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삶
신년 덕담 그보다 더 좋은 성경 구절을 주고받자!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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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01 [18: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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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아 덕담을 주고 받는 이들이 많다. 크리스천이라면 덕담 대신 좋은 성경 구절을 주고 받으면 어떨까? 2013년 부푼 계획과 목표를 두고 있는 모두에게, 신년에 새겨두면 좋을 성경 구절들을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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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획을 세우려고 할 때 <창세기>13장 17절: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내게 주리라”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려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큰 도움이자 힘을 준다. 계획을 세워 눈을 뜨면, 하나님이 그것을 주시리라 하는 말씀을 거름 삼아 앞으로 나아가자.

병마와 싸울 때<출애굽기>14장 14절: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병상에 계신 모든 크리스천들은 항상 이 말씀을 새해에도 담아두면 좋겠다. 어렵고 힘든 이 모든 과정을 내려놓고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그것만을 생각하자. 치유의 은혜가 있을 것이다.

신앙의 깊이를 키우고 싶을 때<데살로니가 전서>5장16에서 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신앙의 깊이는 키우는 것은 어렵지 않다. 늘 작은 것으로부터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어느새 내년 한해는 깊어진 신앙으로 변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는 일은 쉬우면서도 무척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요한삼서>1장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건강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가족의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이 말씀은 모두가 영적으로, 육신적으로도 건강해지실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말씀이다.
힘든 일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줄 때<빌립보서>4장6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염려한들 어쩌리요. 오직 하나님께 모든 염려를 내려 놓고, 그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 주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말자. 올해도 힘들 때마다 이 말씀을 깊게 새겨보도록 하자.

2013년 큰 시험을 앞둔 이들에게<야고보>1장5절: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시라”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그 지혜를 하나님께 하는 이 말씀을 꼭 새겨두어야 할 것이다. 공부가 잘 안 풀리거나, 힘이 들 때도 꼭 꺼내서 되새겨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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