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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스쿨 즉각 중단해야 인터콥 신뢰 회복될터
진리수호 목회자 연대 125인 목회서신 발표
 
크리스찬투데이   기사입력  2011/05/07 [09:55]
최바울 대표가 주도하고 있는 인터콥의 성향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다며 별도의 권고가 있기 전까지는 인터콥이 주최하는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말것을 권고하는 목회서신이 발표되었다.

다음은 목회서신 전문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님들과 동료 목사님들께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진리수호 목회자 연대”(이하:진목연)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처음 인터콥의 문제를 공론화하기 한 목소리를 만들었던 목사, 장로, 선교사 111인이 네트웍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또 다른 분들이 동참하여 현재 125인이 되었습니다.

교회에 해를 끼치고 복음을 변질시키는 자들을 책망하고 물리치기 위해 평소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필요할 때에는 언제든지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모임(network)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수시로 e-mail로 소통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진목연은 심각하게 복음을 변질시키는 배교와 이단의 문제 외에는 결코 목소리를 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논란이 있을지라도 복음주의 신앙의 다양성의 범주 안에서 인정될 수 있는 사안들을 가지고 논의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오직 명백하게 성경의 진리를 훼손하고 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위협하는 거짓된 주장들과 가르침들에 대해서만 책망하고 밝히는 일을 할 것입니다.

현재 정이철 목사가 진목연의 모든 회원들 간의 의견소통과 외부에 저희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정이철 목사(cantoncrc@gmail.com)를 통하여 언제든지 의견과 충고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진목연의 멤버이시면서,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자문과 지도를 주시는 김만풍 목사님(워싱턴 지구촌 교회), 박동건 목사님(CRC 한인디렉터), 송영선 목사님(빌립보 교회), 오용주 목사님(디트로이트 한빛 교회), 이규섭 목사님(퀸즈한인교회), 장만석 총장님(워싱턴 침례신학대학)을 통하여서도 언제든지 저희에게 충고와 의견을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인터콥(최바울 대표)에 대해서 성도님들과 동료 목회자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인터콥은 이슬람 지역을 선교하는 단체이므로 더욱 안타까움을 가지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 부분에 관하여서는 저희들도 마찬가집니다. 사소한 이유들 때문에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의 진로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선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대적하겠습니까?

최바울 대표의 사상과 인터콥의 성향이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될 정도로 불건전하고 심각하고, 비젼스쿨이 교회와 성도의 신앙에 미치는 나쁜 요소들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이미 신문지상에 보도된 다양한 기사들을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최근의 일들을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최바울 대표께서 많은 유명한 자문위원들의 이름을 앞세우면서 한국에서 발표한 사과문에 대해서 몇 가지를 보고하겠습니다. 유명한 분들의 이름을 사과문에 등장시킨 최바울 대표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인터콥은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유명한 분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모범적인 선교단체이구나!”, “이제 누군가 최바울 대표의 문제를 질책하는 것은 곧 한국 교회를 상대로 싸우는 모양새가 되는 것인가?” .. 하는 느낌을 가지게 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저희들도 처음에는 최바울 대표의 진정한 의도에 대해서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것이 명백해지고 있습니다. 이름이 등재되신 자문위원님들 대부분이 인터콥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모르셨습니다. 대부분 인터콥이 속해 있는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의 이사이거나 대표 등의 직책을 맡고 있는 분들이시고, 그래서 특별한 고민이나 상황인식이 없이 관행을 따라 자문직을 수락하셨습니다. 그 중의 어떤 분은 본인이 자문위원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계셨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인터콥의 자문위원이 된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뒤 늦게 알게 된 이동원 목사님과 김의원 교수님이 자문위원직을 사퇴하신다고 저희에게 알려오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문위원님들도 큰 곤란을 표시하시고 계십니다. 어떤 분(자신이 자문위원이 되겠다고 분명한 요청과 합의가 없으신 분)은 차마 곤경에 처한 최바울 대표의 처지를 보아 인정상 자문위원의 명단에서 이름을 빼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하지는 못하시면서 금년에 본인의 교회에서 열기로 예정된 비젼스쿨을 취소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동료 목회자 여러분!

이러한 상황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최바울 대표는 하나님 앞에서의 신실함과 우리 모두 앞에서의 진실함을 처음부터 버렸던 것입니다.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위기를 넘기고 자신의 입지를 유지하려는 것만이 그 분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분을 경험하신 분들이 늘 전해주셨던 경험담과 조언들이 모두 사실임을 실감했습니다.

복음의 일꾼은 그 마음의 자세가 순수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령이 쓰시는 사람이 되어 진정한 말씀의 사역자가 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최바울 대표가 정치인이라면 좋겠습니다. 이슬람 선교를 표방하는 인터콥의 창설자이고, 인터콥과 교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위치에 있는 분이 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가 한국 교회에 재앙일 수밖에 없었다고 저희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비젼스쿨을 도입했던 교회들에게서 나타나는 열매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비젼스쿨이 도입된 교회에서 일어나는 부작용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최바울 대표는 언제나 비젼스쿨로 인하여 개 교회의 성도들이 큰 유익을 얻고 있으며, 다만 일부의 덕스럽지 못한 사람들과 목회자들로 인하여 인터콥이 억울하게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항변했습니다.

비젼스쿨이 진행된 교회들에게서 다양한 고충이 일어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딱히 인터콥의 정책이나 가르침 때문이라고 할 명백한 근거를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그러나 조금 더 깊이 내막을 알고 보면 비젼스쿨에 헌신된 성도들의 신앙스타일과 관련된 일들이 많았습니다.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교회의 목회자가 주변의 동료 목회자에게 솔직하게 경험하신 고충을 털어 놓으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 내의 인터콥 멤버들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최근에 000 교회에서 일어난 인터콥과 관련한 사연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교회는 오래 전부터 인터콥과 깊은 관련을 맺고서 비젼스쿨을 앞장 서 시행하였던 교회입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는 수년 동안 지켜보시면서 인터콥이 성도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점들을 느끼셨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미국의 여러 경로를 통하여 인터콥과 비젼스쿨에 대해서 스스로 조사하셨습니다. 결국 당회가 소집되었고, 의논한 가운데 인터콥의 비젼스쿨을 더 이상 도입하지 않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같은 도시의 이웃 다른 교회에서 인터콥의 비젼스쿨이 개최된다는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내막을 알고 보니 인터콥에 깊이 헌신한 이 교회의 성도들(비젼스쿨 핵심 멤버들)이 그 다른 교회의 목회자를 접촉함으로서 성사되어진 일이었습니다.

마침 이 일이 있기 전에 최바울 대표가 담임목사의 허락과 교회의 질서를 존중하면서 비젼스쿨을 하겠다고 공언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비젼스쿨을 안전성이 확보되기 전까지 무조건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므로, 그 당시 최 대표의 말에 의미를 크게 두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최바울 대표의 그 말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었다는 사실이 이렇게 드러났습니다.

인터콥의 사역들이 진행되는 과정과 절차를 아는 사람들은 이 일에 최바울 대표가 무관하다고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지금 인터콥이 이렇게 곤경에 처해 있는데 몇 몇 성도들이 최바울 대표의 지시를 받지 않고 그러한 일을 했다고 결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인터콥은 이렇게 교회의 질서를 파괴합니다. 인터콥의 간사가 되거나 비젼스쿨에 깊이 매료된 성도들이 목회자의 지도를 이전처럼 잘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말로는 교회의 방침을 우선시 하고, 담임 목사의 지시를 절대 따른다고 웅변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000교회의 당회가 어려운 과정을 끝에 공적으로 비젼스쿨을 중단한다고 결의했음에도, 이 교회의 비젼스쿨에 헌신된 성도들이 이웃의 다른 교회의 도움을 구해 인터콥의 사역을 지속하려고 하는 하나의 실례를 보더라도 인터콥에 대한 그간의 이야기들이 지나친 과장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만이 진정한 신앙을 가르치고 일반 교회와 목회자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해야 할까요? 선교라는 미명하에 자신들의 세를 유지하고 확장하는 것이 최바울 대표와 그를 따르는 인터콥 핵심멤버들의 지나친 관심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만 자신들에게 도움을 주는 목회자들의 목회와 교회의 방침에는 잘 협력하고, 자신들의 일에 도움을 주지 않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목회자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고 어려움이 된다는 많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결국 000교회는 다시 논의하여 다음과 같은 명백한 내용의 광고를 4월 17일 주일의 주보에 기재하였습니다. “000교회는 선교단체 인터콥과 연관된 모든 선교나 행사에 참여, 또는 후원하지 않기로 당회에서 결정하였습니다. 기존의 파송된 선교사에 대한 후원은 선교기간이 마칠 때까지 계속되어 집니다. 성도님들은 교회방침에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다른 교회들에서도 인터콥으로 인한 비슷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객관적인 통계를 내지 못했고, 사안의 특성상 꼭 인터콥 때문이라고 분류하기가 어려운 경우들이 많습니다. 어째서 인터콥이 들어가는 곳에서는 분쟁과 갈등과 소란이 일어납니까? 인터콥은 분쟁과 소동의 대명사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아름답고 생산적인 소동을 일으키는 단체가 아니고, 이미 잘 믿는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과 해외의 동료 선교사들을 훼방하는 소동을 일으키는 선교단체입니다. 그러면서도 선교의 기치를 높이 흔들며 우리에게 선교를 방해하는 마귀의 세력이라며 내부의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동료 목회자 여러분!

인터콥은 결코 건강한 선교단체가 아닙니다. 비젼스쿨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합니다. 지금 최바울 대표는 어떻게 해서든지 비젼스쿨을 유지하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유명한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읍소하고, 인터콥의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명사들을 불러서 신학강좌를 열고, 그러면서 한편으로 “우리가 이런 강의를 들어야 할 이유가 없지만 더 좋은 선교단체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 ... 라고 공치사도 늘어놓고 있습니다.

최바울 대표가 왜 이렇게 인간적인 술수로 일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최 대표가 과연 복음을 위해 헌신된 선교사인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신이 선교에 매진되었다면, 선교를 가장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왜 지금의 이 상황을 맡기지 않는 것일까요? 왜 비젼스쿨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들 앞에 겸손하게 내려놓지 못하는 것일까요?

과연 교회에 해가 되는 문제가 없으면 누가 비젼스쿨을 통한 선교훈련을 계속 막을 수 있겠습니까? 누가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최바울 대표는 우리와 씨름하기 위해 머리를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씨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들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어떻게 연대를 형성하여 이러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최바울 대표는 그간 자신이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그릇된 업적을 포기할 때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어야 합니다. 더 이상 사람의 방법으로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면 그대로 남을 것이고,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시면 결국 다 무너질 것입니다. 자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막을 수 없는 일입니다.

최바울 대표는 이제 자신의 야망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 동안 자신이 추구해온 자신의 선교제국에 대한 꿈과 환상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교회들이 거부하는 비성경적인 일들이 한 사람의 인생과 한 단체를 위해 존속되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교회들과 성도들은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의 활동과 성공을 위해 존재하는 시험무대가 아닙니다.

셋째,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의 문제를 한 번 더 요약하겠습니다.

1. 최바울 대표는 이전에 출석하였던 김기동의 교회에서 배운 베뢰아 사상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김기동의 귀신론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성경전반을 그릇되게 해석하는 조직적이고 방대한 이론체계입니다. 인간창조, 타락, 영적전투, 삼위일체, 기독론, 교회론 등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을 왜곡하고 변질시킨 한국의 대표적인 이단사상입니다. 최바울 대표의 다양한 가르침과 저서들 속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바울 대표는 몇 가지 부주의한 용어 때문에 나타난 문제이고, 그 부분에 대해 도움을 주실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다 고쳤다고 호언하였습니다. 그러나 최 대표가 의뢰한 바로 그 전문가가 진목연의 회원이십니다. 확인해 보니 몇 가지를 용어나 문장을 수정하여 될 사안이 아니며 근본적으로 사상의 교정이 필요하고, 책은 폐기되어야 할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어찌 이러한 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방에 전하는 선교단체의 대표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을 그릇 이해하고 전파하는 사람에게는 사탄이 광명의 천사(고후 11:14)가 되어 함께 일합니다.

그러나 최바울 대표는 지금까지 자신의 책을 문제를 제기하신 목회자들에게 우송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전이 자신의 책의 내용에 큰 하자가 없다는 항변인 것입니다.

2. 신사도운동의 사상(사도, 선지자 등의 오중직 사상, 영적도해와 땅 밟기, 극단적 세대주의 사상이면서 신사도운동 사상인 백투 예루살렘과 이원론 사상 ...)과 마이크 비클과 IHOP의 비성경적 영성(다윗의 장막의 영으로 하는 24시간 기도운동을 도입하여 GHOP으로 명명하는 등 ...)을 전파하였습니다. 비젼스쿨을 직접 수강하였거나 교회에 비젼스쿨을 도입하여 운영하면서 이러한 내용을 직접 목격한 증인들과 최바울 대표의 모든 저서와 사상을 가장 깊이 연구하신 분들이 우리 진목연의 멤버입니다. 그 외의 다른 연구자들과 교수님들도 동일한 내용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 최바울 대표가 이러한 불순한 사상을 여전히 전파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적을 받고 있는 일을 되풀이할 바보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복음과 교회와 말씀을 너무나도 혼탁하게 가르치면서 지금까지 인터콥의 세를 확장해 오신 최바울 대표는 마땅히 한국 교회 앞에 석고대죄하며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본인이 개인 비즈니스를 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교단체이므로, 선교한다는 이유로 성도들에게 영향을 크게 미쳤으므로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중대한 범죄행위였습니다. 공개적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이러한 혼탁함을 이용하는 사탄의 기운이 인터콥과 최바울 대표에게서 결코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 교회와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 우리의 모두의 행복을 위해 최바울 대표는 공개적으로 회개하고 사죄해야 합니다.

그러나 최바울 대표는 모든 것이 용어상의 오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심각하게 지적 된 후에 누가 썼는지도 알 수 없는 “신사도운동을 경계합시다”(2010년 5월)를 자신들의 홈 페이지에 올려두고서 마치 처음부터 자신들이 신사도운동을 경계했고, 무관했던 것처럼 거짓 모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내막을 아는 사람들은 그러므로 더욱 최바울 대표를 복음의 일꾼으로 인정하지 못합니다.

인터콥의 소속 선교사들과 간사들에게서 마이크 비클과 IHOP의 사상이 전염되었고, 성도들에게도 전파되었던 증거들이 이미 많이 확보되었음에도 최바울 대표는 모든 것들 부정합니다. 인터콥의 간사들과 선교사들 중에는 IHOP과 관련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우깁니다.

그리고 이전에 자신이 신사도운동의 오중직 사상을 수 년 동안 비젼스쿨에서 강의하고서 문제가 되자 “신사도운동을 경계합시다”라는 글을 올리고서 은폐하였던 것처럼, 이번에도 진목연의 멤버이신 김재성 교수님이 2011년에 쓰신 신사도운동과 IHOP에 관한 글을 소속 간사들과 선교사들에게 읽히고 있습니다. 마치 처음부터 인터콥이 IHOP과는 무관한 건강한 선교단체였던 것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최바울 대표의 이러한 술수에 대해 이제는 너무 잘 알게 되어 웃음만 나옵니다.

최바울 대표는 자신과 인터콥이 교회와 성도의 참 믿음에 해를 끼친 중대한 사실을 진실하게 인정하고 회개하여 성령이 일하시는 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위선과 거짓으로 위기를 넘기려고만 하면 인터콥은 교회들 속에서 그 이름이 잊혀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속일 사람이나 단체는 없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우리들 역시 하나님의 종들에 불과합니다.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이 교회와 성도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은 오직 이것뿐입니다.


첫째, 비젼스쿨을 무조건 중단해야 합니다. 최바울 대표가 선교라는 깃발을 흔들면서 교회 속으로 들어와 해를 끼친 자신의 죄악을 깨닫는 다면 반드시 목회자들의 요구를 들어서 비젼스쿨을 일단 중지하고 근본적으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이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 속에서 역사하신 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둘째, 최바울 대표의 저서 6권을 전부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세계영적도해 한권의 책 뿐 아니라 최바울 대표의 다른 저서들 속에서 비성경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최바울 대표가 성경을 가장 사랑하는 진정한 선교사라면, 비성경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고 여러 연구자들이 지적하는 자신의 다른 책들을 지키기 위해 지금처럼 애쓰지 않을 것입니다.

셋째, 최바울 대표가 이전에 공언한 것처럼 자신과 인터콥의 잘못을 진정으로 고치고, 미주의 교회들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문제를 지적하는 미주 교회들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미주 목회자들의 부탁을 받은 세이총에 진실한 자세로 협력과 충고를 구하면서 고쳐나가야 합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한국의 몇 사람을 지도하는 사람으로 선정하여 인터콥이 일으킨 문제들과 직접 관련이 없는 강의를 듣는 지금의 신학세미나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 모든 일들을 통해 최바울 대표가 얼마나 정치적인 분인지 실감할 뿐입니다.

성도 여러분! 목회자 여러분!

인터콥을 주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최바울 대표와 인터콥의 성향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별도의 권고가 있기 전까지는 인터콥이 주최하는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미주의 세이총의 임원 여러분! 한국의 각 교단의 이단대책위 임원 여러분!

인터콥의 문제가 공론화되고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여전히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서 속히 인터콥에 관한 명백하고도 전문적인 연구조사의 결과를 공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일선 목회자들이 인터콥에 대하서 어떤 관점에서 성도들을 지도해야 할지를 속히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2011년 4월 30일


진리수호 목회자 연대 125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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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5/07 [09:55]  최종편집: ⓒ 크리스찬투데이
 
영원히 우리곁에 계시는 이태석신부님~ 불상하구나 11/05/07 [14:18] 수정 삭제
  이태석신부님의 생전에 헌신을 영화와 영상자료를 통해보고 많이 울었읍니다,,,
진정으로 예수닮는 삶이란이런것이구나,,알게하신 이태석신부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정작 중요한 데 열심을 좀 내시지... 허무 11/05/07 [14:35] 수정 삭제
  정말 본질적인 데에 시간과 에너지를 쓰시기 바랍니다. 이런 데 신경 쓰시는 분들이 목회가 제대로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일까지 해가면서 한 교회를 섬긴다는 것은, 교인들을 기만하고 목회를 우습게 보는 태도인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목회를 하는 분들이 어떻게 이런 일을 위해 이토록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을 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목회를 그만두시고 여기에만 전념하시든지....
인터콥이 KWMA의 지도를 받기로 했답니다. 한국에선 11/05/07 [14:55] 수정 삭제
  http://www.kscoramdeo.com/
에 들어가 보시면 기사가 나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오! 주님 11/05/07 [20:51] 수정 삭제
  인간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는 하나님과의 관계이고, 둘째는 인간과의 관계입니다.
인간과의 관계를 깨트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거짓말이고, 거짓말로 인해 받는 상처와 아픔입니다. 거짓말은 위장을 낳고, 사기와 기만술과 농간을 낳습니다. 둘러치고 메치기에 나중에 그것을 발견한 상대방은 마음에 상당한 상처를 받게 되고, 그 사람(상대방)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기에, 상대방을 거짓말 잘하는 양치기 소년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요즘 인터콥 사태를 보면서, 인터콥 최한우씨와 인터콥 간사들을 보면서 그들의 거짓말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는 현실임을 절감합니다. 사태를 주시하면서 그들의 거짓말에 많은 마음의 상처를 갖게 됩니다. 그들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단 사람들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한 예들을 열거해보겠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의 거짓말 사례들:
1. 최대표가 내세운 자문위원단 명단에 자문위원 아닌 분들을 그대로 열거해놓은 거짓말.
(이동원목사님은 자문위원 사퇴, 김의원교수님은 거절하셨음. 000 목사님은 최한우씨가 의논 한마디 없이 일방적으로 올려 놓은 것.)
2. 지난 번 뉴욕에서 미주목회자들과 맺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
3. 7권의 책의 교정을 안 했으면서도 고쳤다고 거짓말 하는 것.
교정 안된 책을 미주 목회자들에게 우송하는 것을 볼 때에도... 책 교정을 안햇음을 입증하고, 자기의 베뢰아 마귀론 사상과 그 외 이단성 사상들이 맞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
이 것은 고치지 않았음을 미주목사들에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
4. 신사도운동 했으면서도 안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거짓말.
5. 문제된 인터콥 강사들이 많은데도.. 2명만 조치하고선 다 조치했다고 둘러대는 거짓말.
6. 인터콥 강사 강요한과 관계를 끊었다고 하지만, 인터콥 홈페이지에는 강요한의 이름이 그래로 실려있는 걸 보면 거짓말.
7. "인터콥 홈페이지에는 안식교나 지방교회 구원파가 이단이 아니며 다른 신학적인 견해"라고 주장했으면서도 이제와선 부정하는 거짓말.
8. 예장 합동교단의 심창섭교수가 최바울의 책을 분석하여 신학적인 문제가 있다고 했는 데도, 조사 결과 예장합동에선 인터콥엔 신학적인 문제가 없다고 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거짓말.
9. 베뢰아 김기동 교회를 나올 때 신학적인 문제 때문에 나왔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런게 아니고 성락교회 대학부와 CBA (캠퍼스 베뢰아 동아리) 사이의 알력과 의견 충돌 때문에 나온 것인데.. 신학적인 견해 차이로 나온 것으로 말하는 거짓말.
이건 그후 출판한 된 책에 이단 베뢰아 사상이 그대로 있기에 알 수 있음. 신학적인 문제라면 베뢰아 사상을 자신의 팩에 그대로 기술해놓은 이유가 없는 겁니다.
10. 최한우씨는 문제가 생기면 자기의 신학문제 때문에 생긴 게 아니고, "인터콥의 무리한 선교방식" 때문에 생긴 것, 본질을 다른데로 돌리는 거짓말. 뉴스미션에 가면 그런 글을 볼 수 있음.
11. 최한우씨는 자기의 베뢰아귀신론사상 신사도사상 온갖 잡동사니 이단 사설 중국의 이단 사상을 그대로 수용한 벡투예루살렘 .. etc.. 등등이 미주에서 발견된 것인데 ... 무리한 선교방식 때문이라고 자꾸만 거짓말로 둘러댐.
12. 인터콥은 성락교회와 교류하고선 안했다고 발뺌 하는 것. 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갔다고 둘러대는 거짓말. 정통교회들은 이단 교회와는 교류를 금하고 있음.
13. 최바울은 평소부터 자기가 이런 사람이라고 과시하고 싶고, 또한 인터콥을 미화시키기 위해 자기가 좀 아는 유명 인사들을 죄다 자기가 하는 일에 둘러리로 내세움. 이건 나중에 알아보면 당사자인 유명인사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뻥이 심한 거짓말이 많음.

이상 대충 13가지가 최한우씨야말로 이 시대 거짓말 챔피언인 것을 입증함.
인터콥 추종자들에게 정신 차리고.. 11/05/07 [20:53] 수정 삭제
  대다수의 기독교인이 이단으로 알고있는 派에서 자기들을 이단이라고 인정하나요? 그속에 있는사람들이 자기파의 대표가 이단성이 있다면 인정하냐요?이단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적은수인가요? 하나님께서는 바로도 사용하셨지요. 인터콥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우물안에서 나와 다수의 목회자들의 말씀을 들어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문위원이니 특강이니 하는것은 정치인들이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최바울씨도 뒤늦게나마 자기의 잘못된 부분을 알았으면 주님께 회개하고 회개의 합당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3류 정치꾼과 같은 최바울 한심한 사람 11/05/07 [20:55] 수정 삭제
  최바울씨는 선교를 빙자하여 이단 사설을 퍼트리는 무서운 존재임에도, 아직도 최바울씨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최바울이가 특히 이슬람 선교에 대단한 존재로 알고 있습니다
실상은 전혀 아닌데도, 워낙 홍보를 잘하고 말로 사람들을 끌어 들이는 특별한 기술이 있습니다.'
한번 그 말에 빠진 사람들을 진실을 말해줘도 오직 최바울 합니다.
이단에 빠져 가정도, 학교도, 직장도, 다 내핑게치고 오로지 교주의 말에 인생을 파탄내는 불쌍한 이단교인들과 같습니다.
이곳에서 댓글 다는 인터사람들의 댓글 다는 수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최바울씨는 정치인 중에서도 수준 이하의 정치꾼과 같은 아류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에 대해 전혀 양심도 없고, 상황에 따라 말과 행동이 변하는 퇴출 되어야만 하는 3류 정치꾼과 다름이 없습니다.
선교는 진실과 신실함으로 해야지, 거짓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며 자기의 왕국을 세우려는 집단.
이제 하나님의 때에 주님께서 정리하시리라 믿고, 같이 힘을 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권모술수로 더 이상 속일 생각 마라 마지막 기회 11/05/07 [20:57] 수정 삭제
  (복음의 일꾼은 그 마음의 자세가 순수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령이 쓰시는 사?되어 진정한 말씀의 사역자가 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최바울 대표가 정치인이라면 좋겠습니다. 이슬람 선교를 표방하는 인터콥의 창설자이고, 인터콥과 교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위치에 있는 분이 되었다는 사실 그 자체가 한국 교회에 재앙일 수밖에 없었다고 저희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동의합니다!
권모술수에 능한 최바울 씨는 모든 직에서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이동원 목사님이나 다른 몇몇 분들에게 자문위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자문위원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제대로 된 설명을 하지않은 상태에서 자문위라는 거창한 이름을 이용하였다는 것은 주님 앞에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교계와 성도들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오늘 '진목연'의 목소리는 어느 한 개인의 목소리가 아닌, 주님께서 보내신 주님의 음성으로 받고, 겸허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잠시 돌이켜 보는 시간, U-turn할 수 있는 호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계속되는 속임수가 언제까지 통할런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합니다. 양치기 소년의 결과는 자멸하는 것 뿐이란 것을 깨달아야 삽니다. 지금이 최바울 씨가 회개하고 정통교단, 그리스도의 피로 한 형제 자매된 이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실지, 최바울 씨의 추후 행보를 지켜보겠습니다.
이슬람권 선교를 망치는 인터콥 진리 11/05/07 [21:06] 수정 삭제
  그만 베뢰아 이단 사설로 교회와 선교지를 망치는 행위를 중단하고 조용하게 사라지기를 기도한다.
게속 그러다가 빈 라덴처럼 좋지 안은 최후를 맞을 수 있다.
진리를 거스리면 하나님 나라를 망치는 집단.
지금까지는 몰라서 속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안속는다.
더 이상 이슬람 선교를 망치지 마라.
조심 조심 또 조심 이단 사상으로 무장한 인터콥 조심합시다 11/05/07 [21:17] 수정 삭제
  빈 라덴의 죽음을 통해 오직 깨달을 것은

1. 불의를 행한 자
2. 진리를 왜곡시킨 자
3. 무식으로 무장된 자들이 세계 정복이라는 헛된 야욕을 품는 자
4. 잘난 체 하고 싶은 자
5. 거짓말을 기가 막히게 잘 하는 자
6. 빈 라덴 처럼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자
7. 위조로 자기의 학력을 뻥 튀기 잘하는 자
8. 교회 파괴를 잘 하는 자
9. 많은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을 잘하는 자

이상 9가지 사항 중 단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면...
그런 사람의 종말은 빈라덴의 종말 처럼 비참하다는 것이다.
신천지와 인터콥이 무슨 차이가 있나요 이단, 이단들 11/05/07 [21:25] 수정 삭제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인터콥의 잘못을 지적하고 수정을 권하였지만, 최대표는 전혀 수정하는 일이 없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변명을 해왔고, 계속 방패막이의 등 뒤에만 숨는 전략을 구사하여 왔다.
계속적으로 그를 지켜 보았지만, 그는 회개할 마음을 갖고 있지 않으며, 그는 그의 책을 폐기할 생각도, 그의 용어를 수정할 생각도 전혀 갖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회개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를 받아들여야 하지만, 그러나 이제 그는 한국교회와 선교를 위하여, 나아가서는 인터콥을 위해서라도 과감하게 퇴출시켜야만 한다.

인터콥이 전하는 선교는 베뢰아 귀신론이며, 신사도운동의 지역귀신의 영적도해와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리고 최대표는 아무 문제가 없으므로 수정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다.
다행히 대부분의 자문위원들은 자문위원을 취소하거나 허락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일부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은 세미나를 열어주므로서 모든 것을 덮어주려고 하는 방패막이를 자처하고 있다. 앞으로는 신천지도 하나님의 교회도 구원파도 모두 세미나를 열어주고 이단에서 풀어주면... 우리나라는 이단이 없는 나라로서 만세를 부르게 될 것이다.

인터콥은 이렇게 하세요 그러면 문제가 없습니다. 최후통첩 11/05/08 [10:30] 수정 삭제
  최바울씨의 책 7권에 담긴 사상 그대로 가지고 계시고,
절대로 미주한인교회와 한국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비전스쿨을 안하겠다는 포기선언만
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책 교정하고 말 것도 없고 얼마나 좋아요 !!
그리고 KWMA 지도를 받지 않도록 막아 줄테니,
비전스클 안하겠다는 포기 각서를 제출하고, 포기선언만 언론에 발표할 것.

이렇게 쉬운데 하지 못할 이유가 없겟죵.

어서 속히 비전스쿨 포기각서를 세이총과 언론에 발표하고
절대로 안하겟다는 포기 선언문을 언론에 발표할 것.
이상 끝.
인터콥은 이렇게 하세요 그러면 문제가 없습니다. 최후통첩 2 11/05/08 [10:34] 수정 삭제
  최바울씨의 책 7권에 담긴 사상 그대로 가지고 계시고,
절대로 미주한인교회와 한국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비전스쿨을 안하겠다는 포기선언만
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책 교정하고 말 것도 없고 얼마나 좋아요 !!
그리고 KWMA 지도를 받지 않도록 막아 줄테니,
비전스클 안하겠다는 포기 각서를 제출하고, 포기선언만 언론에 발표할 것.

이렇게 쉬운데 하지 못할 이유가 없겟죵.

어서 속히 비전스쿨 포기각서를 세이총과 언론에 발표하고
절대로 안하겟다는 포기 선언문을 언론에 발표할 것.
이상 끝.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불쌍하구나 11/05/09 [06:12] 수정 삭제
  예수를 담고살려고 노력해도 너무나부족한 우리인간인데 마음속 깊숙히 미움을 담고사니
그마음이 얼마나 강팍하고 자갈밭같을까요,,,그런분들이 성도들에게 , 믿지않는 영혼들에게
어찌~~~사랑을 전하리요!~~~~~~~빛과 어둠은 결코 싸우지않죠,,,,,인터콥이 정말 잘못이 있다면
빛으로 인터콥에 잘못된 어둠을 물리치세요,,,,,예수님은 그러셨을꺼예요,,,,
강추 강추 11/05/09 [09:35] 수정 삭제
  최바울씨의 책 7권에 담긴 사상 그대로 가지고 계시고,
절대로 미주한인교회와 한국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 비전스쿨을 안하겠다는 포기선언만
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책 교정하고 말 것도 없고 얼마나 좋아요 !!
그리고 KWMA 지도를 받지 않도록 막아 줄테니,
비전스클 안하겠다는 포기 각서를 제출하고, 포기선언만 언론에 발표할 것.

이렇게 쉬운데 하지 못할 이유가 없겟죵.

어서 속히 비전스쿨 포기각서를 세이총과 언론에 발표하고
절대로 안하겟다는 포기 선언문을 언론에 발표할 것.
이상 끝.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예수사랑 11/05/09 [09:49] 수정 삭제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구원의 진리 안에서 사랑입니다.
복음 안에서 사랑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심판입니다.
진리를 변질시키는 자들에게는 심판입니다.
복음을 훼손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입니다.

인터콥은 지난 20년 동안 그럴싸한 거짓 복음으로 자신들의 세를 키웠습니다.
그러므로 인터콥은 예수님의 원수입니다.
먼저 거짓된 복음을 전하면서 영웅대접을 받고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는 성취감이 들떠서 세몰리를 한껏 하고 다닌
최바울 일당은 철저하게 회개하고
한국 교회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그런 절차도 없이 용서를 들먹이는 자들은 사탄의 하수인들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심판이십니다.
강팍하고 마음에 미움이 가득한 자에게~ 불쌍하구나 11/05/09 [10:14] 수정 삭제
 
마음이 강팍하고 미움이 가득한 사랑하는 지체에게 불쌍하구나 11/05/09 [10:25] 수정 삭제
  어떻게 사단에 하수인이라는 말을 할수있죠,,원레 기독교가 막가는교인가요,,,
주님! 아직 미성숙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길원합니다,,,불쌍한 인간,,모지란인간,,지 입으로
해서는 안돼는 말을 합니다,,그 세치 혀를 다스릴수있는 능력주시옵소서,,,
오직~주 여호와에 권능이 임하여 참사랑을 전하게하소서,,,,,,,여러분 그래도 사랑합니다,
댓글들을 보고 빛돌 11/05/09 [22:03] 수정 삭제
  글쓴 사람들이 댓글을 쓰는 우스꽝스런 사람들 같으니...
독자는 댓글을 보고 그저 한심할 뿐...
이제는 인터콥 간사님이 투시까지...!! 투시은사 11/05/10 [04:19] 수정 삭제
  이제는 간사님께서 투시의 은사까지 도통하셨군요!
하여간 인터콥은 이제라도 잡아야만 합니다.
불쌍해요 불쌍하구나 11/05/10 [06:30] 수정 삭제
  불쌍해요~그래서 ,,,한몸인 지체들을위해 기도할께요,,,,교회에서 490번 용서하라고 하셨거든요,,,,,,,,목사님께서요....그런데 어떤교회 목사님들은 용서하지말고 죽도록 미워하라고 가르치나봐요,,,,,눈먼자가 눈먼자를 인도하니 불쌍하지용~~그나물에 그밥들~ㅋㅋㅋ
자, 이제 주의 종인 목사님의 설교 시간이니 듣고 순종하고 은혜 받으세요 주의종 11/05/10 [07:23] 수정 삭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 가운데 이단이 들어왔습니까?

이단은 사랑의 대상이 아닙니다.
지도할 대상도 아닙니다.
한 두 번 훈계한 후, 말을 안 들으면 그대로 쫒아내십시요.
교계에서 그대로 퇴출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2011년 동안의 이단과의 투쟁의 역사가 증명하는 교훈입니다.
이단제거역사는 그대로 쫒아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생각하고 말 것이 없습니다.

사랑의 대상은 오직 이단에 빠졌던 양들입니다.
양들만 사랑할 것이지, 이단까지 사랑하는 건 아닙니다.

오늘 설교 끝.
주 안에서 자매된 성도가 인터콥의 수고하는 간사님께!!! 별소리 11/05/10 [09:49] 수정 삭제
  선교라는 미명으로 거짓된 사상을 뿌리면서 자신의 조직을 넒혀온 최바울 그 자를 지금 사랑하고 용서하자는 사람은 도대체 누굴까요?

일단 그 자가 자신이 했던 이단짓을 인정하는 것도 아니고 ...
그런데 뭘 사랑하라는 것인가요?
지금 저보고 성경을 쫙- 찢으라는 것인가요?
성경대로 살고 싶습니다.
저를 핍박하지 말아 주세요!^^

모든 비젼스툴과 각종의 인터콥의 집회에서 자신이 가장 앞장서서 이단 사상을 전했으면서, 다른 힘없는 여자 강사들에게만 뒤집어 쒸워버리고,
자기는 아무 연관이 업는 희생양인 것처럼 위장하는 사기꾼을 뭘 더 사랑하는 것인가요?

그만큼 속았으면 이제 좀 느낄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거야 원 ...참나!
우리 인터콥 형제 자매들에게는 상식이 있지 않는 모양이군요!
성경대로 살기를 축구합니다.
이단은 절대 타협이나 설득이나 여러 차레의 훈계의 대상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지 않나요?

지난 수 개월 동안 여러차례 권면하고 설득했지만, 무슨 효과가 있었나요?

일단 진실하게 회개해 보라고 하세요!
먼저 했던 이단 짓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교회 앞에서 순복음 교회를 어지럽힌 조용기 목사처럼 석고대죄해 보라고 하세요!

그러면 사랑합니다.
그러면 용서합니다.
그러면 격려합니다.
그러면 기도합니다.
그러면 후원합니다.

한번 그리 하나 안하나 시험해 보자고 간사님이 최바울 그 간교한 이단자에게 전해 주세요!

그러나 끝내 자행한 이단 짓을 감추고, KWMA니 뭐니 하는 것들을 앞에 세우고 이리저리 피하고 꼬리를 감추려고만 하는 최바울 그자는 이단의 원흉이니, 성경대로 훈계하고 내쳐버려야만 우리들이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닐까요?

저는 성대대로 살고 싶어요!
절대로 알면서도 성경을 거스리고 싶지 않고, 이단 작자하고는 타협하고 싶지가 않아요!

제가 잘못 된 것인가요?
그래서 "그자" ... 라고 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저는 다만 성경대로 행동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사도 바울님은 그런 이단들을 "개"(dog)라고 하셨는걸요!^^^

간사님! 그거 모르세요! 그러면 갈라디아서 읽어보세요! "개들을 삼가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최바울 그 개(같은 자)! ... 이렇게 불어 볼까요?

저는 사도 바울을 존경하고, 사도 바울의 가르침과 그 분이 보이신 본을 따르는 제자가 되고 싶어요!

최바울 이단은 싫지만, 인터콥의 형제 자매들을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뉴욕장로교회의 안민성 이단의 추종자들처럼 되지 않기를 바래요! 그 사람들은 지금도 안민성의 이단성이 다 드러난 이 마당에서도 여전히 안사모되기를 자처하고, 심지어 헌금을 교회에 드리지 않고 따로 모아 그에게로 보낸다더군요!

인터콥의 간사님과 형제 자매님들도 그렇게 되지는 않기를 바래요! 만일 지금처럼 이러면 ... 이것이 이단집단임을 드러내는 증거일거예요! 주 안에서 극히 이단을 경계하는 보스톤의 한 자매가 드립니다!!!!
최바울은 절대 비젼 스쿨 중단 못합니다 비젼 스쿨 11/05/10 [23:45] 수정 삭제
  이유는 비젼 스쿨을 통해 교회에서 선교헌신자들 빼내고, 그리고 매년 두번 단기 선교보낸다고 하면서 그곳에서 들어오는 경제적인 이득을 결코 멈출 수 없을 것입니다.
인터콥의 주된 수입원이 바로 단기 사역에서 나오는 것이고, 이 들 단기 사역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젼 스쿨이 필수적인 것이죠.
절대 최바울은 비젼 스쿨 중단한다고 안할 것입니다.
취바울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하고 차원이 다른 류의 인간 입니다.
이단 교주(?)들 하는 것 유심히 보세요. 무엇이 다른가.
지능적으로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안을 겁니다.
이제 서서히 최바울의 정체가 들어나고 있쟌아요.
더 이상 속으면 안됩니다.
거짓과 술수에 능한자.'그 이름 최바울.
이정도 잇슈화 되었으면... 청교도제자 11/05/11 [00:45] 수정 삭제
  이정도 잇슈화가 되었으면... 한국 각교단의 이대위도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이대위가 아닌 선교단체가 이단성이 제기된 인터콥을 갱신하기엔 역부족입니다.
각교단 이단담당하시는 목사님들과 교수님들! 인터콥을 주목하여 주십시오! 연구하여 주시고
결론을 정확히 신속히 내려주십시오.
불쌍한 삭꾼들아! 불쌍하구나 11/05/11 [05:46] 수정 삭제
  이태석 신부님 10000000분에 1이라도 좀~ 배워라,,,,예수팔아 건물짓고 돈벌생각만하지말고,,
그런것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어느 목사님이 교회가 살려면 목사가 먼저 회개해야한다는 글을읽었는디 정말공감가더라,,,,구역질나고 역겨운 삭군들은 오늘도 열심이 돈벌이에 눈이 멀었지~~~~그런것들이 이단이 어쩌고 저쩌고,,,놀구있네,,,,더러운 사단들!
니들이 만명이 모여 지랄해도~~~ 불쌍하구나 11/05/11 [05:59] 수정 삭제
  오직 한영혼 보고 지금이시간 아프간으로 이라크로 시리아로 달려가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알아라~~~~ 불쌍한 것들~~~ㅉㅉㅉ
이태석신부가 영원히 당신곁에 있을까요? 청교도제자 11/05/11 [12:15] 수정 삭제
  사람이 죽으면 그영혼은 바로 천국(낙원) 또는 지옥(음부)로 갑니다.
이태석신부도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있다면 천국에 있겠지요. 이태석신부가 하나님이 아닌 이상 당신곁에 있을순 없습니다. 가르침(교리)가 잘못되어지면 스스로를 십자가에 못박아 자살하는등의 이상한 믿음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인터콥은 ccc에게서 배워라 ccc 11/05/11 [13:24] 수정 삭제
  인터콥은 아래 CCC 를 배워야 한다.

"캠퍼스 선교의 여호수아들이여”
한국CCC, 3000여 명의 대학생들 여호수아기도회로 모여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7430

CCC 도 고쳐야 할 부분이 있지만 목회자들이 가만히 지켜만 보는 이유

1. CCC 는 교회에 침투하지 않는다.
2. 교회에 들어와 교인들을 가르치지 않고 교회 밖에서만 활동한다.
3. 인터콥 처럼 베뢰아 이단사상을 가르치지 않는다. 인터콥처럼 오만가지 잡동사니 이단 사설을 가르치지 않는다.
4. CCC 리더는 정규 신학대학원을 마친자로서 성경을 아는 자이다.
5. CCC 는 목회자들이 충고하면 받아들이고 금방 회개한다.
6. CCC 는 거짓말을 안한다. 비교적 정직하다.
7. 목회자들과 충돌을 안한다.
8. CCC 는 교인들을 빼다가 자기 사람들로 만들지 않는다.
9. CCC 에 열심인 청년들도 교회 일을 우선적으로 한다.

대충 ... 이런 것.
한국선교가 살려면 최바울과 인터콥이 죽어야 합니다 한심한 집단에게 11/05/11 [13:29] 수정 삭제
  거짓 이단사설로 영혼을 미혹하는 사기꾼 집단.
불쌍하구나.
무슨 선교를 한다고 거짓으로 사기를 치는지.
그렇게 선교(?)를 잘하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서고, 한국의 KWMA가 나서서 지도한다고 하고..
참으로 가관이로구나.
제발 선교를 빙지하여 오만 방자 하지마라.
이제 그만 인터콥 때문에 신실하게, 진실하게 선교하시는 분들의 이름에 먹칠하지마라.
참으로 불쌍하구나
불쌍 하구나에게! 참 한심한 인간 11/05/11 [13:37] 수정 삭제
  이곳에서 댓글 다는 것을 보니, 예의를 갗추어 댓글 쓸 마음이 싹 달아난다.
너도 이곳에서 댓글 달지말고 아프간으로 이라크로 시리아로 가서 그곳에서 살거라.
네 수준으로 무슨일을 그곳에서 할 지모르지만...
제발 너 같은 인간 때문에 더 더욱이 최바울과 인터콥이 욕을 먹는 다는 것만 알아라.
네가 생각하는 선교가 어떤 선교인지 모르지만, 너 같은 인간들이 결국은 하나님의 거룩한 선교를 망치고 세상사람들에게 기독교 욕을 먹게하는 사라져야할 존재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더 이상 지구를 오염시키지마라.
진짜 불쌍한 사람은 이 사람인 거 같다 불쌍한간사들 11/05/12 [05:55] 수정 삭제
  오늘 올라온 글에 이런 거 있네유~~~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목회학 M.Div 한적이 없습니다. 초급 MA 과정에서도 제적 당했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지난번 최한우씨가 그의 반론글에서 직접한 말.
"- 인터콥(대표 최바울) 반론글 인터콥 ㆍ 2011/01/28 -

최근엔 "목사"라는 칭호가 언론에 나오는데, 어느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며 어느 교단에서 안수를 받았습니까?
....... 1992년~1994년에는 아시아연합신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당시 그 대학원 교수들의 권면으로 아시아연합신학교 신학대학원 M.Div.과정에서 공부했습니다.(지도교수: 김기홍목사, 김상복목사, 전호진목사)
......... 20년 선교사역 경력, 개척한 교회가 있다는 사실(앙카라교회-터키 최대 현지인교회, 최바울 선교사 개척), 아시아연합신학교 M.Div. 공부 경력 등을 고려하여 목사고시 후 안수를 받았습니다.(목사안수 위원장: 박성근 목사)"

목사님들 그리고 인터콥에 빠진 간사님들 !!

아시아연합신대원 M.div 공부도 안햇으면서 미주 목사님들과 많은 교인들 앞에서 M.Div 목회학석사 과정을 공부했다고 거짓말 한 최한우 목사님이 정직합니까? 더 이상 속지 마세요.KWMA 님들도 참으로 딱하십니다.
M.div 문턱에도 못간 최한우님입니다. MA 과정은 제적 당했습니다.
인토콥에 빠진 간사님들은 이러한 최한우씨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
인터콥에 빠졌던 간사들은 모두 출애굽 하세요 ~~~ 인터 간사들에게 11/05/12 [05:57] 수정 삭제
  오늘 올라온 글에 이런 거 있네유~~~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목회학 M.Div 한적이 없습니다. 초급 MA 과정에서도 제적 당했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지난번 최한우씨가 그의 반론글에서 직접한 말.
"- 인터콥(대표 최바울) 반론글 인터콥 ㆍ 2011/01/28 -

최근엔 "목사"라는 칭호가 언론에 나오는데, 어느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며 어느 교단에서 안수를 받았습니까?
....... 1992년~1994년에는 아시아연합신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면서 당시 그 대학원 교수들의 권면으로 아시아연합신학교 신학대학원 M.Div.과정에서 공부했습니다.(지도교수: 김기홍목사, 김상복목사, 전호진목사)
......... 20년 선교사역 경력, 개척한 교회가 있다는 사실(앙카라교회-터키 최대 현지인교회, 최바울 선교사 개척), 아시아연합신학교 M.Div. 공부 경력 등을 고려하여 목사고시 후 안수를 받았습니다.(목사안수 위원장: 박성근 목사)"

목사님들 그리고 인터콥에 빠진 간사님들 !!

아시아연합신대원 M.div 공부도 안햇으면서 미주 목사님들과 많은 교인들 앞에서 M.Div 목회학석사 과정을 공부했다고 거짓말 한 최한우 목사님이 정직합니까? 더 이상 속지 마세요.KWMA 님들도 참으로 딱하십니다.
M.div 문턱에도 못간 최한우님입니다. MA 과정은 제적 당했습니다.
인토콥에 빠진 간사님들은 이러한 최한우씨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
요지경 세상이네요 11/05/12 [11:48] 수정 삭제
  아이고 아이고

목사가 학력을 속이다니...

목사가 학력을 속이면 죄인데....

ㅉㅉㅉ .... 쩝
학력을 속이면 죄이지요 동감 11/05/14 [09:41] 수정 삭제
  목사가 학력을 속이면 안됩니다. 정직합시다 11/05/12 [11:44]


저 위에 글을 보니.........
최바울 목사가 아시아연합신학교 m.Div 목회학 공부를 안햇다고 나오는데 ...
사실이 그렇다면 이거 큰일이군요...
목사가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데.....
왠지 이상하다 햇더니... 백일하에 다 드러나는군.

양파처럼 자꾸만 벗겨지는 최바울 목사의 거짓말 양파인생 11/05/14 [11:15] 수정 삭제
  최바울 대표는 다음 명언 두 마디를 깊이 명심하세요.

"악을 보고 철저히 몸서리쳐야 해" : 문동환 목사
"젊은 친구들아, 나처럼 비겁하게 살지 말거라" : 이만열 교수
"죽어도 거짓말을 해선 안돼" : 안창호 선생님

요즘 새롭게 떠오른 글: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목회학 M.Div 한적이 없습니다. 초급 MA 과정에서도 제적 당했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 이에 대한 해명을 해보시죠.
뉴욕 아멘냇에서 퍼온글 퍼온글 11/05/15 [03:55] 수정 삭제
  인토콥 최바울 대표는 비전스쿨 동영상에서 이런 강의를 하였다.
두 눈을 아래 위로 치켜 뜨고, 좌우로 돌리면서 마치 코메디언이 웃길려고 하는 것처럼 하면서 ...

"우리는 선교를 위해서는 뭐든지 다 카피한다. 인터콥 구호인 백투예루살렘이란 구호도 중국의 윈형제의 백투예루살렘을 카피한 것이다. 중국교회의 백투예루살렘을 카피한 것이다. 앞으로도 인터콥은 인터콥의 선교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든지 다 카피할 것이다. 좋은 건 다 카피하는 우리 인터콥이다."

그 때 나와 교인들은 뭐 그런대로 멋지다고 생각했다, 좋은 걸 카피하는 건 갠찬다고 생각했다. 뭘 몰랏으니까... 윈형제가 어떤 사람인지 몰랐으니까. 그러나 요즘 백투예루살렘이란 구호가 문제가 되길래 살펴보니 "윈형제"는 중국에서 이단이란 것이다. 세대주의에서도 극히 잘못된 극단적 세대주의에서 나온 구호란 걸 알게 됫다. 백투예루살렘이란 이단들의 구호이고 잘못된 선교관에서 나온 것이란 것이다.

이러한 내막을 모르는 교인들은 아직도 백투예루살렘이 멋진 구호라고 생각들을 하고 있다. 이러한 맹점이 바로 인터콥이 교회에 끼치는 악영향들이다. 사실 교인들은 잘 모른다. 목사들도 잘 모른다. 나도 몰랐다. 시간을 내어 깊이 살펴보질 않으면 전혀 모른다. 그래서 인터콥 비전스쿨을 경계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비단 백투예루살렘이란 구호 뿐만이 아니다. 더 있다. (중국 소림사 검잭들의 이야기, 징키스칸 이야기 등등...)
왜 인터콥과 최대표는 똥인지 된장인이 모르고 아무거나 다 카피하는 것일까?
한마디로 최대표와 인터콥에는 신학의 부재이다. 신학과 성경에 대해선 전혀 무지하다는 사실이다. 오직 무장된 건 베뢰아 김기동 마귀론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요 며칠 사이에 최대표의 학력과 경력에 대해서 의문을 품는 여론들이 여기 저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대표가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강사를 했고, M.div를 했다고 발표까지 했는데, 왜 거기에 대한 이런말 저런말이 나돌고 있는것일까?

바로 이것이 최대표와 인터콥에게는 신학의 부재, 정통 신학의 교육이 전혀 없단 걸 입증하는 사인(sign)이 아닐까?? 나도 잘 모르겠다 지켜보자.

최대표가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강사를 했단 것과 M.div 공부를 했단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해명이 있어야만 이런 저런 풍문들이 잠들게 될 것이다.
분명한 증거 자료를 보여줘야만 최대표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떠도는 소문이 사실이라면,
최대표는 교계에서 물러나야 한다. 인터콥은 해체해야만 한다.
목사의 윤리적 차원에서 물러나야 한다.
스스로 해체 안하겠다고 한다면 교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진실게임 진실게임 11/05/16 [10:15] 수정 삭제
  요즘 새롭게 떠오른 글: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목회학 M.Div 한적이 없습니다. 초급 MA 과정에서도 제적 당했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 이에 대한 해명을 해보시죠.
목사가 학력과 경력을 속이면 죄 입니다. 바른 삶 11/05/16 [10:18] 수정 삭제
  학력을 속이면 죄 입니다.
목사가 학력을 속이면 안됩니다. 경력을 속이면 안됩니다.
학력과 경력을 속이면 죄이니 정직합시다
최바울씨의 아시아신학교에서의 학력과 경력에 대해 진짜로 알려 드립니다. 알려드림 11/05/17 [02:30] 수정 삭제
  중요한 사항이라서 알려 드립니다.

1. 인토콥 최한우씨는 아시아연합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M.Div를 하지 않았습니다.
인터콥 최한우씨는 자기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였다고 언론에 발표했고, 자기의 쓴 책
여기저기에 써 놓았습니다. M.DIv를 했다고.
그런데 이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시아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M.Div 한적이 없습니다.

2. 다만 MA 과정에 학적이 있긴한 데, 여기선 제적당한 것입니다.
MA 는 목회학석사 와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이런 MA 마저도 공부하지 않은 재적입니다.

3. 아시아신학대학교에서 강사하였다고 하였는 데, 강사를 한적이 없습니다.
강사를 했다는 것 역시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이에 대한 분명한 증거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궁금하면 아시아신학대학교에 직접 최한우씨의 학력과 강사 경력을 조회하세요.

더 이상 인토콥 최한우씨의 거짓말에 속지 맙시다.
인터콥의 거짓말 술수에 놀아나지 맙시다.
세이총, 최바울/인터콥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세이총 발표 11/05/18 [05:21] 수정 삭제
  세이총, 최바울/인터콥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

2011/05/16 (월) 16:44 ㆍ추천: 39 ㆍ조회: 1135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회장 이종명 목사)등 17개 단체가 속한 "세계 한인 기독교 이단대책 총 연합회"는 5월 16일 "최바울 씨와 '인터콥선교회'를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한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로서 그동안의 '최바울 대표'라고 불렀던 호칭을 '최바울 씨'라고 호칭이 바뀌었다. 또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하니 건전한 한인교회와 단체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모든 교육이나 선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부탁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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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최바울 씨와 “인터콥선교회”를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한다

최근 최바울대표의 “인터콥선교회”가 한국교회는 물론 미주교회에 침투하여 신학적인 문제, 교회와의 분열과 반목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바, 본 연합회에서는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한 미주의 목회자 111명의 청원을 받아 그간 인터콥의 문제를 소상하게 파악하고 한인교회들을 보호하고 사이비기독교 이단들의 침투를 막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발표한다.

1.
인터콥 최대표의 7권의 책(백투예루살렘, 세계영적도해, 하나님의 나라, 왕의 대로, 왕의 나라, 왕의 군대, 시대의 표적)에 대해서 면밀히 조사를 한 결과 베뢰아 사상, 양태론, 극단적세대주의 이원론과 종말론, 신사도운동의 사상 등 심각한 문제점들이 발견되었으며 이에 대해 수차례 이 책들에 대한 폐기처분 또는 전면적인 수정을 요구하였으나 동의하지도 시행하지도 않더니, 최근에 들어서 한권의 책에 대해서만 부분적인 수정을 하겠다고 하는 점으로 볼 때에, 자신의 이단성을 전혀 깨닫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성경적인 충고를 무시하는 것을 볼 때에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이 전혀 없다고 생각된다.

2.
영적도해사상은 1989년 제2차 로잔회의에서 신디 제이콥스, 피터 와그너, 루이스 부쉬, 조지 오스틴 등에 의하여 주장된 견해로서, 지역귀신을 근거로 하는 이원론적인 사상으로 신사도운동의 중요한 사상중의 하나이다. 인터콥의 홍보 동영상을 보면, 제2차 로잔회의와 10/40창을 주장한 루이스 부쉬의 사상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것을 근거로 백투예루살렘을 선교적인 목표로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최바울 씨의 책에 의하면 한국과 중국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왕의 군대가 들어가면 지역귀신들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어, 곧 예수의 재림이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백투예루살렘, 영적도해, 다윗의 장막, GHOP, 땅밟기기도, 대적기도, 선포기도 등 신사도운동의 용어를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서 수차례 수정할 것을 인내심을 갖고 권고하였으나, “그 용어는 모두 이슬람 선교를 뜻하므로 아무 문제가 없다”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을 볼 때 그의 회개에는 진정성이 없음이 분명하다.

3.
현재 진행되고 있는 비젼스쿨은 지역교회의 목회와 충돌하거나 교회의 질서에 적지 않은 해를 끼쳤고, 그의 선교방법이 순교적 정신으로 은밀하게 선교하는 많은 선교사들에게 미친 해악이 컸음을 생각하고 검증을 마칠 때까지 중단해야 함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최바울 씨는 이 또한 거절하는 것을 볼 때, 그가 ‘한국교회의 지도를 받겠다’는 말이나, ‘자신에 대한 지적을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말이나, ‘회개한다’는 말 등은 그동안 자신이 한인교회에 입힌 피해에 진정으로 회개하려는 마음보다 이단논쟁을 피하여 자신의 선교단체의 이익만을 꾀하려는 술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4.
최바울 씨는 모 신학대학에서 목회자가 되기 위한 필수 연구과정인 M. Div.를 하고 모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하였으나 M. Div.를 하지 않았고 목회자가 되는 것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MA과정에 입학했고 그나마 마치지도 못하고 제적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는 신앙인으로서는 물론 한국교회의 지도자적 위치의 한 선교단체의 대표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거짓말로서 그의 도덕성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그는 근본적으로 그런 자격이 없음을 누구보다 알고 있으면서도 “예장 통합이나 합동 중 어느 쪽이든 받아준다면 편목과정을 마치고 노회에 소속되어 신학적 부분에 계속 지도를 받고 싶다”는 말까지 하는 것을 볼 때 그의 거짓됨의 극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합회는 인터콥의 최바울씨에게 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소하여 인터콥과 최바울 씨가 여러 교회들과 함께 힘을 합하여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건강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권면하였고,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수정하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최바울 씨는 끝내 자신의 문제를 확실하게 지적하지도 않는 사람들의 지도를 받겠다는 임시방편적인 모습으로만 일관하고 있음을 보면서 부득이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에 "최바울 씨와 인터콥을 이단성이 짙은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하니 건전한 한인교회와 단체는 최바울 씨와 인터콥의 모든 교육이나 선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협조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주후 2011년 5월 16일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 (상임이사 : 최은수교수)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상임회장 : 원문호목사)
남미선교신학교 (학장 : 이승재목사)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 (회장 : 이종명목사)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 : 한선희목사)
미중남부이단대책위원회 (사무총장 : 이태경장로)
부산종교문제연구소 (소장 : 황의종목사)
신천지대책과천시민연대 (회장 : 김철원목사)
아레오바고사람들 (대표 : 이영호목사)
에제르상담센터 (원장 : 이덕술목사)
이단문제상담소 (자문위원 : 정정조목사)
일본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 : 장청익목사)
진리수호목회자연대 (대변인 : 정이철목사)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대표 : 이인규권사)
하와이이단대책위원회 (회장 : 김순관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협회장 : 진용식목사)
호로고스성경연구원 (원장 : 한창덕목사)

세계 한인 기독교 이단대책 총 연합회
(ikccah@gmail.com)


글세요... 지식이없으니 14/04/24 [02:17] 수정 삭제
  목회자 비전스쿨에서도 다양한 교단의 신학대 나온 목사님들이 변화를 느끼고 은혜를 받고 도전받던데, 왜 그걸폐지하라는지 전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며 영적인 성장을 전혀 경험못하신거같아요. 인터콥을 부정적으로 보는 대다수는... 물론 전 ccc 안산지부 출신입니다만.. 주변교회에서는 오히려 인터콥에 보내고 변화되 오는걸 보고, 전 다음 기수때 신청하려했습니다. 안타까운 글이내요 답답하면서도, 이번에 인터콥 체제가 많이 바껴서, 강승삼 목사님이 인터콥 법인 이사장이 된다고 들었는데, 그분이 과거 kwma 대표 회장이셨더라구요. 그 박종순 목사님도 대표체제에 들어오시고.. 오히려 인터콥에 부정적으로 보는분들이 전 문제 있다고 봐요. 하나님이 그단체를 통해 역사하시는걸 되려 훼방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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