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동부
뉴욕∙뉴저지교회 신년하례 및 행사
크리스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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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1/07 [0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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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이 2003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다. 한인교회들은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와 신년예배를 통해 새로운 한 해의 비전을 다지고 교회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 목사)는 신년 1일 새벽부터 2일까지 신년금식성회를 갖고 새해의 신앙자세를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이종식 목사)는 2일부터 30일간의 금식기도회를 진행하고 있고, 뉴욕초대교회(김승희 목사)도 8일부터 11일까지 노희석 목사를 강사로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뉴욕퀸즈장로교회(장영춘 목사)는 5일부터 40일 동안 성경통독 아침기도를 시작하고, 8일부터 11일까지 제직수련회를 개최한다.
뉴저지 시온교회(정인화 목사)는 신년 첫 주일을 교회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영국인들과 연합예배로 드렸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허걸 목사)는 8일 서울플라자호텔크리스탈볼륨에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이우용 목사)는 12일 대원 연회장에서 각각 신년하례회를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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