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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현 2014/11/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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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언 검증은 성령 검정 곧 영분별
    방언이 100% 거짓이라면 방언은 성령의 은사라는 것이니 방언을 주는 그 성령이라는 것이 100%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곧 거짓 영이라하는 것이니 영분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영분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시는 것이니 그리스도와 다르면 성령이 아닌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셨습니다.(히 9:15) 이 약속은 하나님께서 변치 않는다고 맹세로 보증하신 것입니다. (히 6:17 ) 그리고 이 약속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동일하게 받은 것입니다. (히 11:8-9) 그러니 이 약속은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입니다. 그리스도는 이 약속을 견고케 하셨습니다. (롬 15:8) 그리고 복음도 이방인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인과 함께 이 약속에 참여시킴니다.(엡 3:6) 그러니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폐하지 않으시고 견고케 하셨습니다. 그러니 성령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로마교의 신학에는 이 언약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언약이 없는 성령은 성령이 아니라 악령입니다. 이 악령들 곧 귀신의 영은 계시록에서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이들은 로마 및 로마교입니다.
    그러니 로마교의 신학의 바탕 위에서는 귀신의 영을 성령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조의 언약을 폐한 신앙의 방언은 100% 악령의 방언입니다.
  • 선인장 2014/11/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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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방언이 '계시의 수단'이었는지 '기도의 도구'였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 복음의 계시를 '방언'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선포하신 것인지(오순절날의 방언은 계시였습니다), 그 백성들에게 기도를 위한 '은사'로 주셨는지(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은사'였던 것 같습니다)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계시의 수단이라면 더 이상 방언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조용기 같은 사람은 강단에서 방언을 하고 통역을 한다면서 '계시'의 말씀을 줍니다. 이것은 100% 거짓말입니다. 다만 제가 한가지 고민하는 것은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상대로 말씀할 때 기도의 도구로서 은사로 주신 것 같이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언이 기도의 은사로 주어졌던 것이라면 오늘날에도 그 은사가 존속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현재 행해지고 있는 방언은 소위 통역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 자들이 같은 방언을 통역함에 전혀 다른 내용을 말하기에 이것을 성령의 은사라고 볼 수 없다는 것만큼은 자명합니다. 무분별하게 행해지고 있는 방언 현상은 반드시 점검되어야 합니다. 악령의 장난일 가능성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 최정현 2014/11/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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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주소
    위의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니 메일 주소가 없거나 틀렸다고 나옵니다.
    곧 발송이 되지 않습니다.
  • 사모함 2014/11/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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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았던 자로서
    진짜인줄 알았던 방언을 멈추니 정신이 맑아지고 성경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신비한체험, 신비한해석, 예언 등 두려움에 잡혀있던 마음에 자유가 찾아왔습니다. 방언하시는 분들 한번 믿고 방언을 내쫓아보시기 바랍니다. 신기하게 성령훼방죄아닌가 하고 두려워하면 반드시 귀신이 두려움 가위눌림 꿈등으로 괴롭히더군요. 완전히 내속에서 내쫓아버려야 합니다.
  • 원종범목사 2014/11/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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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충만하여 영으로 기도하시는 성도님들! 추호의 가치없는 말들에 맘 쓰지 마십시오!
    자기 교만과 쥐꼬리만한 지식 가지고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은 사함을 받지 못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마가 요한 다락방의 성령 강림 이후 2천년 동안 수십억의 크리스쳔들이 성령충만과 함께 사용한 성령의 선물입니다. 또한 이런 하나님의 은사를 자기를 나타 내려는 영웅심리에서, 또는 방언의 은사를 받지 못하여 갖는 열등의식에서 나타나는 그야말로 마귀의 장난들을 멈추지 않으면 당신들이 영으로나 혼으로나 육신으로 한번 매를 맞고 나서야 오히려 반증하는 사람이 되든지, 아니면 화인 맞은 영혼이 되어 니체와 같이 비참한 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나는 오히려 당신들을 위해 하나님께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영으로 찬미하고 마음으로 찬미 할 것입니다.
  • Nickname0011 2014/11/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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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고려할 가치가 없는 주장이군요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바울의 말을 왜곡하고 있는 노우호 목사님의 주장은 별 고려할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진리 2014/11/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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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 지지합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성경적으로 옳으신 지적입니다. 영원한 진리의 말씀의 깊은 묵상 없이 받아 드린 문화가 마귀에게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와가 속았듯이 말입니다. 6000년간 전혀 변화하지 않은 마귀의 지혜입니다. 사람의 속아 넘어감도 동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이상한 영, 마귀의 영에서 우리 사람을 지킬 수 있습니다...

    * 단지 ,,,노우호 목사님께 수정 제안 드립니다.
    고린도후서에서 사도 바울이 방언을 처음에 잘못 알았다가 수정하여 다시는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그 근거가 좀~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고린도전서 14장에 보면 방언에 대해 언
    급하면서 헷갈리는 언급을 많이 하십니다... (5절,13절,27절:방언하라. 전반적인 절:그러나 극히 제한하여 조심하라. 등등--> 연구할 필요 있음... 성령 임재 증거의 의미 인것이 전반적인 의미임을 알겠고, 알아듣는 외국어 임도 알겠으나, 방언하라고도 하니?) 그러나,,,
    이 고전14장을 무시하면 성경의 일부분을 무시하거나 말씀을 무시하게 되는 성경 오류성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생깁니다. 다른 많은 것들로 도 설득이 가능하고 충분하니, 이 부분은
    억지로 해석하면 곤란할 것입니다
  • 알려드림 2014/11/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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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우호 목사의 주장이 맞기에, 교회와신앙에 올려진 글이 아닙니다
    예장통합에서 앞으로 노우호의 신학에 대한 검증에 들어 갑니다.
    그래서 그 일환의 하나로서 올려진 것 뿐입니다.
    그 것도 모르고, 노우호 목사의 주장이 맞는 줄 착각하는 분들께선, 착각하지 않는 게 좋을 것입니다.

    고린도전서는 영의음인 방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언은 "은사"로 주어진 것이라는 데에 유의하십시요.

    문제는 요즘 남용/오용/악용/이상한소리 ... 등등이고
    은사인 방언을 훈련을 통해 받는다, 연습으로 받는다, 누굴 통해 받는다 함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이 문제이지, 고린도전서가 말씀하는 방언은 있다고 보는 게 성경적입니다.

    방언은 은사이기에 받은 사람도 있고, 못 받은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못 받았다고 해서 고린도전서가 기록한 방언을 부정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못 한다고 해서 방언이 없다고 하면 오히려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성경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
    노우호 목사의 주장은 자기 생각, 자기 편견에 불과한 것임을 아십시요.
    .
  • 노우호 목사가 대체로 옳습니다 2014/11/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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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우호 목사의 방언관이 대체로 옳습니다.
    노우호 목사는 평소에 베리칩을 666이라고 하고, 구약의 율법을 지금도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주장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러나 노우호 목사가 말한 방언에 대한 내용에는 거의 공감합니다. 성경의 방언과 지금의 방언 사이에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지금의 방언의 역사를 불과 110년되었고, 지금의 방언을 도입한 사람들은 이단성이 많았던 미국교회의 사이비들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방언이라는 것이 교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믿을만한 교회사의 인물들 중에서 그 누구도 방언을 했다거나, 자신의 주변에서 방언이 나타났다거나, 방언을 사모한다거나 ... 등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방언이이어지고 있었다면 2,000년 교회사에서 왜 누가 성경의 방언을 했다는 기록이 없겠습니까? 종종 나타난 방언현상은 모두 이단들과 관련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약 100년 미국의 사이비 이단들을 통해 성령세례의 표시로 방언현상이 주장되었고, 그것이 오순절 운동이라는 비성경적인 파장을 일으키면서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예장 통합은 이제 자신들의 신학적인 정체를 들어내게 되었습니다. 노우호를 이단이라고 하면, 자신들이 그 동안 무엇을 기준으로 이단을 잡았는지 ... 스스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라면 몰라도, 이 방언 주장으로 노우호를 잡는다는 것은 스스로의 목을 비트는 어리석음입니다.
  • 뉴스기사 2014/11/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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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우호 목사의 방언관은 비성서적 입니다.
    2014년 99회 통합 총회에서 에스라하우스 노우호목사에 대해서 일년간 조사하여 발표하기로 했으며, 합신에서는 2015년 3월에 두날개선교회의 김성곤목사에 대한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는 뉴스입니다.
  • 하나님의 선물 2014/11/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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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언은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주시는 특권이며 귀한 선물입니다.
    방언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신령한 일들을 구하고 중보하며 마귀의 세력을 멸하는 능력이 있는 기도입니다. 오히려, 신학을, 성경을 연구한다하여 깊이 파고드시는 분들 중에 갈스ㅜ록 변질되고 성경을 왜곡하거나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것을 마귀가 준다고 받아들이게 하여 범죄하고 성령을 훼방하게 하는 목사님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유명한 주의종이라고 다 옳고 제대로 분별하시는 것이 아니니,,이런 글은 게재할 가치도, 필요도 없으니 당장 내려주시길,,오리시는 분들은 제대로 분별하여 기사를 가려서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pastor kim 2014/11/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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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주석서 & 성경대백과사전을 통해 본 방언의 존속 여부
    고린도전서의 방언을 귀신이 준 방언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들은 공부를 좀 하십시요.

    1. 아가페 큰글 성경 주석 (1997. 5월 7일 3판 4 쇄) 아가페큰글성경편찬위원회 - 책임 신현학 발행인 정형철 :
    Page 228 - 오순절의 방언은 듣는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언이었다.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의 방어은 통역을 필요로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었다.

    2. 오픈 II 주석 성경:
    Page 278 - 오순절 강림시의 방언들은 듣는 사람들이 각 각 알아들을 수 있는 그들의 방언이었으나(행2:4-11)
    고린도 교인들의 방언은(고전 12: 10) 통역을 필요로 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14:2, 5)

    3. 성경대백과사전 (정인찬 편): 고전의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을 인정 / 사도행전의 방언은 외국어 방언으로 봄

    4. 호크마 주석:
    호쿠마주석과 톰슨성경 주석서, 이 두( 2) 권은 고린도전서의 신비한 방언을 인정하였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방언은 외국어였으나, 고린도전서의 방언은 신비한 "영의음"으로서의 방언이라 하였다.
    그러나 사도행전의 외국어 방언은 이 시대에 존속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고린도전서의 신비한 방언은 존속한다고 하였다.

    5. 톰슨 성경 주석 : 위의 호크마 주석과 동일하게 고전의 방언의 존속을 인정함.


  • 지나가다 2014/11/2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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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본주의적이고 극단적인 해석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러나 대부분은 지나친 극단적인 cessationist의 주장입니다. 조목 조목 반박할 부분도 있지만, 그러나 그러고 싶지는 않고... 분명 거짓 방언도 가짜 방언도 있지만,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따라서 하나님의 영, 성령이 주시는 은사도 변함이 없습니다. 단, 우리가 방언이든 어떤 은사든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쓰여져야 합니다
  • 동감 2014/11/2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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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님의 지적이 맞습니다
    요즘 자기 교회의 목회도 못하는 자가 신학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괴상한 방언론을 부르짖고 잇더군요. 그리하여 자기가 잘난체 하고 싶어서 이고, 인터냇 교인을 모으고, 후원금을 받으려고 한 조심하십시요. 진짜 성경을 연구하는 분들은 고린도전서의 방언을 인정합니다. 목회도 못하고 연구도 안하는 먹사들은. 고전의 방언을 무조건 부정하지요. 방언을 모르니 목회도 못함.
  • Godhelps 2014/12/0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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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만한 인간의 헛소리
    교만해서 방언 은사도 못받은 목사의 자격지심이 극에 달했군
  • 고린도교회 2014/12/0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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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말씀을 제대로 읽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전에서 1) 방언을 악령이 준 것이라 하지 않았다 2) 금하지 말라고 하였다. 3) 고린도전서 어디에도 방언을 가리켜 악령이 준 것이라 하지 않았다. ..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고 말들을 하시요
  • winter 2014/12/0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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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언의 은사
    방언으로 깊게 기도하면 예언도 주시고 통변도 주십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기도합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내용은 마음의 기도로 올라갑니다. 하나님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하시며 방언으로 기도하게 하십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며 마음으로 기도하면 기도제목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모든 잡다한 생각을 물리치고 방언으로 깊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방언은 은사요 주님의 축복입니다. 체험한 자만 알 수 있습니다.
  • 집참새김동현 2015/01/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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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목및 내용 정정 부탁드립니다.
    노우호 목사님께서는 한국교회의 방언이 100% 거짓방언이라고 한번도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노우호목사님 본인께서 현재까지 검증한 방언이 100% 거짓방언이었고 대부분 학습방언이거나 귀신방언 이었다고 언급하셨을 뿐입니다. 무엇이든지 진짜 보다는 가짜가 훨씬더 많습니다. 노우호 목사님께서 본래 의도 하신 것은 아무영이나 방언주는 영을 성령으로 믿고 쉽게 받아들이지 말고 말씀에 비추어 영을 분별하여서 악령의 장난질에 빠지지 말고 더욱 신령한 은사들을 사모하여 말씀을 바르게 배우고 가르치고 전도 하여 사랑으로 성령안에서 선한 열매들을 맺어 가자는 취지의 말씀이셨는데, 기사내용이 본래 말씀하신 것과 다르게 소개되어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 이기사의 오류로 인해서,오해하시고 간혹 성령휘방죄를 언급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다시한번 정확한 정정 보도를 통해서 이러한 오해를 바로 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침소봉대 하지 마시고 극단적인 비약은 삼가해 주시면 합니다. 방언 받는 것을 구원의 확신과 동일시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방언하나로 제안하는 것은 다 미신입니다. 성령으로 말미 암지 않고는 누구라도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지 못하고, 성경어디에도 예수님께서 방언하셨다는 구절은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더욱 신령한 은사를 사모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무엇보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서원 2015/04/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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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나갔습니다.
    노우호목사의 주장은 극단적 은사주의자들 만큼이나 위험하게 편향되어 있습니다. 방언을 하는 사람들 중 분명히 잘못된 방언을 하거나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문제있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유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방언이 거짓방언이라는 이 대담한 주장의 근거가 너무 주관적입니다. 더구나, 고린도전서를 해석한 부분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방언이 은사라는 것을 부정하려고 고린도전후서를 완전히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너무 위험합니다. 이 분은 자신의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성경해석까지 작위적으로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한편, 방언 이외에도 베리칩이나 세계정부 음모론이 계시록강의의 대부분을 차지하더군요. 방언의 폐해를 지적하기 전에 노 목사님의 잘못된 계시록 관점부터 수정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김 목사 2016/04/02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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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우호 목사는 문제가 있습니다
    1. 율법주의자로서 복음은 율법이라고 주장 합니다. 2. 예장통합 교단으로 부터 방언때문에 경고를 받았습니다. 예장통합 100회 총회에서.
  • 그러게요 2016/05/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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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이단이 생기는 거지요
    이단은 원래 극단적 주장에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은사가 없다고 하면 모든 은사가 다 사라져야 합니다. 아니면 다 있든지. 노우호 목사란 사람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에는 크게 성공하긴 했네요.
  • 주님사랑해요 2018/06/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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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에 완성된, 우리나라 성경에서는 방언을 '방언'이라는 글자로 표현해놓았지만, 1611년에 만들어진 킹제임스 성경을 찾아보시면 방언이 두 가지 단어로 구분되어있습니다. '타언어' 와 '알지 못하는 언어' 영어로는 'tongues' 와 'unknown tongues' 으로 구분 짓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4장에서 나오는 방언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대한민국의 개연한글, 개역개정 등과는 다르게 방언으로만 적혀있지않고, 알지 못하는 언어 그리고 타언어 두가지로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전 14장 2절, 4절에서의 방언은 '알지 못하는 언어'로 구분지어 놓았고, 5절, 6절은 '타언어'로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13, 14절에 와서는 '알지 못하는 언어'로 구분 짓고, 18절은 다시 '타언어'로 구분지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고린도전서 14장의 2, 4, 13, 14, 19, 27절은 '알지 못하는 언어'로, 5, 6, 17, 22, 23, 26절은 '타언어'로 구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방언은 영어로 'tongue'으로 '혀'라는 뜻입니다. 주님이 혀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알지못하는 언어로 하나님과 숨겨진 대화를 통해 대적이 해킹하지못하도록 하는것이고, 타언어는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했을때 주위에있던 자들에게 타언어를 말함으로써 성령의 임재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혀를 통해 미례 예언을 하는 은사를 받을 수 있고, 통역도 가능합니다. 즉, 주님이 선물로 주시는 '방언'의 은사 즉, 'tongue'는 혀를 통해 하는 하나님의 은사들을 의미하는 것이지, '방언기도'만을 혹은 '타언어'만을 혹은 '예언'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방언을 가지고 싸우게 함으로써 대적에게 기회를 주고있다는 사실을 모르셔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말세의 지말에 다가옴에 따라, 마귀는 어떻게서든 주님의 초자연적 은사사용에 방해를 하기위해 '물흐리기 작전'을 사용합니다. 그들이 '방언'을 하므로 우리도 '방언'을 해서는 안된다? 이건 마귀의 전략에 먹히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치유의 은사가 있다고 해서 우리 역시도 치유해서는 안되는겁니까? 이건 마귀 역사의 절정에 다다른 고도의 전략입니다. 절대 속아서는 안되고 이렇게 주장하는 수많은 목사들은 자신들이 '불의의 병기'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켜야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 된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주님의 임재안에서 받은 은사들 마귀와의 영적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적극 사용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 거만해 2018/06/1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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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지들이 잘난줄 아는군요
    지금이 무슨 옛날입니까 ㅋㅋ 고린도시대입니까 성경으로 말씀이 전해지고 있는 현대 옛날 아무것도 없던 시절과 같은줄 아십니까
  • khj 2019/03/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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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참 한심한 주장이십니다.
    죄송하지만, 참 한심한 주장이십니다. 1) 방언은 사람이 말이 아니라, 영의 말인데 당연히 사람의 귀로는 못 알아듣지요. 사람의 귀로 못 알아들으면 무익하다? 영적 전쟁에 대해서 정말 무지하신 것 같습니다. 악한 영들이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2) 귀신 방언이다? 그러면 귀신이 주는 능력은 인정하시면서 왜 하나님(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은 인정하려 하시지 않지요? 오늘날 귀신이 속여서 가짜 방언도 주고 가짜 기적도 일으킨다면... 왜 거룩한 영이신 성령님, 우리의 좋으신 참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고 방관하고 계신 것입니까? 자녀가 생선을 달라하면 더 좋은 것도 주시는 주님이 영적 생활에서 왜 아무 일도 하시지 않는 것이지요? 죄송하지만 주님이 듣고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요? 참 한심하기 짝이 없는 주장이시네요.
  • 콩콩이 2019/05/3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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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디모데후서 2장 [개역개정]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아멘 할렐루야 본문의 주장들이 비성경적인게 꽤 있네요 방언이후에 믿음, 생활의 변화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를 스스로 점검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믿음지기 2019/06/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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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령의 방언?
    악령의 방언이라 했는데 그러면 악령은 방언은사를 우리에게 줄수 있고 성령은 방언은사를 줄 수 없는 분인가? 노목사는 자기논리로 자기 모순에 빠지고 있습니다.
  • Ben 2019/10/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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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 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마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 7: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마 7: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