 [21:33] 수정 삭제
  마귀색끼 목사넘들 장경동목사님이 이단 아니라고하면 아니잖어 장겡동 목사님처럼 신실한분어디 있냐 무식한 목사란 감투슨 무식한 목사넘 신학자넘 심판날 생각하며 주 예수께 회개하거라 미친 목사넘들아 난 안수집사여 합동측여 미친 목사들아 정신차려 목이곧아 네들위에는 예수가보이지않지
내가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yoomrl 18/11/22 [11:17] 수정 삭제
  내가 예수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예언도 하고... 내가 예수와 함께 식사도 하고 예수께서 가르치는데도 있었고... 그런데 예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 이 행악하는 자들아.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과연 장로교 감리교 순복음의 하나님과 예수가 성경의 하나님과 예수인가? 언제 하나님께서 예수께서, 예수 믿으면 부자된다고 선행을 하면 구원얻는다고 미리 예정된 자만 구원을 얻는다고 말씀하셨나? 잘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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