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조지 뮬러, 조지 뮬러처럼(국민북스, 2016)

배안호 선교사(파라과이) | 기사입력 2022/01/29 [14:35]

서평 - 조지 뮬러, 조지 뮬러처럼(국민북스, 2016)

배안호 선교사(파라과이) | 입력 : 2022/01/29 [14:35]

들어가기(서론):  

 

'나도 조지 뮬러처럼 살 수 있을까?' '나도 조지 뮬러처럼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을수 있을까?'  조지 뮬러(George Muller.1805-1898)는 한국교회 성도들에께 가장 친근한 이름이 아닐까.

 

조지 뮬러처럼(조지뮬러.국민북스편집부. 2016) 제목부터 먼저 눈길을 확 끌어당긴다. 이 책의 부제목: '끝까지 달려간 사람'. 지금 한국교회는 끝까지 달려가는 목회자,선교사,장로, 성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시작은 거창하여 기대만발하였으나 중년이후는 점점 허물어져 존재감없거나 초라하게 노년을 사는자가 많다. 이러한 모습이 오늘의 한국교회의 모습인듯하여 너무나 안타깝다. 조지 뮬러는 93세의 꽉찬 인생을 끝까지 멋있게 달려간 우리들 모두의 믿음의 선배이다. 개인적으로 조지 뮬러는 나의 신앙의 멘토요 인생의 큰바위 얼굴이다. 

 

이 책의 저자는 '조지 뮬러, 국민북스편집부'다. 국민북스의 '한 달 묵상 시리즈1'이다. 작은 묵상책(204페이지)이다. 조지 뮬러의 일생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삶이었다. 뮬러는 한 교회를 66년간 목회하며 별세 1년전까지 강단에서 설교하였다. 과연  뮬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게”(시92:14) 살아낸 말씀과 기도의 사람이다. 책 후반부의 <책 속의 책>,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가 서평자에게 압권이었다. 국민일보의 지면을 통해서 널리 알려진 이태형 소장(기록문화연구소)의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 기사(60페이지)는 부활한 뮬러의 생생한 육성을 듣는 듯하였다.

 

--> 공교롭게도 금년 10월로 필자는 만70세를 맞는다. 

 

“70세가 된 조지 뮬러는 또 한번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갖었다. 그 분이 말씀하셨다. “너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는 네가 전보다 더 많이 기도하길 원한다. 내게는 너의 노년의 때를 위한 또 다른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마치 이전엔 하나님을 구해본 적이 없는 것처럼 더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님을 추구했다” (p.12) 

 

--> 그후에 조지 뮬러는 영국뿐 아니라 전 세계 42개국에 복음전파하며 성경을 보급하며 수 많은 동역자를 세우는선교사역을 감당하였다. 이 서평을 쓰고 있는 필자도 새해부터 더 많이 기도하면서 새로운 후반전 선교사역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본 서평은 한달 묵상시리즈 중에 '부동(不動)의 신뢰자가 되라'(Day 1),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라'(Day 8), '부르짖고, 응답 받고, 기록하라'(Day15)의 묵상과 책속의 별책, '조지 뮬러의 가상 인터뷰' 부분을 집중하며 서평하고자 한다.

 

1. 부동의 신뢰자가 되라(Day 1): '신자는 구속의 주님께 부동(不動)의 신뢰를 하는 자'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46:10) 

 

“가만히 있으라”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이 오늘 내게 말합니다. “애야, 넌 좀 가만히 있어라. 그저 내가 너의 하나님이란 사실만 기억해다오. 그러면 된다. ”너무나 쉽지요 그러나 이 쉬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서는 가장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나의 능력과 힘을 통해서 뭔가를 하려 합니다.” (p. 16) 

 

“하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와는 격이 다른 분입니다. 그 분은 인류가운데 누구보다 휼륭하신 분이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의 분입니다. 그 분을 믿어야 합니다. 그 분을 믿을 때 우리는 가만히 있을 수 있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에도 '그저 믿는' 믿음의 소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p. 17) 

 

크리스천은 구속의 주님께 부동(不動)의 신뢰를 하는 자입니다. 신자라면 그분을 신뢰함으써 몸과 영혼, 사업, 가정, 교회사역, 하나님을 위한 헌신 등 모든 측면에서 믿음이 작동될 수 있도록 해아합니다. 그런데 그 신뢰는 믿음의 결과로 나타나는 열매와 축복을 기대하며 즐거워하는 마음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p. 17) 

 

--> 역시 첫째 날 묵상부터 오랜 믿음의 연륜에서 내공깊은 믿음의 말이 가슴에 파고 든다. 필자도 최근 수년간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는 신.구약 전체의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아멘 아멘!. 모든 신자는 구속의 주님께 부동의 신뢰의 표시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필자가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하는 '14-14 principle(원리)'이다. 출14:14, 요14:14.

 

2.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라(Day 8): '지금 하늘은행 잔고에 얼마 남아 있습니까?'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19-20) 

 

“이 땅에서 하늘의 삶을 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살아보는 것입니다. 이 마태복음 6장의 말씀을 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마치 법률제정자와 같이 강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p. 44) 

 

“하늘의 것외에 어떤 것도 실체가 아닙니다. 잠시 동안의 시간이 지나 당신의 영혼이 심판대 앞에 설 때를 생각하십시오. 당신이 이 땅에서 육적인 소망을 추구하는 삶만 살았다면 그 추구가 그 마지막 때에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pp.44-45) 

 

“사람들이 은행에 차곡차곡 저축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드려지는 우리의 재물과 생명은 하늘은행에 저축되는 것입니다. 그 분에게는 모든 것이 기록된 기억의 책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에 쌓아둔 모든 것들이 그 책속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은행잔고가 남아 있는 것처럼 우리가 드린 것들이 그대로 하늘에 남아 있는 것이지요” (p. 46) 

 

“예수님은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너희를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나라 사역을 위해 드리는 것은 결코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을 위한다고 하는 모든 것들이 사실은 나를 위한 것들입니다” (p. 46)

 

3. 부르짖고, 응답받고, 기록하라 (Day 15)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아 33:2-3) 

 

“인생사에서 일을 행하고, 그 일을 성취하는 주체가 누구입니까? 내가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 관점의 변화는 일상에서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일을 행하시는 이가 하나님이란 사실 속에서 우리 피조물들은 안정감을 갖습니다. 신자(信者), 즉 믿는자들은 어떤 면에서 사전에 운명지어진 사람들입니다”. (p.72)  

 

“부르짖을 때에 응답받은 가장 최근의 경험이 있습니까? 그 날자와 내용을 기억합니까? 하나님이 나의 기도에 자비롭게 응답하신 것을 기억속에 저장해 두는 것은 복중의 복입니다. 나에게는 소중한 수첩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응답 수첩입니다.” (p. 73) 

 

“나는 언제나 하나님이 주신 응답을 기억하기 위해 수첩에 응답받은 내용을 써 둡니다. 매일 수첩속에 기록된 응답의 내용을 읽으면서 주님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더 큰 응답을 기대하게 되며, 실제로 더 큰 응답을 받게 됩니다. 모임에 갈때에는 그 수첩에 쓰여있는 응답의 내용을 나눕니다. 이것이 저의 간증입니다. 증인은 간증을 가진 사람입니다”. (p. 73) 

 

--> 필자도 기도제목을 적어둔 작은 수첩을 성경과 함께 갖고 다니지만, 뮬러처럼 좀 더 꼼꼼하게 기도수첩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이제부터 기도수첩을 당장 바꾸어야 겠다. 뮬러의 이 충고를 가슴깊이 새기며 이제부터 기도수첩의 응답란을 채워나갈 것이다. 

 

“항상 작은 수첩을 갖고 다니십시오. 노튼 한 쪽에는 기도제목, 기도를 한 일자와 시간을 써 두세요. 그리고 다른 한 쪽에는 각각의 기도제목이 응답된 내용을 기록하십시오. 그러다보면 당신은 얼마나 많은 기도응답을  받았는지를 알게됩니다... 이 기록을 보면서 당신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분'이 얼마나 사랑가득하며 자비롭고 너그러운 분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 작은 수첩안에는 한 인간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될 수 있는 영적 자원이 담겨있습니다” (p. 74)

 

4.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pp. 142-204)

 

-->수 많은 유명인사들과 인터뷰한 노련한 이태형 소장은 조지 뮬러 관련 책들을 이미 섭렵하였기에 ... 살아있는 조지 뮬러가 124년만에 부활하여 음성을 들려주는것 같았다. 

 

“자, 그럼 조지 뮬러는 누구일까요? 일단 전 목회자입니다. 영국 브리스톨의 한 교회에서만 66년간 사역했습니다. 휴 - 정말 긴 세월이지요. 그곳에서 1,200여명의 성도들을 보살폈어요. 설교도 많이 했습니다. 한주에 평균 세 차례씩 설교했으니 일생동안 1만번 이상 설교한 셈입니다. 저에겐 목사라는 확고한 정체성이 있습니다” (p. 145)

 

“전 또한 고아원 원장이기도 합니다. 평생 1만명의 고아들을 돌보았습니다. 고아들은 하나님이 제에게 부여한 일차 관심사였습니다. 또한 선교사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70세 부터 87세까지 42개국을 방문하며 300여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28세엔 성경지식연구원이란 단체를 설립해 교육과 출판, 선교후원사역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허드슨 데일러 선교사 등도 후원했어요. 아, 무디 선생님도 우리 단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p.146) 

 

--> 조지 뮬러는 술고래였던 세무공무원 아들로 태어났다. 20세에 할레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그는 문제아 중의 문제아였다. 술과 도박을 즐기는 사기꾼에다 상습적인 좀도둑! 16세에는 감옥생활도. 그의 어린시절은 허랑방탕하여 참으로 장래성 없는 불량 청소년! 20세 되던 1825년 할레대학 다니던 중 친구의 권유로 한 가정에서 열린 토요기도집회에 참석하면서 거듭남을 체험! 그야말로 전광석화같은 인생의 결정적인 분깃점이 되었다.

 

“그날 모임에 참석한 이후 전 하나님과 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그분을 알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내적 기쁨이 솟구쳤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 기쁨을 전하고 싶어 견딜 수 없었습니다... 외적으로는 나이가 먹으며 성장해 갔지만 점점 더 저는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그 같은 마음은 평생 지속됐습니다” (p. 151-52)

 

“제 나이 65세에 사랑하는 아내 메리 뮬러가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이후 수산나 생가르와 재혼했지요. 4명의 자녀를 뒀어요. 두 아내를 비롯해 자녀 두명이 저보다 먼저 일찍 이 땅을 떠났습니다. 많은 설교를 했지만 메리와 수산나의 장례식에서 설교한 것을 잊을 수 없어요. 저 역시 상실과 고통을 마주해야 했던 순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p. 152)

 

--> 조지 뮬러는 신앙안에서 73년의 긴 세월동안 수 많은 상실과 위기, 고통의 순간들을 직면하면서도 견고한 말씀위에 서서 끝까지 믿음의 경주에서 완주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궁금해 진다. 서평자는 다음 의 3가지로  그 비결을 정리하여 보았다.

 

첫째, 성경말씀은 절대적 기준,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는 삶

 

“회심후 4년 동안 난 믿음의 본질에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믿음생활을 시작했지만 뭔지 모를 답답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에벤에셀 (작은)교회에서 말씀을 읽으면서 성경이 나의 유일한 기준이고 성령님은 나의 선생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p. 154)

 

“나는 성령의 인도와 말씀과의 연관성을 지속적으로 찿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이 성령님과 연결되어져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다스리는 환경들을 바라봅니다. 이런 환경들은 말씀과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옳바른 뜻을 보여줍니다” (p.175)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기준을 잘 지키면 평탄한 삶을 살 수 있지요. 하나님의 말씀이야말로 유일한 기준입니다...그리고 성령 하니님은 우리를 위한 유일한 교사이십니다. 따라서 성경을 읽을 때에 성령님께 의지하는 것이 절실합니다”. (p. 190)

 

둘째,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삶

 

“어떤 일을 하드라도 제 관심을 하나였습니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 이외의 것에 눈길 돌리지 않으려 했어요. 그래서 전 바쁠수록 치열하게 기도실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했습니다. 심하게 앓고 있을 때에도 성경읽기와 기도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p. 171)  

 

“저는 평생 기도의 영 안에서 살았습니다. 걸어갈 때나 누울 때나, 앉아 있을 때나, 일어날 때나 늘 기도합니다. 일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옳은 것이라는 확신이 설 때엔 응답이 올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기도에 대해선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p. 175) 

 

셋째, 평생 하나님께, 사람에게 진실한 삶

 

“회심한 순간부터 저를 지배한 한 단어가 바로 진실입니다. 그전에 전 진실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평생 하나님께, 사람에게 진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이후엔 모든 것을 진실하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특별히 고아원 사역에는 많은 재정이 들어갔기 때문에 돈 문제에 진실하려 했습니다. 정해진 목적대로 사용한 총액을 파운드, 실링, 펜스 등에 이르기까지 아주 수리적으로 정확하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p. 196) 

 

나가는 말(결론):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약5:17)

 

'나도 조지 뮬러처럼 살 수 있을까?' '나도 조지 뮬러처럼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을수 있을까? 여기까지 본 서평을 읽은 당신의 대답은 예스인가 노인가?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이런 저런 대책들과 주장, 설교들이 난무하는 이즘이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직하게 정도로 '성경의 기준'을 따라 살아야 한다. 조지 뮬러처럼 살아야 한다. 엘리야처럼 살아야 한다. 핑개대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 

 

이 작은 책, 한 달 묵상시리즈1, 조지 뮬러처럼 이책을 모든 독자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성경을 항상 가까이 두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언제나 유일한 책이자 최고의 책이어야 합니다”(p. 190) 

 

“조지 뮬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이후부터 주님 품안에 안길 때까지 처음 사랑을 잃지 않고 끝까지 달려갔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진리가 혼미해지 이 시대에 단순하고 명확한 하나님의 소리로 기준점을 잡아줬다” (p. 13)

 

“부디 이 책의 독자들이 조지 뮬러처럼 하나님으로 인해 영적 푸르름과 신선함을 변함없이 유지하며 날이 갈수록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 작은 책을 발견한 모든 이들이 조지 뮬럴처럼 날이 갈수록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닮아가게 되기를 기도한다”(p.13) 아멘 아멘.

 

▲ 배안호 선교사(파라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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