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5월은 체리의 계절
맛과 건강 지키는 체리 요거트
황인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5/01 [01:4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체리 시즌이 돌아왔다. 새콤달콤한 체리는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좋은 제철 과일. 체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요리도 많지만, 간편하면서도 체리 본연의 영양을 지키는 것으로 요거트를 추천한다. 체리 요거트는 만드는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다.

먼저 1인분 기준, 체리 10개와 우유, 플레인요거트 2스푼, 믹서도 준비한다.

체리를 씻기 위해 물에 식초 1스푼 정도를 넣고 체리를 약 5분간 담아둔다. 이러면 농약 및 분술물 제거 된다.

다음으로 체리 안에 들어 있는 씨를 꺼내 믹서기에 담는다. 믹서기 안에 플레인 요거트를 넣는다. 이 때 요커트는 당분이 없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제 우유를 붓는다. 우유는 일반 커피잔 기준 반잔 정도의 양을 넣는다.

이제 믹서기를 돌려 안에 담긴 내용물을 골고루 잘 갈아준다. 이렇게 하면 요거트 완성. 예쁜 유리잔에 넣고
신선한 베리와 같은 토핑을 넣어 즐겨도 좋고, 여름 철이라면 얼음을 넣고 시원하게 즐겨도 된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