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맛있는 커피가 생각날 때 Klatch Coffee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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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2 [02: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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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된 커피맛을 보려면 클라치 커피를 만나보시라.     © 크리스찬투데이

남가주를 대표하는 맛있는 커피 브랜드 클라치(Klatch). 그들만의 독특한 로스팅 기술과 함께 품질 좋은 원두는 남가주 일대 까다로운 커피 마니아들의 입맛을 소리 소문 없이 사로잡고 있다.

이 커피 브랜드 창업자인 클라치는 본래 건설업자였다고 한다. 건설업을 그만두고 공부를 위해 대학을 다니다가 30세의 나이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커피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LA에 기반을 두고 지난 1993년 문을 연 클라치 커피는 현재 랜초 쿠카몽가, 샌 디마스 지점에 이어 최근 레돈도비치에도 문을 열었다. 클라치 미국 내 각종 커피 대회에서 다수의 수상을 할 정도로 품질과 맛이 검증을 거쳤다. 이들은 지난 2016&2017 골든빈 로스팅 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2016 굳푸드 어워드에서도 위너로 선정됐다. 이 밖에 여러 커피 미디어를 통해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커피로 소개되며 자리를 잡아 오고 있다.

클라치 커피에서는 바닐라 라떼와 멕시칸 모카 등이 인기 메뉴로 통한다.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도 살 수 있기에, 커피 마니아들은 꼭 한번 들려보면 좋다. 문의: www.klatchroa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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