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찬양과 간증 집회

2월 2일 샌디에고갈보리장로교회. 2월 4일 토렌스선한목자교회, 나성한미교회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4/02/01 [02:07]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 찬양과 간증 집회

2월 2일 샌디에고갈보리장로교회. 2월 4일 토렌스선한목자교회, 나성한미교회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4/02/01 [02:07]

▲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남가주서 더 콜링 콘서트를 연다. 사진=기아대책  © 크리스찬투데이


<CA>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미주에서 찬양 및 간증 집회를 갖는다. 남가주는 오는 2월 2일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를 시작으로, 2월 4일 오전 11시 토랜스 선한목자교회, 주일 오전 11 나성한미교회에서 열린다.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에서는 기아대책 CCM 홍보대사인 가수 유은성, 배우 김정화 홍보대사가 찬양집회를 연다. 유은성 CCM 가수는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등의 익숙한 CCM을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김정화 배우는 SBS 스토브리그 출연 등 여러 방면으로 재능을 펼치는 배우로 현재 기아대책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미주 관계자들이 LA 한인타운에서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2월 4일(주일) 오전 11시, 토렌스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리는 찬양집회에도 역시 유은성, 김정화 홍보대사가 참여한다. 그리고 같은 날 오전 11시 나성한미교회에서는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이 간증 집회를 가진다.

 

‘더 콜링 콘서트’라는 이름을 가진 이번 찬양과 간증 집회는 국제 사회의 빈곤 퇴치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북미주 한인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선교적 사명을 기아대책과 함께 이어가려는 목적을 가진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미주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정승호 목사는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님의 방문은, 일 년에 두 번씩 북미주 한인교회에 기아대책의 비전을 공유하는 일정 중 하나다. 기아대책은 다른 NGO와 달리 선교사 파송 등 직접적 선교를 행하는 단체다. 이런 차별점을 더 알리고 많은 한인 교회의 동참을 이끌고자 이번 콜링 콘서트를 열게 됐다”고 동기를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한국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로 1989년부터 한국과 세계 빈곤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현재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지위 자격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400여 명의 기대봉사단을 파견해 활동하고 있다.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지난 2015년 취임했으며 기아대책 설립 이후 최초의 기업 CEO 출신 대표로 알려졌다. 유 회장은 삼성전자를 거쳐,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대표, 한국오라클 등 IT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지냈으며 사회공헌에 대한 소명을 바탕으로 혁신적 방식으로 기아대책을 운영하고 있다.

 

정승호 사무총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제 사회 빈곤 퇴치와 구호 선교에 같이 할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가 있다면 언제든 환영한다. 기아대책과 함께 하는 선교적 사명에 뜻을 함께하고 싶다면 언제든 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으로 문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703)473-4696, shchung@fh.org

 

  희망친구 기아대책 더 콜링 콘서트가 남가주에서 열린다. ©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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