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영성 기반 드라마 시리즈 만든다.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4/01/20 [04:37]

아마존, 영성 기반 드라마 시리즈 만든다.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4/01/20 [04:37]

  아마존이 영성에 뿌리를 둔 시리즈 개발에 나섰다. © 크리스찬투데이


아마존 프라임이 원더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원더 프로젝트는 ‘영성에 뿌리를 둔 시리즈와 영화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독립 스튜디오로 알려졌다.

 

원더 프로젝트는 베테랑 프로듀서인 존 어윈(지져스 레볼루션)과 넷플릭스 및 유튜브 임원을 지닌 켈리 메리만 호그스트라텐이 이끌고 있다. 더 추즌의 제작자 달라스 젠킨스가 최대 주주 및 특별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의 계약의 일환으로 아마존 프라임은 첫 프로젝트인 ‘하우스 오브 데이비드(다윗의 집)’를 시리즈화 하기로 했다.

 

아마존의 설명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한때 강력했던 사울 왕이 자신의 자존심에 희생당하는 모습을 따라가며 사울의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다윗과의 이야기를 그려간다는 계획이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 TV 책임자 버논 샌더스는 “존, 켈리, 달라스와 만났을 때 원더 프로젝트에 대한 그들의 분명하고 열정적 비전과 사랑, 영성에 대한 보편적 이야기를 키우려는 야망이 우리를 감동시켰다”라고 전했다. 아마존 프라임을 통해 만나게 될 성경의 대서사시가. 시청자들로부터 어떤 감동을 끌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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