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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개빈 뉴섬 "CA주 교회 다시 문 닫아야" … ‘이동 제한령’ 격상 따른 조치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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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4 [07: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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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가진 브리핑의 내용 '이동 제한령'에 대해 올렸다.     ©

 

<CA> CA 주가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이동 제한령(Stay at home)’을 한 단계 더 강화하고 나섰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13일 정오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오늘 13일부터 ‘이동 제한령’을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해 CA 주 Watch list에 올라있는 30개 카운티 내 체육관과 교회, 비필수 사무실, 케어서비스, 이·미용실, 이발소, 몰 등 모두에 해당한다.

 

또한 주지사는 가주 전역에 대해 실내 비즈니스의 영업을 계속 제한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해당되는 업종은 식당, 와이너리, 영화관, 동물원, 박물관, 카드룸 등이다. 또 술집(bar)은 모든 영업활동이 금지된다.

 

단 운영 중단 조치는 각 카운티 정부의 발표에 따라 적용되기 때문에 LA 등 카운티 별 발표를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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