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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10일 서울교회…‘…기독교의 정체성’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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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6/30 [02: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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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개혁신학회 제6차 학술대회가 7월5일부터 10일까지 한국의 서울교회(이종윤 목사)에서 열린다. ‘다원적이며 국제적인 세계에서의 기독교의 정체성’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네덜란드, 미국, 독일, 영국, 헝가리, 호주, 남아공화국, 인도네시아, 케냐 등에서 100여명의 신학자들이 모여, 종교다원사회 속에서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기독교의 진정한 정체성을 확인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장로교신학회(회장:이종윤)와 한국개혁신학회(회장:이상직)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5일 오후3시에 열리는 개회예배에서는 이종윤 목사가 설교를 하고, 회장 반더 베크 교수(네덜란드 자유대학 교회신조학)가 첫 주제강연을 맡았다. 또 손봉호 박사(동덕여대 총장), 김영한 박사(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장), 이승구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부총장) 등의 한국 신학자들도 강연
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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