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18 최고의 CCM STAR 시즌6
6월23일 한국서 열려…미주서도 참여가능
황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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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2 [05: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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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고의 CCM 가수는 누가 될 것인가? 오는 6월 23일 대구동일교회에서 열리는 2018 CCM STAR 시즌6에 찬양사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 대회는 기독교 찬양문화 단체인 두나미스(황한규 대표)가 주최하며 심사 부문은 솔로, 듀엣, 트리오, 중창이며 참가곡은 한국을 포함 전세계 CCM 기성곡 또는 창작곡 중 한 곡으로 한다. 

이 대회는 한국내 지방 곳곳에서 예선이 치러진다. 경상도 지역은 5월 12일 대구월배교회, 호남지역은 19일 광주부림교회, 서울 경기는 26일 서울 서소문교회에서 예선을 가진다. CCM STAR 최종 우승자(대상)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금상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은상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동상은 상금 3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싱글 음원제작(1곡)을 지원하고, 모든 수상자들에게도 찬양사역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 

대회 심사위원으로는 장종택, 박요한, 김브라이언, 그리고 주리 자매가 나선다. 이들은 모두 CCM 가수로 활동 중에 있다. 대회 지원자격은 찬양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고 나이 제한도 없다. 참가비는 솔로 4만원, 듀엣과 트리오 5만원, 중창 6만원. 접수는 3월 20일부터 지역 예선 3일 전까지 받으며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부문별 1만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한국으로 참가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찬양 사역자를 꿈꾸는 미주 한인 형제 자매들도 한번 노려볼만하지 않을까. 자세한 정보는 다음 홈페이지 검색창에 ‘CCM STAR’로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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