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세계
위클리프 / 2018년 성경 번역의 중요한 해
“600건의 새로운 성경번역 요청 받았다”
그레이스 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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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2 [09: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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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성경번역 선교회인 위클리프(Wycliffe Associates)가 2018년이 성경 번역의 중요한 해가 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브루스 스미스(Bruce Smith)는 수십개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한 국제기구의 지도자로 그의 단체는 이전에 결코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하고 있다며 전 세계의 성경 번역에 대한 관심이 ‘gone viral(편집자 주: 여러 명의 개인들 사이에 자주 공유됨으로서 이미지, 비디오 또는 링크를 빠르게 확산 또는 순환 시키는 것)이라는 말로 설명했다.
 
위클리프의 새로운 전략, 방법, 도구 및 자료로 인해 성경번역 기관은 지난 3년 동안 193편의 신약성서를 완성했다. 
 
스미스 대변인은 “이것은 세계 역사상 전례가 없는 속도와 전 세계 범위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주변의 기독교인 지역 사회 - 심지어 국가 -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일어나고, 왜 그렇게 되는지 궁금해진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자로 도구와 자원이 현재 갖추어져 있음을 알게 되면, 그 준비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성서를 빨리 ​​얻으려는 열망이 생기게 된다”고 말했다.
 
위클리프는 2018년 600건의 새로운 성경번역을 요청 받았다고 전한다. “지난 18년 동안 우리가 가졌던 성경번역 경험은 우리가 만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성경 번역 시작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라고 스미스는 전했다.
 
또한 큰 도전에 직면 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 단체는 2025년까지 모든 언어로 된 성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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