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동부
이천우 목사 은퇴예배
홈리스사역 본격 참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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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7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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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한인 홈리스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그네 선교회 대표 이천우 목사가 35년간의 목회사역(주님의 침례교회 담임)을 마치고 한국의 홈리스들을 위한 본격적인 사역에 나선다.

뉴욕에 본부를 둔 나그네 선교회는 7일 오전 뉴욕신광교회(한재홍목사)에서 이천우 목사 은퇴예배를 갖고 이 목사의 홈리스들을 위한 사역을 격려했다. 이천우 목사는 15일 한국으로 출국하여 서울을 중심으로 홈리스들을 위한 자활촌 건립 사역에 참여한다. 문의:(718)670-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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