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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0/02/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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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싫은 현실은 덮는다고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자유로운 풍자와 비판이 사회를 더 건전하게 만드는 동력이죠 "일본에는 이런 도둑질하는 가족 없다"고 만비키 가족에 등 돌린 아베와 비슷하시네요
  • 밝음 2020/02/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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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환걸려도문?
    위의 분 보세요. 글을 바로 읽고 댓글을 다셔야. 글에서 어디 현실을 덮자고 했습니까. 기독교적 시각에서 영화를 바라보고 비판한 것인데 ㅉㅉ. 저 영환 건전한 비판이 아니라 사회를 더 오염시키는 독극물과 같은 수준이요. 영화라고도 볼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