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교회와 목회자 위한 법률세미나

태평양 법률협회 주최, 오는 28일 플러턴한인장로교회

송금관 기자 | 기사입력 2014/08/08 [07:58]

이민교회와 목회자 위한 법률세미나

태평양 법률협회 주최, 오는 28일 플러턴한인장로교회

송금관 기자 | 입력 : 2014/08/08 [07:58]
태평양법률협회(Pacific Justice Institute, 대표 브레드 데쿠스 Esq. 이하 PJI)는 오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플러턴 한인장로교회(담임 노진걸 목사)에서 ‘이민 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법률 보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종교부지 사용(Religious Land Use: Building and Expanding Churches)과 목회자 상담(Clergy Communications) 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놓고 다룬다. 
 
▲ PJI eovy 브레드 데쿠스 Esq.     © 크리스찬투데이

▲ 김률 변호사     ©크리스찬투데이
 
 
 
 
 
 
 
 
 
 
 
△종교부지 사용에 대한 세미나 강사는 PJI 브레드 데쿠스 Esq. 대표가 직접 나와 교회 부지활용과 교회 증축 또는 신축에 관한 법률문제를 다루며, △목회자 상담 부분은 트리니티 법률학교 변호사 김률 교수가 목회자들이 목회상담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내용, 또는 공유하지 않는 내용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세미나를 통해 살펴보며, 특히 목회자들이 상담 시 당할 수 있는 불이익 또는 불합리한 상황에 봉착할 때 목회자들이 법적으로 어떻게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를 다루게 된다. 
 
행사를 기획한 PJI 한인담당 주성철 목사는 "한인 교회들 가운데 증축이나 신축을 계획하고 있는 교회들이 있다면 세미나를 통해 시나 카운티로부터 허락 및 요구조항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또한 사무실, 공장, 기타 장소에서 교회로 사용하다가 시나 카운티로부터 일방적으로 퇴거 또는 부당한 과태료를 내는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될 때 법적인 보호와 합당한 대치에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나 관심이 있는 목회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소: 511 N. Brookhurst, Fullerton, CA. 92833
▲문의: (714)640-7471 한인담당 주성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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