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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투데이 창간 21주년 기념 감사예배
“시냇가에 심긴 크리스찬투데이”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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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3 [02: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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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투데이 창간 21주년 감사예배가 20일 베들레헴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평강교회 이상기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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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투데이(발행인 서종천)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베들레헴교회 1층 친교실에 마련된 특별 만찬장에서 감사예배 및 찬양과 Talk Show를 가졌다.

고주모 목사(양문장로교회)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감사예배에서 이상기 목사(평강교회)시냇가에 심은 나무(시편 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석지훈 형제(베들레헴교회)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 양문장로교회 고주모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이상기 목사는 말씀을 증거 하기에 앞서 크리스찬투데이의 지난 21년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 중 하나로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장소와 건물에서 창립기념 2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오늘의 기쁨과 성장이 있기까지 목숨 바쳐 수고하신 신문사를 위해서 일하시는 임직원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과 함께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시냇가는 생명수 되시는 예수님을 말씀한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 나아와 생명수를 값없이 마시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인생의 복과 화가 어디에서 오는가? 시냇가 되신 주님께 믿음의 뿌리를 내려야 한다. 하나님께서 크리스찬투데이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을 본다. 또한 확신한다. 시간이 갈수록 크리스찬투데이가 이전보다 더 빠르고 크게 확장되어서 전 세계 교회의 파수군의 사명을 다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 생명수 되시는 영원히 마르지 아니하는 시냇가에 심긴 크리스찬투데이와 우리 모두가 되어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모두 받기를 축복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편집인 서인실 사장의 사회로 창간 21주년  찬양과 Talk Show가 진행되고 있다.  


이어진 찬양과 Talk Show는 서인실 편집인 겸 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서인실 사장은 신문사 창 멤버들부터 현재 멤버들까지를 일일이 소개하며 크리스찬투데이가 지난 21년간 걸어온 발자취와 역사를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발행인 서종천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발행인 서종천 목사(베들레헴교회)천국 신문사 발행자이시며 참 언론인들의 영원한 모델이요 멘토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하심에 순종하여 광야의 외치는 소리됨을 위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크리스찬투데이가 세상에 빛을 드러낸지 어느덧 스물한 돌을 맞게 되었다본지를 오늘 이 시대의 역사 속에 굳게 설 수 있게 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성삼위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생명의말씀사 사장 전인철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축사를 전한 전인철 목사(생명의말씀사 대표)정말로 필요할 때 과감하게 그리고 남들이 걷지 않는 길을 사명을 가지고 해온 크리스찬투데이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도 흔들리지 말고 지금처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든든한 기독 언론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예장 미주합동 총회장 한선희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찬양시간에는 특별히 CCM 복음가수인 허훈 형제와 이정열 자매가 초대되어 더욱 풍요로운 감사예배가 되었고, 한선희 목사(예장 미주합동 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석지훈 형제가 찬양 '임재'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허훈 형제(오른쪽 두번째)와 이정열 자매(맨 오른쪽)가 '선하신 목자'를 뚜엣으로 찬양드리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한편 예배 후에는 크리스찬 투데이 21년 발자취와 연관된 21개의 퀴즈를 통해 선물늘 나누었으며 만찬 후 방문객들은 신문사 사무실과 TV녹화를 하는 스튜디오를 방문해 기념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편집고문 박기영 목사(맨 왼쪽)가 창간호를 비롯해 초창기 창간 기념호들을 들고 크리스찬투데이의 발자취를 설명하고 있다.   신문사 초장기 멤버들(손수진 집사, 서 데이빗 형제, 이은경 집사)이 함께 서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창간 당시 편집을 맡았던 이규옥 부장이 창간 21주년을 맞아 창간 당시를 회고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만찬 전 CIU대학 박문규 학장이 식사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크리스찬투데이 창간 21주년 기념 행사 순서지. 1997-2018년이 눈에 띤다.     © 크리스찬투데이

▲ 크리스찬투데이 창간 21주년을 기념한 특집호 Vol.773호와 축하케익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모니터에 비춰지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 사진으로 보는 창간 21주년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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