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계
“2020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열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 청소년 건강과 안전 위해 올해는 열지 않기로…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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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4 [04: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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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를 섬기고자, 남가주 한인교회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작년까지 매년 7월에 개최해 온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열 수 없게 되었다.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 측은 지난 2019년 제4회 수련회 당시 7개 교단, 19개 교회로부터 115명의 청소년들과 이들을 섬기기 위한 10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뜨겁게 기도했다. 그러나 올해는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이 행사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진유철 목사는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할 수는 없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간절히 기도하며 내년을 기약하기 원한다. 이 혼란과 위기 속에서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청소년들과 교회들 되기를 원한다”며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951)928-4415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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