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 국제선교대회 ‘진리와 공의’ 어떻게 펼쳐야하나?

9월 10일-11일 35여 민족교회가 참여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3/09/15 [06:34]

GIM 국제선교대회 ‘진리와 공의’ 어떻게 펼쳐야하나?

9월 10일-11일 35여 민족교회가 참여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3/09/15 [06:34]

 

▲ 모든 민족을 향한 기도에 한목소리를 낸 글로벌국제선교대회의 참가자들 모습.  © 크리스찬투데이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가 주최한 제19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 윤명목사: Paul Chung,  미국 샌프란시스코  월넛크릭 GIM 교회 담임)가  9월 9일과 10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Bay 의 pleasanton 지역의  Rock  Bible Church (담임목사:  Scott  Berglin )에서 35여 민족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금년도 글로벌국제선교 대회는 미국의 복음적 미국 주류교회들과 미국내 35여 민족교회가  연합하여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하여, 남가주, 뉴멕시코, 켄타키주 에서도 함께 참여, 선교 패널,  메시지, 각 민족의 선교보고를  하였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Declare His Glory among the Nations" (Psalm 96:3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자’였다.

대회 첫째날  선교 패널에서는 ‘진리와 공의’를 주제로 Post -COVID 1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교회의 전도 방향, 미전도 종족의  미국교회의 선교사명, 특히 기독교 복음이 억압과 위협을 당하는 각 지역에서 미국 교회가 연합하여  담당하여야 할 역할이 대두 되었다.

 

선교발표에서는, 홍콩과 타이완의 공산세력의 위, 한국교회와 사회에도 진리에 대항하는 왜곡된 세력의 침투로 교회 신앙의 보호와 열방에 복음을 통한 진리안에 자유와 신앙가치관 고수 등이 발표되었다. 

 

“미국의 교회 성도들이여, 함께 힘을 합쳐 한국교회가 자유민주주의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  올바로 식별하도록 함께 기도하고 목소리를 냅시다”라고 Kevin Waldrop박사가 발표 했다.

 

이어 한국교회 발표를 한 서울 큰터교회의 선교담당 목사인 정 샤론 박사도 "한국교회는 139년 전에 복음을 받아들여 세계 2위의 선교국가가 되었고,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세계 교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북한의 3대 전체주의 정권은 기독교 신앙을  파괴하고 주민들을 기본 인권을 박탈당한 채 노예처럼 살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에서는 전직 대통령과 전직 국방장관이 자신들의 의사에 반해 대한민국 국민을 강제북송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북한군은 이들을 산채로 불태웠다. 더욱이 편향된 언론은 허위 정보와 메시지를 퍼뜨려 대중의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 북한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조작된 메시지를 통해 남한의 정치, 교육, 문화, 사회를 장악하려는 전략을 취해왔다. 그 결과 평화, 참, 주권, 민주, 아름답다 같은 단순한 단어들이 국가보안법 폐지, 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등을 표현하려는 북한의 요구와 연관되게 됐다.

 

그러나 대부분의 젊은이들과 한국교회는 이를 모르고 북한 정권의 거짓된 평화 프레임의 정치적 술책에 빠져들어 왔다. 그들은 또한 북한의 선전과 선동에 영향을 받아 평화통일 사상에 익숙해지고 기도도 헛되이 하고 있다. 한국이 점령당할 위기에 놓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대형교회들은 반교회, 반기독교 사상의 확산에 소극적이고 침묵을 지켰다. 그동안 종북세력은 좌파정치적 성향을 반영해 역사교과서와 교육자료를 왜곡해 왔다. 게다가, 소위 ‘학생 인권 조례’를 제정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를 나누어 놓았다.

 

2024년 9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제4차 세계로잔대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한국교회가 깨어나 신앙의 참된 의미를 받아들이고, 선교에 대한 성경적 개념을 회복하며, 선교를 시작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하자 "고 보고했다.

 

특히 ,한반도 선교 발표에서, 뉴멕시코 주 Southwest 대학교

▲ Kevin Waldrop 교수가 한반도 선교발표를 통해 북한의 인권, 기독교인 박해 등을 언급했다.  © 크리스찬투데이



는 "오늘날 북한 공산주의는 마르크스주의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거부하고, 공산주의 국가들은 종교가 사람들에게 아편 이라고  거짓으로 퍼뜨리고, 기독교인을 박해하고 핵폭탄으로 이웃 자유 국가들을  위협하고 있다. 북한에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 없고, 독재자(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를 신으로 숭배한다. 금년 초, 한국 정부는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참상을 기술하는 북한 인권 보고서를 발표했다. 부당한 투옥, 강제 노동, 기아, 고문, 처형. 국민은 물론 여행자에게는 전혀  인권이 없다.

 

한국전쟁 휴전 이후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좌파세력들은 대한민국의 사회, 정치, 예술, 언론, 노동, 학계는 물론 교회, 신학교, 군대까지 모든 분야에  침투해왔고, 특히 이에 협력 하는 일부 목회자와 신학자들은 공산주의 하의 통일을 위한 왜곡된 구호로 한국교회를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러한 침투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날 대회는 실시간으로 각 주의 미국교회 교인들에게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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