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기술 - 오지에서 전기 사용 걱정 끝

휴대 편하고 성능 좋은 파워 스테이션

황인상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03:20]

선교지 기술 - 오지에서 전기 사용 걱정 끝

휴대 편하고 성능 좋은 파워 스테이션

황인상 기자 | 입력 : 2022/05/19 [03:20]

▲ 에코 플로우에서 만든 리버 미니. 휴대가 편하고 성능이 좋다.    Photo=ecoflow

 

최근 캠핑 시 전기 사용을 편하게 하는 제품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보통 야외에서 전기를 사용하려면 휘발유 등을 사용하는 발전기를 사용해야 했다. 하지만 돌리는 동안 소음이 심한데다 별도의 휘발유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리고 무게도 상당해 휴대용으로 쓰기엔 불편함이 많았다. 

 

하지만 화석연료가 아닌 고용량 배터리를 내장한 파워 스테이션이 요즘은 인기다. 특히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 대신 용량은 높여 전기 사용에 불편함이 없게 만드는 제품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들 파워 스테이션은 자체적으로 태양광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일반 외부 충전을 통해서는 약 1~3시간 정도(용량에 따라)면 충전이 가능해 기동성도 좋다. 

 

파워 스테이션은 많은 회사에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에코 플로우와 같은 제품은 휴대하기 좋은 디자인과 성능을 지녀, 선교지에서 활용하기에 충분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 중 휴대가 편한 리버 미니라는 제품은 2개의 AC 아울렛과 1 DC 카 아울렛, 3개의 USB 그리고 1개의 USB C타입 포트를 지니고 있다. 특히 차량 내부에 장착하기도 좋아, 이동 중 충전을 하고 야외에서 곧장 사용할 수 있어 좋다. 

 

야외 선교지에서는 급하게 전기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많다. 특히 오지에서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지거나 무전기 등을 충전해야 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이럴 때 휴대가 편하고 강력한 파워 스테이션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ecofl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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