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제7차 세이연 총회 개최 예정
오는 13일부터 16일, 강화도 로얄유스호스텔
크리스찬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3/09 [07: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CA>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회장 김순관 목사, 이하 세이연)가 제7차 총회를 갖는다.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사람들(고전9:19)”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한국 강화도 로얄유스호스텔에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호주, 브라질, 이스라엘, 멕시코, 영국, 독일, 중국 등 9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회장 김순관 목사는 “금년에는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기로 한바 예정대로 대한민국 강화에서 총회를 갖게 되었다”며, “나흘 동안 총회와 6번의 강의를 통해 비진리를 파헤치고 진리를 고수하며 교계와 성도들을 각성케 하고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세이연 사무국장 한선희 목사는 “사악한 비진리가 교계와 사회를 어지럽히는 이때에 금권이나 외압에 휘둘리지 않고 설립 당시의 취지를 실천해 나가고 있는 세이연은 마지막 때에 진리를 사수하고 이단 사이비의 퇴치를 위해 총회로 모인다”며 기도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