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역’이라 생각한 선교가 이젠 내게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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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선교사간 다리 역할하는 평신도 중요...선교 만큼 교회내 전도도 눈돌려야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사로 하루를 마칠 수 있어 살아 있음을 실감한다. 3대째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무늬만 크리스찬’이란 오명을 안고, 신앙에 대한 적당한 부담감만 가지고 나는 살아 왔다.아주 평범한 가정에서 살아오면서 큰 불만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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