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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C의 근거 없고 무분별한 혐오 수준에 대한 PJI의 반응
주성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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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9 [02: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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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철 목사(태평양법률협회 한인담당 디렉터) 

태평양법률협회(PJI)는 종교 자유를 방어하는 단체로써 극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최근 버지니아주에 소재해 있는 샤롯빌(Charlottesville, Virginia) 시에서 발생한 폭력과 샤롯빌 지역의 텔레비전과 신문 미디어에 그들이 보도한 기사에 대하여 사과와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런 뉴스를 보도한 기자들 가운데 그 누구도 우리 협회에 연락을 취해 자신들이 보도한 내용을 검증한 바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극좌파 그룹인 ‘남부 빈곤 법 센터(Southern Poverty Law Center, SPLC 이하)’로부터 반복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불신과 불명예스러운 보도로 선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 협회, PJI가 증오집단이라는 SPLC의 거짓 비난은 PJI에 대한 경멸과 잠재적인 폭력을 유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됩니다. PJI는 어떤 사람이나 집단에 대한 폭력 행위를 조작하거나 만든 적이 없습니다. PJI는 신앙 때문에 개인과 기관에 대한 편협함의 희생자들을 보호하고 방어하였습니다. PJI 변호사의 케이스 파일에는 아시아와 중동의 종교 박해를 피해서 오는 이민자 대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SPLC의 변호사들은 두 명의 흑인 자녀와 멕시코 이민 노동자로부터 생명 유지를 제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병원과 정부 관료와 법정에서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PJI를 폭력적이고 인종차별적인 혐오집단들과 연관시키려고 했는데, 이 SPLC의 시도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PJI 회장인 브래드 대쿠스 박사는 "미 대법원 수정헌법 제1조에 기초하여 합법적인 종교 자유 보호법을 혐오스러운 백인 우월주의와 나치스 주의자와 비교하는 것을 받아 드릴 수 없고 용인할 수 없는 일이다. PJI는 상호 존경과 관용을 믿고 있다. 최근 샤롯빌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불화와 폭력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증오 단체들과 절대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다" 라고 매우 강력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SPLC는 자신을 변호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PJI와 같은 비영리 단체를 공격하여 관용, 대화 및 이해 대신에 신랄하고 통령한 말과 서로 화합하기 보다는 가르는 것을 창출하는 극단주의 조직입니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SPLC는 비폭력적이며 법을 준수하는 개인 및 양심의 문제로 단순히 성 윤리에 관한 성경적 가치를 홍보하는 단체를 포함해서 적대시하는 비망록을 만들었습니다.

폭력적인 인종 차별적 극단주의자들의 행동을 PJI에 투사함으로써 SPLC는 추가 박해를 위한 조건을 만들고 PJI에 대한 폭력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PJI는 종교 자유, 부모 권리 및 모든 인간 생명의 신성함을 옹호했으며 우리는 SPLC와 그들과 함께하는 연합 조직들의 허물과 명예 훼손과 상관없이 계속해서 그렇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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