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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을 반으로 나누려는 이슬람의 계략
유성국 목사(GTA 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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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30 [08: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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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는 메카에서 자신을 따르는 추종자가 거의 없을 때 평화를 외쳤습니다. 메카에는 그 당시 360개의 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함마드가 유일신을 외치자 사람들이 화가 나서 무함마드를 핍박하였습니다.  
 
무함마드는 200마일 북쪽 마을인 메디나로 피신을 하였습니다. 거기서 메디나 사람들을 동원하여 군대를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세력이 확장되자 거기에 살던 세 유대인 종족 중 한 종족을 몰살하였고 다른 두 종족은 몰아냈습니다.  
 
메디나에서 만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자신을 몰아낸 메카로 진군을 하였습니다. 모든 우상 섬기는 일을 금지하고 오직 알라신을 강제적으로 섬기게 하였습니다. 무함마드는 죽을 때 유언으로 현재의 사우디 반도에서 모든 유대인과 크리스천과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몰아내도록 명하였습니다. 현재 사우디에서는 알라신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온 사우디를 이슬람화 한 것 입니다. 이것이 이슬람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모든 땅을 이슬람화 하는 것 입니다.  
 
이번 한인타운에 방글라데시 타운을 지정하는 문제를 우리는 심각하게 받아드려야 합니다.  현재는 무슬림 인구가 적기 때문에 메카의 무함마드처럼 평화를 외칩니다. 그러나 메디나의 무함마드는 점점 세력을 불려 모든 다른 종교인들을 몰아냈습니다.
  
우리가 방글라데시 지역을 허락하면 무슬림들은 점점 세력을 확장하여 나갈 것입니다. 그들은 한번 자라를 잡으면 다른 종교인들을 몰아냅니다. 한인들이 쫒겨 나가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현재의 한인타운을 기점으로 하여 점점 이슬람 세력을 확정하여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한치를 양보하면 메디나의 이슬람화, 메카의 이슬람화, 결국 사우디 반도 전체가 이슬람화 되듯이 한인타운 전체를 이슬람화 할 것이 분명합니다. 더 나아가 인근 시들을 이슬람화 할 것입니다. 결국 한인들은 다 쫒겨나게 됩니다.
      
우리가 미시간 디어본의 사례를 보듯 한 시를 이슬람화하면, 거기서 다른 시를 다시 이슬람화할 것입니다. 점점 이슬람 세력을 넓혀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한인이 들이 무슬림에게 한인 타운을 양보하면 우리 현재의 한인 타운이 LA의 디어본이 되는 것 입니다. 아주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의 한인 교회들은 이슬람의 모스크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던 교회가 알라를 섬기는 예배당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이런 악한 계략을 막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한인 교계는 아주 강력하게 한인 타운이 이슬람화 되는 것을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LA 카운티에 사는 모든 한인은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야 합니다. 진실로 방관할 문제가 아닙니다. 먼저 교회가 일어나도록 합시다.

유성국 목사(Gospel To All 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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