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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넛크릭 GIM교회 창립 17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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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13: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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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명 목사(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가 예배를 마친 후 GIM 국제 선교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샌프란시스코 지역 월넛크릭 GIM교회(정윤명 목사)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0일(주일) 지역 교회의 G.I.M 미션위원들과 함께 교회 창립을 기념하면서 교회 간 연합된 선교사역을 통해 복음화에 전력하기로 결속했다.
 
마이크 퐁 목사(샌프란시스코 엘 소브란테 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는 이란교회  Rafi Petrossian 목사(월넛크릭  노스크릭 이란 교회)의 개회기도와 Kevin Waldrop 목사(산로렌조 빌리지 교회)의 메시지, 박세록 장로(샘복지재단 국제총재)의 축사, Steve Whillite 목사(콩코드 파크 헤븐스 커뮤니티교회)와 찬양팀의 특별찬양 그리고 한국교회 교인들의 축하예배가 있었다. 
 
이날 Kevin Waldrop 목사는 “GIM(Global International Missions)교회 창립의 비전과 미션의 정신으로 올네이션 G.I.M 선교대회를 통해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며, 소망과 그리스도 사랑의 감명을 주는 교회가 되자”고 설교했다.
 
정윤명 목사는 “월넛크릭 GIM교회 창립 당시 다민족 선교사명을 통해 국제선교대회에 주력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교회와 미국 주류교회들의 적극 성원 하에 올해 제15회 국제선교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년에 3회 대회를 각 지역에서 교회간의 연합사역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도와 헌신, 협력, 봉사에 늘 아끼지 않은 모든 민족 교회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님의 비전을 계속해서 함께 이루어 나아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세록 장로는 축사를 통해 “GIM교회가 복음적 교회들의 협력을 통한 교회들의 연합 사역을 위해 뜨거운 기도와 헌신에 감사한다. 함께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가 되자”고 전하며, 샘의료복지재단의 의료선교 사역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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