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이란지진 피해돕기 구호활동 전개
평화나눔공동체, 모금운동 및 성도참여 호소…자원봉사 모집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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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7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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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이란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이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평화나눔공동체(대표:최상진 목사)는 이란 지진에 따른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월 16일까지 구호물자 접수와 모금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히고,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현재 이란의 지진 피해 지역에 시급하게 필요한 물자들은 식량과 물, 세면도구, 의약품 등으로 본격적인 구호물자 전달을 위해 펜실바니아의 아미쉬 메노나이트 구호단체가 함께 나서고 있다. 평화나눔공동체를 통해 수집된 물자들은 공동체의 스탭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펜실바니아까지 운반을 담당하고 아미쉬 메노나이트를 통해 선박과 항공기편으로 이란 현지 피해자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현재 평화나눔공동체는 모금운동과 물자전달을 위한 자원활동가를 모집하고 있다 . 문
의:(202)939-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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