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제37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정기총회 막 올라
주제 “증거하라! 가서 전하라”
송금관,황인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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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07: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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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37차 정기총회가 11일-14일 세미한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TX>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 정기총회가 “증거하라! 가서 전하라”라는 주제로 11일(월) 달라스 지역 세미한교회(최병락 목사)에서 3박4일 일정의 막을 올렸다.
 
첫날 11일(월) 오후 2시부터 등록을 시작한 총회는 5시 30분 환영 만찬과 오후 7시 개회예배와 환영 8시 30분 저녁집회 순으로 일정이 진행된다.
 
총회장 이호영 목사는 “제37차 달라스 총회 개최를 위해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헌신주신 텍사스 북부지방회 목회자들과 세미한교회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곳에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하심을 위해 오신 오든 대의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즐겁고 기뻐하는 귀한 모임이 되고 안전과 유익과 평강 가운데 치러지는 총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총무 강승수 목사는 “이번 총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500명 등록을 했고, 저녁때까지 약 천여명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KSBCA 총회는 앞으로도 같이 힘을 모으고 협력해 개척교회와 어렵게 목회하는 목회자들을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 CKSBCA 총회 첫날 등록처에서 등록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등록처에 크리스찬투데이 신문과 주소록이 보인다.     © 크리스찬투데이

▲ 총회 첫날 세미한교회 로비에 마련된 등록처에서 등록을 마친 총대들이 따로 마련된 룸에서 기념가족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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