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해왔던 헌신을 새해에도...”
서종천 목사(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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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1 [00: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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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종천 목사(본지 발행인)
2019년 희망찬 새해가 어김없이 밝아왔습니다.
또 한해를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울러 CTN 미디어 그룹 동역자들과 모든 구독자,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들 드립니다.

CTN 미디어 그룹의 2019년 사역을 본사의 참 사주가 되시는 주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달려갈 것을 새해 아침에 또 다짐해봅니다. 주의 나라를 창대케 하시기 위한 도구로 본지를 사용하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저희는 2019년 한해 사역 방향을 이렇게 설정했습니다.

첫째, 보다 신속한 보도를 위해 인터넷판의 활성화에 좀더 주력하려 합니다. 지금도 미주내 한인 기독교 언론으로서는 앞선 가운데 있는 인터넷 판이지만 보다 다양한 컨텐츠를, 좀더 빠르게 전하려합니다.

둘째, 지난 한 해 동안 주목을 끌었던 CTN 미디어의 ‘핵펀치 ’등 시사 관련 영상물 방영을 통해 건전한 크리스천 시각에서의 분석과 비평 그리고 더 나아가 건전한 토론의 장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셋째, 저희는 비교적 큰 틀에서 교계 전체를 아우르는 기획특집 등에 주력해오다보니 개교회별, 교단별로는 그다지 기사 비중이 크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이런 점을 개선하여 보도의 균형을 잡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별 모니터, 명예기자 등의 영입에 힘쓰려 합니다.

최선의 헌신으로 달려온 지난날들처럼 2019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만을 위하여 달려가기를 다짐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본지 애독자와 후원자, 필지, 동역자 여러분!
내일의 종말이 와도 한 그루의 포도나무를 심는 것처럼 맡은 자의 구할 것은 충성뿐임을 뼈속깊이 되새기면서 주님의 나라와 그분의 영광을 위해 매진해 갑시다.

새해에도 우리 모두들 가운데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위의 기름진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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