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한국, 제사장 나라 꿈꾸는 자들이 외치는 부르짖음의 파도”

지저스웨이브 김성욱 대표

송금관 기자 | 기사입력 2022/05/06 [02:47]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 꿈꾸는 자들이 외치는 부르짖음의 파도”

지저스웨이브 김성욱 대표

송금관 기자 | 입력 : 2022/05/06 [02:47]

크리스천 유튜버 시리즈

 

▲ 지저스웨이브 김성욱 대표는 확고한 하나님의 사상과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뚝심있는 배짱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 크리스찬투데이

 

날로 혼탁해져 가는 세상에 기독교의 정신과 가치를 심기 위해 혼신을 다해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다. 오늘 소개하는 유튜브 방송 지저스웨이브(JESUS WAVE)의 김성욱 대표가 바로 그다. 

 

2019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저스웨이브는 사실 그보다 1년 앞선 2018년에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기도모임으로 시작됐다. 이 기도 모임은 코로나 이전에는 한국에서 정기적 기도모임을 해왔으며, 현재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미국서북부 시애틀 지역을 중심으로 영적·지적 훈련을 해오고 있다.

 

▲ 지저스웨이브가 지난 2020년 2월 시애틀에서 진행한 청년훈련프로그램 <한민족복음화기지개척단 2기>에서 청년들과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유튜브 방송 지저스웨이브는 거의 매일 1편의 동영상이 올라오는데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약 1,000편의 동영상이 온라인을 탔다. 구독자 숫자도 꾸준히 늘어 현재 6만4천여 명으로 Top 3%에 들며, 평균 조회수도 1만회 이상으로, 동영상 업로드 빈도, 소셜 네트워크 종류의 다양성, 구독자 참여도 등 채널성장 추이로 볼 때도 Top 1%에 드는 훌륭한 채널로 꼽힌다(유튜브 통계 및 분석 대시보드 인플루언서 참조).

 

유튜브 지저스웨이브를 통해 김성욱 대표가 전하는 영상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시대를 통찰하는 그의 매서운 시각과 해박한 성경 지식, 또한 호소력 있는 언어 전달이 크게 한몫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확고한 하나님 사상과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바른 신앙에서 나오는 뚝심 있는 메시지 그리고 매 영상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그의 간절한 기도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한다. 

 

▲ 김성욱 대표는 잃어버린 기독교의 시대정신을 다시금 일깨운다.   위의 배너를 클릭하면 지저스웨이브 동영상으로 이동합니다.     © 유튜브 지저스웨이브 홈페이지 캡처

 

김성욱 대표는 지저스웨이브(JESUS WAVE)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기 위해 선교하는 통일한국, 제사장 나라의 꿈을 꾸는 자들이 외치는 부르짖음의 파도입니다. 이 파도가 죽은 자들 가운데 잠들어 있는 남한 곳곳의 교회를 깨우고 다이스포라 교회를 흔들어 깨워, 북한 우상숭배의 진을 무너뜨리고 만주와 연해주를 넘어 땅 끝까지 밀려갈 수 있도록 저희는 기도할 것입니다. 한민족을 깨울 파수꾼들이 더 많이 일어나 인간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도모하는 거룩한 대한민국이 재건될 수 있도록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 2019년 청년훈련 프로그램 <한민족복음화기지개척단 1기> 행사에서 김성욱 대표가 청년들과 함께 산의 정상에 올라 힘있게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찬투데이

 

덧붙어 김 대표는 다음세대 양육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거짓과 날조, 위선에 맞서 진리와 진실을 알리며 또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다음 국면으로 흘러가면 다음세대 양육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메시지를 전할 뿐입니다. 다만 이 시대 그 도구가 미디어가 된 것 같습니다.”

 

 

김성욱 대표는 연세대학교 법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를 수료했으며,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에서 M.Div를 마쳤다. 주간지 미래한국 기자로 출발해 북한 통일 문제를 다뤘고, 2006년부터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다. 전국의 두메산골, 도서(島嶼)지역, 군부대 등에서 강의한 횟수만 3,000여 회에 달하며, 트위터 약 2만7천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김일성 세습 정권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공격을 당하기도 했다. 현재 꾸준한 강연과 방송은 물론, 인터넷 신문 리버티헤럴드(www.libertyherald.co.kr)와 지저스웨이브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북한을 선점하라>, <억지와 위선> <김정은 이렇게 망한다> 등 13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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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 2022/05/12 [12:59] 수정 | 삭제
  • 예수님의 물결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다음세대가 일어날지어다 ~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