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서울노회•사랑의교회, 대법에 재상고
동서울노회는 17일 임시회의 열어 임시당회장 선임 등 논의
김철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2/14 [04:0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동서울노회가 서울고등법원의 오정현 위임목사 무효 선고와 관련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 사랑의교회가 한국교회와 사회의 공공재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동서울노회는 오는 17일 임시회의를 열어 사랑의교회 오정현 위임목사 무효 선고와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특히 임시당회장 파견을 논의할 예정이다임시당회장을 선임한 후 오정현 목사에게 설교권 등을 맡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랑의교회 갱신위 측은 오정현 목사 직무정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포털뉴스 제공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