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가증한 도발에 깨어 대적하라!

김철현 집사(아리랑컵밥 대표) | 기사입력 2021/12/03 [14:25]

BTS의 가증한 도발에 깨어 대적하라!

김철현 집사(아리랑컵밥 대표) | 입력 : 2021/12/03 [14:25]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시 71:17)”

 

BTS가 코리아의 국격(國格)과 국가의 문화적 위상을 높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 LA공연에서 20여 만 명을 동원하는 아미, 즉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ARMY는 좀 섬뜩한 면이 있습니다.

 

BTS는 Beyond The Scene을 의미합니다. 즉 “막후에서”의 의미입니다. 물론 방탄소년단의 대문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원래 Scene의 기원은 ‘제단’입니다. Scene의 원래 의미는 ‘장막’인데, 어둠의 세력이 빼앗아 가증하고 음란한 제사를, 우상숭배를 행하는 곳으로 변질시켰습니다. 

 

즉 제단을 넘어, BTS는 ‘막후에서’ 악을 행하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고 그분의 계명을 짓밟는 것입니다.

 

방탄… 즉, 총알을 막아낸다..?

젊은 세대들이 겪는 고난과 억압을 막아낸다는 은유적 표현인바 방탄복(BTS)과 군대(ARMY)는 항상 함께 간다고 합니다.

 

아미는 실제로 철저히 군대적 계급화로 조직되어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즉 “사단장/연대장/대대장/소대장..”의 상명하달식 구조라고 합니다.

 

이번에 전 세계에 아미 소집령이 내린 것이고, LA가 들썩인 것입니다. 암표가 최고 1,800만원 넘게 거래되고 공연장마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자체가 문제라는 게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그들의 메시지에 있습니다. 서울대 미학과를 나왔고 불교에 심취한 분의 “love yourself” 라는 곡에서 시작하여, 최근에 “미치지 않으려면 미쳐야 한다” 등,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너 자신을 사랑해!” “너가 제일 소중해” “기성세대와 기성시스템을 부수고 나와” 라는 반기독교적 메시지를 놀랍도록 멋지게 전파, 매혹적인 방식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결국 불교와 뉴에이지의 사상을 생수에 목마른 다음세대에게 전하며, BTS는 지금 전 세계 젊은이들의 목마름에 복음을(?) 적셔줍니다.

 

“진리는 너 안에 있어”

“누구말도 듣지 마, 결정은 너가 해”

“너가 진리의 원천이자 샘이야” 라고 충동질 하고 있습니다.

“너가 주인공이야” “너가 신이야” “세상에 너밖에 없어”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反하는 메시지를 마치 복음처럼 주입하는 것입니다.

 

그 공헌으로 툭하면 UN에 가서 설교식 메시지도 전하고, 청와대도 자주 불려갑니다. 어둠의 세력들이 이들을 통해 전 세계 젊은 영혼들을 미혹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자식으로, 우리의 다음세대를 입양하는 것입니다. 사단의 신부로 단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들이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접목되어 전 세계를 움직이는 새로운 중심축으로 악의 세력에 의해 조정, 통제된다면 지구촌 다음세대의 미래는 암울하다 못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어릴 때 교육이 무척 중요합니다. 이 시대 가정교회가 그래서 소중합니다. 가정예배를 통해 주님의 말씀, 영생의 교훈이 들려져야 합니다.

 

넷플릭스에 영혼이 빼앗기고, BTS로 인에 젊은 영혼들이 흑암의 세력에 의해 훈육되어 지는

이 시대를, 성령님과 함께 울어야 합니다. 아비들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나아가 문화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거룩하고 아름다운 킹덤의 문화로 다음세대의 영혼을

빛으로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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