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N, 한국 선교계 최초 선교사 합창단 창단

지맨 줌 콰이어(GMAN ZOOM CHOIR)… 단원 모집

크리스찬투데이 | 기사입력 2021/03/04 [14:11]

GMAN, 한국 선교계 최초 선교사 합창단 창단

지맨 줌 콰이어(GMAN ZOOM CHOIR)… 단원 모집

크리스찬투데이 | 입력 : 2021/03/04 [14:11]

▲ 지맨줌콰이어에서 창단 멤버를 모집한다.     © 크리스찬투데이

 

<CA> 한국 선교계 최초로 선교사들로만 구성된 합창단이 탄생할 예정이다.

 

GMAN미니스트리(대표 김정한 선교사)가 추진하는 선교사 합창단 창단 계획으로 온라인을 통해 활동하게 될 ‘지맨 줌 콰이어(GMAN ZOOM CHOIR)’다. 

 

줌 합창단을 구상하고 기획한 김정한 선교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선교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역 중이 선교사들이 온라인 줌을 통해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코자 했다”며, “이를 통해 선교사들의 만남은 물론 격려와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맨 줌 콰이어 단원 모집 대상은 우선적으로 여성 선교사들을 중심으로 모집하게 되며, 인원은 개척팀, 각 팀당 4-8명 정도로 최대 3그룹 또는 전체 40명으로 할 예정이다. 

 

연주는 한 달에 한곡을 정기적으로 올리게 되며, 선교사 경조사, 온라인 세미나, 집회 등에서 특송을 하게 된다. 연습은 지휘가가 줌을 통한 단체 연습, 개별 연습으로 지도하고, 연습시간은 매주 약 1시간으로 현지와 본부인 로스앤젤레스 시간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연습 방법은 3주 동안 연습 후 마지막 주에 각자 준비된 반주 녹음에 맞춰 비디오를 찍어 다시 보내는 방식으로 인터넷을 통해 조합한 합창곡이 완성하게 된다.

 

오는 3월 27일 오후 2시 첫 오리엔테이션이 있으며, 모집은 수시모집이다. 회비는 월 50달러로 본인이 지불하지 않아도 후원자를 통해 후원받을 수 있으며, 지휘자는 최고 수준의 전문 지휘자를 섭외할 예정이다.

 

문의 (714)350-6957 GMAN미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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