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도운동 배경의 IHOP에 결코 참여 말라”

4개 단체 뉴욕서 세미나 후 성명서 발표…미주 첫 연합 성명서 의의

김정인 기자 | 기사입력 2011/01/15 [07:24]

“신사도운동 배경의 IHOP에 결코 참여 말라”

4개 단체 뉴욕서 세미나 후 성명서 발표…미주 첫 연합 성명서 의의

김정인 기자 | 입력 : 2011/01/15 [07:24]
A/G도 신사도운동 거부…성경의 자의적 해석‧직통계시 등 문제

김재성 목사 “교리적 측면에서 가장 큰 해악끼치는 이는 마이클 비클”

정이철 목사 “‘이단’ 용어로도 그 위험성과 심각성 표현하기에는 부족”


‘신사도운동 과연 무엇인가?-신사도운동에 대한 교회의 입장과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11일 오후1시 뉴욕서 열려 신사도운동의 현황과 신학적 문제점, 국제기도의집(IHOP)의 실체, 그 영향을 받은 단체들에 대해 알리며 성도들의 참여금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약 200명 가까이 참석, 교계의 비상한 관심을 그대로 보여주었는데 IHOP 측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2월14일-20일까지 집회를 여는 등 확산되는 추세이자 미주내 이단연구 관련 4개 단체들이 공동으로 이번 세미나를 열어 연구자들의 발표를 듣고, 대책을 모색한 후 성명서를 발표했다.

 
▲     © 크리스찬투데이
주관 단체들의 전원합의로 작성된 성명서에 따르면 “미국 하나님의성회(Assembly of God)가 거부한 신사도 운동 자체와 신사도 개혁 운동의 주창자로서 세계 교회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 피터 와그너,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해외 한인교회에서 지속적으로 신사도 운동 관련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변승우 씨가 한국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것을 재차 확인”한다며 “IHOP(국제기도의 집)과 신사도 운동이 성경의 자의적인 해석과 왜곡, 성경계시의 종결과 절대성을 넘어서는 직통계시와 예언, 비성경적이며 반역사적인 사도직과 선지자직의 복원 등을 주장함으로 정상적이고 건전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혼란과 무질서를 야기시키고 있기에 24시간 365일 기도집회라는 명분으로 현혹하는 모든 모임에 결코 참여하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요지를 담고 있다.

 선언문이 지적한 IHOP 대표인 마이크 비클 등 자칭 선지자들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극단적 은사운동과 신비주의에 토대로 한 가짜 부흥의 확산 △예언의 미혹 △종말 신앙의 왜곡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신앙의 곡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기독교 중심교리의 실종.

특히 IHOP외에도 △손기철 장로의 치유사역 △엘리야미니스트리(대표 김종필 목사) △인터콥(대표 최바울)이 신사도운동과 긴밀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으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첫 발표자인 김재성 목사(필라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는 "신사도운동의 신학적 문제와 교회의 입장"에 대해, 그 뒤를 이어 정이철 목사(캔톤한인교회)는 "신사도운동의 목회적 문제와 교회의 입장"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김재성 목사는 한마디로 쇠퇴한 빈야드운동이나 토론토 블레싱의 이합집단이 IHOP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김 목사는 “기도운동을 빙자한 미혹의 영들과 인본주의자들의 간교함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며 “사실은 예언 은사를 극단적으로 과장하는 비기독교적인 이단이요, 대중 집단의 참여를 빌미로 하는 속임수의 현장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IHOP '국제기도의 집‘에서는 결혼 잔치에 참여하는 것을 매우 강조하고 있다. 이들이 가르치고 시행하는 어린 양의 결혼잔치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는 기독교 복음에 핵심인 구원론의 왜곡이요, 종말론적 변질이다”라고 진단했다.

또 “중요한 기독교 교리들과 비교할 때 가장 불건전하고 위험하며, 큰 해악을 끼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마이크 비클인데 성도들은 전혀 파악을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와 한 김재성 목사는 이번 연구를 진행하며 큰 충격과 도전을 동시에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는 이단운동들은 성황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데 건전하고 바른 진리를 가진 교회들은 생동감을 잃어버린 채 존폐의 기로에서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우리 정통 교회들은 이런 현장의 요청을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는지 깊은 반성을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별도의 연구논문 참조>

두 번째로 발표에 나선 정이철 목사(캔톤한인교회)는“이단이라는 용어도 신사도운동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다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신사도운동은 1900년대 초에 일어난 자유주의, 1900년대 후반에 일어난 종교다원주의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미칠 무서운 배교의 물결이다”고 그 위험수위를 표현했다.
 
아울러 2000년대의 신사도운동의 토착화과정에서 결성되어 활동 중인 단체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 목사가 언급한 단체에는 선교단체로는 예수전도단, CCC, 인터콤, 모퉁이돌선교회가 있으며 기도부흥운동으로는 김종필 목사의 엘리야 미니스트리, 에스더기도운도, 윈띵 하우스 & KHOP가 있다.

또한 손기철 장로의 치유부흥운동, 전도양육 프로그램인 알파코스와 G-12,  김우현 PD와 김종철 감독에 의한 평신도문화사역도 신사도운동의 범주에 들어있다. 특히 한국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신사도운동에 대해 경계심없이 행한 실수들에 대해서도 거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별도의 연구논문 참조>
 
이번 세미나를 공동주관한 단체들은 동부지역이단대책위원회(회장 이종명 목사), 남부지역 이단대책위원회(사무총장 이태경 장로),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회장 한선희 목사),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상임이사 최은수 목사)등이다.

한편 미주한인교계서 이단대책을 위해 전국적으로 협력을 일구어 낸것도 처음이지만 이번 모임을 통해 이들은 ‘세계기독교이단대책총연합회’를 구성키로 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총연합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의 수장은 한선희 목사가 맡았으며 동부 이대위의 이종명 목사, 남부 이대위의 이태경 장로,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의 최은수 교수가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다음은 뉴욕성명서(New York Statement) 전문이다.

IHOP (국제기도의 집)과 신사도 운동 관련 뉴욕성명서 

 
먼저, 2011년 1월 13일 뉴욕에서 개최된 기독교 이단 대책 세미나를 통해 사안의 긴급성과 중대성에 공감하여 역사적인 뉴욕 성명이 발표될 수 있도록 특별한 은혜를 베풀어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바입니다.

2011년 2월 14일-20일까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캔사스 시티 IHOP (국제기도의 집) 집회에 직면하여, 국내외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우리 한인 목회자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분별력을 가지고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고, 영적으로 올바르게 판단하도록 교육할 것을 다음과 같이 촉구하는 바입니다.

첫째, 우리는 미국 하나님의성회(Assembly of God)가 거부한 신사도 운동 자체와 신사도 개혁 운동의 주창자로서 세계 교회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 피터 와그너와,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해외 한인교회에서 지속적으로 신사도 운동 관련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변승우 씨가 한국 주요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것을 재차 확인합니다.

둘째, 우리는 IHOP(국제기도의 집)과 신사도 운동이 성경의 자의적인 해석과 왜곡, 성경계시의 종결과 절대성을 넘어서는 직통계시와 예언, 비성경적이며 반역사적인 사도직과 선지자직의 복원 등을 주장함으로 정상적이고 건전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혼란과 무질서를 야기시키고 있음을 이번 기독교 이단 대책 세미나를 통해서 확인하였습니다.

셋째, 우리는 자칭 선지자들이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고 주장하면서, 에베소서4장 11절과 12절에 근거하여 말세에 사도직과 선지자직을 복원코자 시도하는 것은 극단적인 은사주의 운동가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므로, 비성경적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오직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으므로, 기독교의 모든 가르침은 성경의 권위를 따라야 함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네째, 우리는 국제기도의 집(IHOP)과 마이크 비클 등 자칭 선지자들이 극단적 은사운동과 신비주의에 토대를 두고, 가짜 부흥의 확산, 예언의 미혹, 종말 신앙의 왜곡,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건전한 신앙의 곡해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기독교 중심교리의 실종, 젊은 세대를 집중현혹 하는 치명적 위험성이 있음을 확인하였으므로, 24시간 365일 기도집회라는 명분으로 현혹하는 모든 모임에 결코 참여하지 말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한국교회 및 해외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안고 있는 한반도에 조성된 전쟁 위기감을 이용하여 말세 예언을 한다는 자칭 선지자들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려는 악의적인 의도 등을 간파할 때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입각한 교회들은 결단코 이들을 포용하거나,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천명하는 바 입니다.

다섯 째, 손기철 장로의 치유사역과 엘리야미니스트리와 같이 기도운동, 치유운동, 문화운동 등 각 영역에서 신사도 운동과의 긴밀한 관계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확인되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무분별하고 공격적인 선교방법으로 많은 문제를 표출하고 있는 선교단체 인터콥 (대표 최바울) 김기동의 베뢰아 귀신론에 기초하고 있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사도 운동과도 깊숙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정황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바 교회와 성도들은 주의할 것을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목회자들 가운데 사도적 리더쉽이라는 미명하에 그 아래 여러 교회들을 두면서 네트 워킹화하여 ‘'성경적인 교회회복’', ‘'신약원형 교회회복’',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 등의 기치를 내걸고 활동하는 ‘'숨겨진’' 신사도 운동들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의 목적이 결코 비판하거나 정죄하는데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두는 바입니다. 아울러 우리는 불건전한 은사주의 운동을 마치 부흥운동인양 미화하려는 시도들을 철저히 분별하고 주시할 것입니다. 신사도 운동가들과 접촉했었거나 그들의 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정죄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속지 않고, 신사도 운동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파악하여 정상적이고 건전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과 은혜 안에서 충만하시기를 기원하는 바 입니다.

2011년1월13일 

 
미주동부지역이단대책위원회

미주남부지역(달라스)이단대책위원회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국제기독교이단연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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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사도운동 2019/09/17 [11:37] 수정 | 삭제
  • 미국 버지니아 비치 한마음교회 이윤재 목사, 사모(목사 안수받음).. 당신들이 하는 설교와 기도회에서 성령 집어넣어 준다며 넘어지게 하고 쓰러지게 하는것... 쓰러지게 한 다음 이상한 소리 하거나. 방언하거나, 동물소리 내거나, 예언을 할수도 있다 하는데... 무서운 사람들...
  • 어이없다. 2019/06/15 [19:01] 수정 | 삭제
  • 신사도 운동을 지지하시는 분들 많다는게 너무 슬프다... 주님이 원하신대로 성경 그대로 따라하지 않고 본인 마음대로 해석하기 바쁘신분들...
  • 신중한 2015/05/03 [06:07] 수정 | 삭제
  • 댁의 주위엔 이상한 사람들 천지군요. 제가 가보았던 아이합은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상에 속하지 않은 예수님만 바라보고 사는 참 크리스챤이 너무 많더군요 물론 마약을 끊고 싶은데 않되니 이곳에 온사람도 있고 세상에 살며 너무 어려위 이곳에 온사람등..다양한 사람들이 있겠지만 제가 만난 사람중 하버드의대나오고 의사하다 오거나 월가에서 잘나가다 더 귀한 예수님 만나고 온 사람등 너무 귀한 분들이 많더군요. 이곳에서 일하는 스태프 말로는 마이클 비클 목사님도 작고 낡은 소형차 타고 조그만 집에서 검소하게 산답니다. 다들 물질에 메이지 않고 하나님만을 사모하는 삶들을 살고 있습니다. 부정적으로만 보시면 어쩔 도리가 없네요.
  • ihop 옆집사람 2015/02/02 [13:58] 수정 | 삭제
  • Grandview (Kansas City)에 ihop 기도원 바로 옆집에 사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이단이라고 부르기 전부터 살았는데요, 이단이 맏습니다. 전 그냥 일반 하나님을 믿는 장로회 신자입니다. 아는 분소개로 ihop도 자주 갔었는데요, 한국분들 정말 엉망입니다. 어떤분은 마약환자고 어떤분은 7살짜리 딸을 데려와서 학교도 안보내고 맨날 기도만합니다. 생계도안돌보고 거기사람들이 기도만 하면 다 해결된다고 거짓말을 해대서 불쌍한 딸은 거지같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 목사는 혼자 공부해서 된 목사입니다. 예언자들의 말속임에 매일 아픈사람들이 와서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물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교회는 국제적으로 헌금이 들어와 규모가 어마어마하지만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공짜로 하고 있습니다. 그 돈들은 다 어디로 갈까요? 강간사건도 자주 일어나고 성관계 문란문제도 많습니다. 이 많은 한국학생들이 전 무엇을 배우고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 dsc 2012/11/15 [07:13] 수정 | 삭제
  •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끊임없이 대적하는 목사들아 좀 정신좀 차리시요. 교회는 사회에서 조롱거리가 된지 오래되고 목사들은 먹사가 되었는데 무슨 영향력들이 있다고 다른 사람의 일에 대해 왈가불가하시오. 한심한 양반들아. 당신들 교회에 있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서는 무기력한 자들이 무슨 다른 교회와 단체에 대해 가타부타하시나. 정말 목사들이라면 그럴 시간에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변화시키려고 하시오. 당신들의목회를 통해서 누가 변화됩디까? 성령의 역사라면 덩신들이 어쩌려고 까붑니까?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까불지 맙시다. 성경을 당신들이 얼마나 압니까? 예언서들의 방대함을 당신들이 다 꿰고 있나요? 예언서에 관해서 무슨 논문이라도 수십권 쓴 적이 있나요.? 가말리엘의 권고를 듣고 잠잠하세요. 당신들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 이런대로 갔나요? 그것 때문에 이런 기사를 쓰나요?
  • 성도 2012/08/10 [01:29] 수정 | 삭제
  • 기자님 본질을 잘 파악하시고, 분별하셔서 기사쓰시기 바랍니다. 시기와 다툼으로 분란을 일으키고, 복음의 진보를 방해하는 자들인지 아니면, 정말 복음의 진보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말하고 있는지 잘 분별해서 쓰시기를 바랍니다.
  • 참나 2012/07/16 [09:55] 수정 | 삭제
  • 이단의 뜻은 '끝이 다른' 거잖아요. 손기철 장로님, 아이합, 모든 분들의 끝은 '예수님!, 오직 예수님' 입니다. 진짜 이단들은 예배,모든 정통 코스들, 제자반들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일이 아닌 교회일/자신을 높이는데 쓰는것/결국 자기자신 복받고 끝 이게 더 이단적임. 성경에도 바울이 평신도들 - 빌립같은 사람들을 다 세워서 썼는데.... 어이가 없네여ㅋ
  • 제대로 2012/05/26 [14:42] 수정 | 삭제
  • 기도와 성령을 무시한채 교리에 의한 이단 판정에 대한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을 미혹케하는 것 같네요. 신사도 운동이라는 카테고리안에 이사람 저사람 다 갖다붙여놓았는데 실제로 그분들 중에는 신사도가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도 있다니 참 아이러니컬하죠. 기도하시고 잘 분별하셔서 이런 일들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괜히 무고한 분들이 피해입지 않도록 말이에요.
  • 쏠랭크 2012/04/11 [18:58] 수정 | 삭제
  • 나무는 그열매로 아는 법이죠. 정죄하는 목사님들 그대들의 열매가 어떠한지, 죄없이 정죄당하는 분들의 열매가 어떠한지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 Hanna 2012/03/27 [20:05] 수정 | 삭제
  • 신천지나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 정명석교 등은 분명한 이단이다.
    그러나 세계복음화를 위한 간절한 소망을 가진 G12이나 알파코스나 인터콥이나 손기철 장로님을 종교다원주의나 자유주의보다 더 위험한 운동이라고 하는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반성경적이라는 윗분에 말씀에 적적으로 동감합니다.


    옛날엔 조용기목사도 이단이라고 했지만 나중에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 이바울 2012/02/24 [13:38] 수정 | 삭제
  • 신천지나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 정명석교 등은 분명한 이단이다.
    그러나 세계복음화를 위한 간절한 소망을 가진 G12이나 알파코스나 인터콥이나 신사도 운동을 종교다원주의나 자유주의보다 더 위험한 운동이라고 하는 정이철목사의 주장은 반성경적이다.
    정목사의 논리라면 병고치시고 능력을 행하신 예수님이나 제자들과 바울도 다 이단인가!
    종교다원주의와 자유주의와 신천지 같은 이단이 우리가 싸워야할 마귀의 세력이지 신사도운동이 아니다. 필자도 G12나 알파코스 등의 모든 교재를 샅샅이 살펴보았지만 이단성이 없다.
    필자도 합동측 개혁주의 신학을 10년 가까이 공부했고 칼빈과 조나단 에드워즈와 로이드 존스를 사랑하는 개혁주의자이지만 신사도운동을 잘 분별하여 사용하면 세계복음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영분별의 은사가 없고 성령체험도 없는 메마른 칼빈주의자들이 걱정이다.
  • 긍정 2011/12/03 [14:36] 수정 | 삭제
  • 크리스천투데이에는 진리를 재대로 보는 눈이 열린자가없는가!!성경 좀 제대로 보세요!!
  • 반대로 2011/12/02 [10:01] 수정 | 삭제
  • IHOP , 큰믿음교회, 손장로님, 성령사역자들을
    경계하는 모든 말씀 말씀 말씀 말씀 말씀만 지겹도록 앵무새처럼
    세뇌된 교리 교리교리 교리 외치는 자들을 경계합시다!!
  • 건전한 비판 2011/11/07 [11:00] 수정 | 삭제
  • 나는 인터콥과 어떤 관련도 없는 사람이지만, 확실하게 아는 것은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며, 그 사람이 복음 전파와 선교를 위하여 애를 쓰는 사람임에는 명백하다. 한국의 기독교인사들 중에 성령의 나타남을 도저히 눈뜨고 못보는 사람들이 있다. 성령의 나타나면 어떻게하든지 비판을 하여 죽이려고 애를 써 왔고 또 쓸 것이다. 그리고 주님의 종들을 많이 죽일 것이 분명하다. 조심하여 비판하고 진심으로 죄를 회개하고 내 눈에 티가 없어야 남을 정죄할 수 있다. 주님앞에 서는 날 그들이 심판 받는 것을 우리 모두가 볼 것이다.
  • 건전한 비판 2011/11/07 [10:32] 수정 | 삭제
  • 한국에 옛날 이용도 목사를 이단화 시켜서 돌로 쳐 죽이던 사람들이 이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기만 하면 이단으로 몰아서 죽이는데 앞장을 선다. 이 이단 정죄에 걸리면 모든 사람이 죽는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도 그 은혜를 의지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정죄를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 중에서 천국에 영영 가지 못할 자가 반드시 있다.성령의 불을 달라고 기도하였고, 성령의 불길이 일어 나면 그 지도자를 반드시 죽여야 하였다. 그리고 성령의 불길을 달라고 기도한다. 나타나면 반드시 죽인다. 그리고 또 성령을 달라고 하고, 이 사람들 중에 누가 지옥에 가는지 분명히 볼 것이다.
  • marth 2011/09/09 [08:12] 수정 | 삭제
  • 미국 순복음 교단에서 결코 아이합을 이단이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20여명 모이는 작은 교회를 하는 정이철 목사가 이단시비를 하며 거짓으로 순복음 교회를 끌어들임으로 자신들의 발언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이같은 거짓 발표를 하는군요. 이 정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이나 계시나 은사들을 부정하는 자들로 아이합 같이 24시간 기도하며 많은 젊은이 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며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끔직히 싫어하는 사탄의 장난이며 정목사는 이시대의 가롯 유다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더 많은 기도를 해야지요.
  • 겸손 2011/05/05 [09:31] 수정 | 삭제
  • 성경적인 이단이 뭔지 아십니까?
    불쌍한 이단 정죄자들....
    기도 30분도 제대로 못하시는 목회자님들....회개하세요.
    정죄자들 당신들은 정말 주님을 사모하십니까?
    주님과 깊이 들어가보세요. 무엇이 이단인지 알것입니다.
  • 아무게 2011/03/30 [10:35] 수정 | 삭제
  • 신사도 운동도 문제이지만, 신사동운동을 반대한다는 사람들의 주장도 반성경적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역사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자체도 부인하는 사람들이며, 저들은 과연 성부성자성령이 아니라 성부성자성경으로 끝나는 것 같읍니다.
    개혁주의나 보수주의자들의 단점은 닫혀있다는데 있읍니다. 다 열어놓아도 문제이지만 너무 닫아 놓았읍니다.
    개혁주의를 자처하시는 분들이여!!
    칼빈에만 허우적대지 마시고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사도운동도 인정하지 않지만, 칼빈만이 절대적진리라는 닫혀있는 개 혁주의를 외치는 사람들도 반대합니다.
  • 인터콥의 양면성 2011/02/24 [20:10] 수정 | 삭제
  • 왜 신사도운동에대해 경계하는 메세지를 자신들의 홈피에 올려놓고 인터콥선교사의 사역은 신사도운동으로 하고 있고 신사도운동하는자들과 교류하는지... 이단정죄만 벗어나려 애쓰지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서길바랍니다.
  • 마음이 아프네요 2011/02/04 [03:28] 수정 | 삭제
  •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우리 이성을 지으신 분도 그 분이지만, 분명 그것을 넘어서는 분이십니다. 우리 논리로 판단하기 이전에, 전심으로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우리가 비판하기 이전에 얼마나 사랑했고, 따지기 이전에 얼마나 기도했는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저는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지만, 기독교는 철학이나 사상이 아닙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달린 것이고, 그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도, 진리도, 올바른 판단도, 진정한 평화도, 건전함도, 건강함도, 신앙도 그 무엇보 얻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건, 부디 복음을 철학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 핵심쟁점 2011/01/28 [00:43] 수정 | 삭제
  • 이번에 인터콥이 미주에서 지적 당한 것은 베뢰아 김기동과 같은 신학사상과 신사도 부분.

    인터콥은 결코 베뢰아 김기동과 같은 신학사상은 빠져 나가지 못하니까
    신사도 부분만이라도 빠져 나가려고 발버둥 침.
    그러나 신사도도 빠져 나가지 못함. 미주 이대위가 모든 조사 자료 다 가지고 있음.


  • 뉴저지 성도 2011/01/26 [09:53] 수정 | 삭제
  • 뉴저지교회를 깨버린 인터콥아

    무슨 할말이 있다고 계속 들어와 어기지소리를 하면서 빠져 나갈라고 하느냐 !!

    하나님의 교회를 분열시킨 그 죄악 하나만으로도 얼른 해체하고 사라지기 바란다.


  • 뉴저지 2011/01/25 [11:52] 수정 | 삭제
  • 인터콥 해체 한다는 신문 발표하면

    뉴저지 우리 교회 이름 갈켜 줌다.
  • 한심한 친구 2011/01/25 [02:44] 수정 | 삭제
  • 웃기지 말고 얼릉 짐싸들고

    저기 ihop 캔사스 에 가서 선지자 예언자나 되시길...

    이래서 오래 살고 볼 일.
  • 뉴욕교협발표 2011/01/24 [21:32] 수정 | 삭제
  • 요즘 교계에서 다시한번 이단 논쟁 광풍이 불고 있다.
    뉴욕 장로 교회 문제로 불거진 IHOP이 이단이냐, 아니냐 이 논쟁이 뉴욕의 교계를 전쟁터로 만들었다.
    나는 사실 아주 확실한 이단(예를 들면 문교주등)외에는 잘 모른다. 별로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런 것은 결국 교단이 나서서 전문 연구 위원들이 해결할 일이지 내가 할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이단으로 결판이 난 사실에 대해서만 주의하고 교회와 성도를 지켜갈 뿐이다.
    그러나 이단이라고 결판이 나기엔 시간이 걸린다. 또 착오도 수없이 많다.
    한국 교회사에 이단으로 몰렸던 이용도 목사도 지금은 재 조명을 받고 있고 한때 주류 장로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 받았던 조용기 목사는 한국교회의 수장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단이란 판정은 역사가 흐르고 흘러야 한다. 그 동안은 각자 소신을 갖고 자기 판단으로 갈수 밖에 없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IHOP도 단순한 기도운동, 은사운동이다. 본래 이런 charismatic 운동은 오해도 부작용도 많다. 지켜보고 더 지켜보아야 한다.
    우리 한국교회는“이단”이란 말을 너무 흔하게 쓴다. 따지고 보면 이단이란 적그리스도요 사탄과 같다.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함부로 쓸수 있는가? 교파도 많고 교단도 하도 많으니 누가 판단해 줄지도 모호하다. 그러니 결국 우리는 자기가 속한 교단에서의 판단을 중요하게 볼 수 밖에 없고 나아가서는 한국 교회의 주류 교단 G5 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뉴욕 교협 같은 협의체는 연구기관도 신학자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 Google 검색 정도의 결과로 판정하거나 비판 하기엔 우린 너무나 준비가 안되 있는 것이다.
    작년 회기엔 한국교계의 뜨는 지도자인 소강석 목사를 이단성 운운해서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고 소목사와 교회에 악을 행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37회기 회장으로서 뉴욕 교협은 이단 판정의 권한과 능력이 없음을 선포했다. 그것은 결코 이단을 방조하거나 대적하지 않겠다는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이단과 싸우되 우리가 자작으로 이단을 만드는 역사의 과오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빈대 잡는다고 초가삼간을 태우는 우를 범하지 말고 우리가 처음부터 받은 확실한 복음을 더욱 강력하게 전해야 하겠다.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원기 목사
  • 사실확인 2011/01/24 [21:16] 수정 | 삭제
  •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시고 정확한 교회이름을 밝히세요.
  • 뉴저지 교인 2011/01/24 [12:47] 수정 | 삭제
  • 뉴저지교회를 깨버린 인터콥아

    무슨 할말이 있다고 계속 들어와 어기지소리를 하면서 빠져 나갈라고 하느냐 !!

    하나님의 교회를 분열시킨 그 죄악 하나만으로도 얼른 해체하고 사라지기 바란다.


    .
  • 독안에든 쥐 2011/01/24 [12:42] 수정 | 삭제
  • 이번에 인터콥이 붙잡힌것은 김기동마귀론과 신사도 부분 2가지.

    그래요? 베뢰아 마귀론을 주장하는 건 꼼짝없이 붙잡혀 빼도 박도 못하고 붙잡혔져. ㅎㅎ

    신사도 부분도 도망가지 못함

    미주 이대위가 모든 조사 자료 다 가지고 있응게

    고걸 아시고들 계시게

    불쌍한 인터콥. ㅎㅎㅎ



  • 다양한은사 2011/01/23 [10:22] 수정 | 삭제
  •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주십니다. 모든 은사는 다 동일하게 귀한 것이며 은사에 계급과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신사도운동은 예언 은사에 과도하게 특권을 부여합니다. 신사도운동은 신학적으로, 또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 123 2011/01/18 [13:21] 수정 | 삭제
  • 최바울씨가 은사와 사역이라는 비젼스쿨의 강의에서 신사도사상으로 선교지에 나가 교회를 개척하라고 강의한 사실이 도처에서 증언되고 있어요! 인터콥이 신사도와 상관없다는 말을 하고 싶으면, 먼저 은사와 사역이라는 최바울씨의 동영상 강의를 한국 교회 앞에 내어 놓고 나서 말하세요!
  • 정정 2011/01/18 [04:43] 수정 | 삭제

  • 위원회가 김한길목사님이 기고하신 글을 바탕으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발표하다니 유감입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인터콥'이름으로 된 답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세계영작도해 책을 잘 읽다보면 아래 관점을 알 수 있는데 대충 읽고 글을 쓰신거 같네요.
    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8169§ion=section58§ion2
    ==
  • 정정 2011/01/18 [04:42] 수정 | 삭제
  •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

    신사도운동과 인터콥이 깊숙히 연관되어 있다니 정확하지 않은 발표입니다. 신사도운동에 대해 인터콥은 강력 비판합니다. 인터콥 홈페이지에 ‘신사도 운동’에 대해서 인터콥 공식성명이 있습니다.

    www.intercp.net/07_all_list.jsp (3번글)

    ===
    신사도운동(NAR)을 경계합시다!

    최근에 한국교회에 소위 '신사도운동'이 적지 않게 퍼져가고 있습니다.
    일부 목회자들도 검증이나 분별 없이 무차별 수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인터콥선교회도 신사도운동과 연계 되었다는 소문이 일부 교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터콥은 신사도운동과 관계가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소위 신사도개혁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 NAR)은 영성 운동으로써 2000년대 중반 이후 한국교회에 적지 않게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신사도운동의 대표적인 특징은 피터와그너를 리더로 를 조직하고 자신들을
    현대의 세계교회 사도들로 자칭하며 직접 계시를 받는 선지자, 예언자로 자임하며
    “영성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거짓 기적과 거짓 예언들을 하면서 자신들을
    거의 신격화하다시피 하며 교인들로 하여금 맹신하게 만듭니다. 이 운동은 소위 제3물결 운동과 늦은 비 운동, 빈야드 운동, 토론토 블레싱 운동 등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그들은 세상을 7권역으로 분할하여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하나 정복해 나간다는 소위 주권운동(dominion)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IHOP도 이러한 중보기도운동과 간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신사도운동(NAR) 활동가들은 자신들을 신봉하게 하기 위해 거짓 예언, 거짓 기사를 서슴없이 자행하며 성도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1980년대 말에 대예언자(great prophet)로 알려진 폴 케인은 술중독과 마약으로 말년을 보내다가 세상을 떠났으며, 신사도들의 대부 C.P. 왜그너가 '사도'로 임명한 테드 해거드 목사(미국 뉴라이프교회 전 담임목사, 전 전국복음주의협회/NAE 회장) 동성연예자로 교회를 사임하게 되었고, 밥 존스는 거짓예언과 여신도 성추문으로 출교되었으며, 패트리 샤킹은 밥존스의 양딸로 입양되었는데 후에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으며 타드 벤트리는 부흥사로 활동하면서 술중독증에 빠지고 여자 신도들과 성관계로 부인과 이혼하였고 하이디 베이커는 47명의 죽은 자를 살렸다고 주장하였으나 지금까지 한 건의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는 등 대부분의 신사도운동가들에게서 신학적인 것은 물론이고 영적 및 도덕적 문제들이 즐비하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신유사역자로 자인한 베틀리는 온몸에다 괴상한 문신을 새기며 관상기도에 몰입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을 매혹하는 “간증”을 쏟아내면서 황홀한 영적 체험을 준다고 성도들을 유혹합니다. 사도학교, 예언자학교, 관상기도운동, 요엘군대, 엘리야기도운동, 뉴에이지 영성운동, 원탁(圓卓)과 아터 왕의 마검(엑스칼리버)과 독수리 등의 상징물 등이 신사도운동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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