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제12회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 정기연주회 성황
보블리스선교합창단 · LA크리스천싱어즈 · 에버그린여성합창단 특별출연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12 [11:2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이 11월 9일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정기연주회 공연을 펼치고 있다.


<CA>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단장 백선용 목사)이 지난 9일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약 30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연주회를 성황리 마쳤다.

 

12회째를 맞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지휘에 김철이 목사, 반주는 피아노에 손시온 집사와 오르간에 김선영 집사가 맡았으며, 보블리스선교합창단, LA 크리스천 싱어즈, 에버그린여성합창단이 특별 출연한다.

 

▲ 김철이 목사가 제12회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 정기연주회에서 지휘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증경단장 박종대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 단장 백선용 목사는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는 2006년 창단되어 해가 갈수록 무르익는 은혜로운 찬양단으로 쓰임받고 있으며, 제12회 정기 연주회를 영광 중에 맞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단원 모두의 헌신과 전임 단장들의 믿음의 열정의 결과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남가주목사장로부부찬양단은 <빛 되신 주> <내평생 사는 동안> <매일 기쁘게> <내마음 편하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땅에는 평화> <모든 것 주셨네> <Marching to Glory> <비추소서> <예수 이름으로> <할렐루야> 등 총12곡과 한 번의 앵콜송을 불렀다. 특히 마지막 4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이날 출연한 모든 찬양팀이 함께 나와 헨델메시아의 <할렐루야>를 부를 때는 전체 관객이 모두 기립해 뜨거운 박수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LA크리스천싱어즈가 나와 <내영혼이 은총입어>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보블리스선교합창단이 <사도신경>을 합창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바리톤 박재웅 목사가 <모든 것 주셨네> 곡중 솔로 파트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소프라노 박경숙 사모가 <모든 것 주셨네> 곡중 솔로 파트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에버그린여성합창단이 <강하고 담대하라>를 합창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헨델메시아 중의 <할렐루야>를 전체 출연진이 나와 합창하고 있다.     ©크리스찬투데이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