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호건, '예수께 오라' 그가 당신을 깨끗게 하리라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4/03/01 [01:26]

헐크 호건, '예수께 오라' 그가 당신을 깨끗게 하리라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4/03/01 [01:26]

▲ 간증을 통해 예수를 말한 헐크 호건. Photo=hulkhogan instagram  © 크리스찬투데이


전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과 예수와의 관계를 털어놓았다. 그는 자신이 항상 신자였지만 행복하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나는 그분보다 내가 운전도 잘하고, 더 잘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분이 어느날 ‘네가 잘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라’라고 하셨다.

 

이후로 추락하고 타는 것에 점점 지쳐갔다. 40년 경력을 뒤로 한 이 시점에서 난 그것이 다음 여정을 준비하기 위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하게 됐다.” 헐크 호건과 그의 아내 스카이는 몇 달 전 세례를 받아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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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세례 장면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예수께 전적으로 굴복하고 헌신한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다”고 언급했다. 호건은 예수와의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믿음이 진짜라고 확신한다.

 

호건은 “지금, 이 시점에서 그분을 알고 그분과 하나가 된 나는 이 모든 상처와 겪은 일들을 통해 어떤 모범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이 행동이 깨끗하지 않다면 이 일을 할 수 없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예수께로 오라. 그분이 당신을 깨끗하게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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